
강화군은 7월 5일부터 31일까지 '제3탄 강화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 코스는 강화나들길 15코스 '고려궁 성곽길'로, 고려궁지를 따라 네 개의 문과 성곽 유적을 둘러볼 수 있는 역사문화 탐방길이다. 워크온 앱을 통해 GPS로 6개 지점 중 4개소 이상 인증하면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으며, 300명에게 전통차 세트를 제공한다.

강화군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도면 볼음도에서 ‘1섬 1주치병원 진료사업’을 통해 99명의 주민에게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비에스종합병원 의료진 19명이 내과, 비뇨기과, 정형외과 진료 및 기초검사, 물리치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군은 추가 검진이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연계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 북한 핵 폐수 방류 의혹 관련 긴급 수질조사 실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7월 30일부터 8월 28일까지 '디지털 새싹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여 코딩 교육 전문 강사를 육성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초·중학교와 연계한 취업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강화군 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찬우물 삼거리에서 약수터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및 ‘3따 3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은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약수터 주변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3따 3고’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홍보했다.

강화군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필요성 토론회’를 개최하여 고려시대 수도였던 강화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논의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국립박물관 건립은 고려 역사 복원과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기대했다.

강화군이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강화 구간 종점부에 대한 개선 대책을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공식 건의했다. 주요 내용은 종점부 교통영향권 내 도로 확장, 신설 제3대교 내 공동구 설치, 종점부 경관 특화 공원 조성 등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고속도로 완공 시 교통 정체 해소와 서울 접근성 향상을 기대하며, 종점부 개선을 통해 지역 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26~27일 '취업 부스터를 달다!' 청년 직무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생성형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기술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취업률 제고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급변하는 취업 환경 대비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지난 25일 "2025 창업·일자리 네트워크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사업 내용 공유 및 하반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협약기관, 자문위원, 지역 인재 등 40여 명의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 강사 표창 수여식을 통해 강화군 창업 생태계 확대 및 인재 영입 기반을 마련했다. 센터는 인구 소멸과 일자리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용, 창업 기반 확대 등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송해면은 6월 이장단 정례 회의를 개최하여 군정 사항을 안내하고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회의에서는 체육대회 일정, 무더위쉼터 운영, 빈집 정비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고, 이후 고려천도공원으로 이동하여 박물관 건립의 당위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강화군 길상면 선두5리 마을은 3년째 매월 넷째 주 수요일마다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25가구에 생필품, 식료품, 김치 등을 전달하며 지역복지에 힘쓰고 있다.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 활동은 서로 돕는 마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자율방범연합대, 새 사무실 개소식 가져…지역 안전 위한 협력 강화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