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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선원면 노인회분회가 2026년 상반기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 표창 및 모범 노인 표창을 수여하며, 선원면장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보건소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 건강검사, 전화 모니터링, 문자 메시지 건강 정보 제공 등을 실시하며, 경로당 방문 교육 및 홍보물 배부도 병행한다. 군은 한랭질환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취약계층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이 관내 위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일반음식점, 생활 숙박업소, 목욕장업 등 총 3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영업장 및 주방 등 내부 시설개선에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이 덕하1·숭뢰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이 해소되고 토지 이용 가치가 높아졌으며,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했습니다. 강화군은 올해 국화1·2·3지구에서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강화군 화도면 노인회가 차기 분회 노인회장 선거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선거위원회 위원 3명을 선출하며 선거일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는 공정하고 원활한 선거 진행을 목표로 하며, 각 경로당 신임 회장들도 인사를 전하고 화합을 다짐했다.

강화군 길상면이 이장단과 함께 1월 2차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설명 및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을 안내했다. 또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 자동차세 연납 공제, 밭작물 종자 개별 신청 등 군정 홍보 사항도 전달하며 주민 정보 전달 및 사업 추진 이해도 증진을 도모했다.

강화군 선원면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감시원 4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 대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산불 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화군과 서울지방항공청이 삼산면 매음리에서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 운영 이후 강화 지역의 항공기 소음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은 저고도 비행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을 호소하며 실질적인 소음 저감 대책을 요구했다. 서울지방항공청장은 소음 영향도 조사 용역에 강화군을 포함하고 소음 측정 지점을 확대하는 등 추가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주민 피해를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소음 관리 기준 개선을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청년 농업인들의 잇따른 대외 성과를 발판 삼아 영농정착 지원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영농스타트업 지원 등 청년 농업인 육성 정책을 확대하며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지원 연령 상향, 맞춤형 교육 제공 등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지역 사회의 새로운 농업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23일 면사무소에서 배준영 국회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회의를 개최했다. 송해면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면정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지역 활력 증진 및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복한 송해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군 양도면은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새해 인준서 증정식을 시작으로 2026년 새마을운동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군정 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며,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양도면장은 주민 체감 행정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새마을남녀지도자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이 각종 자연재해 및 산업재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 현장에 드론을 전격 도입한다. 지난해부터 재난·산업재해 대응 전담 드론 운용 인력을 양성했으며, 올해 2월 전문 드론 장비 2대를 구입하고 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드론 도입을 통해 위험 지역 점검, 재난 현장 파악, 취약 지역 예찰, 사업장 안전 상태 파악 등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재난·안전 대응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