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10월 23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제79회 강화군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5천여 명의 군민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국립고려박물관 유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강화군의 비전을 공유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강화군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폭염 대응체계 가동, 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보호, 폭염 예방물품 배부, 그늘막 및 쿨링포그 운영, 무더위쉼터 점검 등의 대책을 통해 군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맞이 문화예술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모집. 8월 8일부터 15일까지 단편영화 제작 프로그램 '내맘대로 무비스쿨'과 드론 체험 프로그램 '날아라 드론축구' 운영. 영상 제작과 4차산업 기술 체험으로 청소년 진로 탐색 및 자기주도적 역량 함양 지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7월 한 달간 매주 월, 금요일에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첫 번째 활동으로 대룡시장과 주변 도로 및 주차장에서 방치된 쓰레기 처리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강화군은 젊은 공무원 조직 '2025년 강화군 주니어보드' 기획으로 전 직원 대상 재테크 전략, 월급 관리법 등 실용적인 재무 교육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높은 호응으로 자체 교육에서 전 직원 교육으로 확대 운영되었으며, 주니어보드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았다. 박용철 군수는 청렴한 공직문화 형성과 성실한 직무 수행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군민통합위원회 7월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분과별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5개 분과는 경제산업일자리, 안전생활도시, 자치교육소통, 인구미래화합, 문화관광복지로 구성되며,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제를 논의하고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켜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7월 12일부터 8월 24일까지 신정, 갑룡, 길상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신정체육공원 물놀이장은 강화군민 무료, 관외 거주자 5천원 입장료가 있으며, 갑룡, 길상공원 물놀이장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휴장한다.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정기적인 수질검사로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화군 양사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정비에 나서 진입로와 도로변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이장들과 주민들은 협력하여 환경을 정비하고 마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면장은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은 제34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동막해변에서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상 안전을 위한 구조대 발대식과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물놀이 안전수칙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강화군은 9월 말까지 여름철 수상안전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화군은 7월 31일까지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친환경 재배관리, 단지 규모화, 기반 조성 등)과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상품화 지원, 유통기반 조성, 산양삼 생산 확인 등) 두 분야로 나뉘어 지원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산림공원과(032-930-387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강화군은 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168명에게 통일된 핑크색 근무복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택시 이용객에게 청결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강화군의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강화군민의 창업 및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상호 협력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창업·일자리 관련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