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스마트서비스 기반 Clean 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 주도형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했다. 주민, 공무원,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강화 C-Crew')은 스마트 기술과 주민 참여를 통해 쓰레기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 및 청정 도시 실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강화군 노인문화센터는 1일부터 4일까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76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 '소풍'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한 자리로, 참여자들은 영화를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힐링과 안전한 사업 참여를 기원했다.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한 달간 매주 월, 금요일에 교동면 대룡시장과 주변 도로 및 주차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말 관광객이 많은 대룡시장을 중심으로 쓰레기 처리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강화군 송해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하천 및 수로 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회원 20여 명은 약 0.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침수 우려 구간의 배수 흐름 개선에 힘썼다.

강화군 양사면은 8일 철산리 산이포 마을 및 (구)선착장 일원에서 접경지역의 특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양사면 주요 단체장들은 군부대 협조로 민간인 출입이 제한된 철책선 인근 지역을 답사하며 접경지역의 안보적 가치와 향후 지역 자원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양사면은 앞으로 접경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화군 화도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과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표명했다. 이들은 강화의 역사적 상징성을 강조하며 박물관 건립의 문화·관광적 의미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화도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공감대 확대와 민·관 참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9일 민방위대원 1~2년차 및 기술지원대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민방위 기본, 화생방, 응급처치, 가스안전 4개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북한의 대남방송 및 오물풍선 살포 등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민방위 사태 대비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집합교육 미참여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화군은 7월 11일부터 '석모도 미네랄 스파' 내 노천탕 운영을 재개한다. 물량 감소와 수온 저하로 지난해 1월부터 중단되었던 노천탕 운영이 가열·저류 설비 증축 및 수원 개발 노력으로 재개된다. 강화군은 인근 온천공 매입 및 시설 보강을 통해 석모도 미네랄 스파를 강화군 대표 힐링 관광지로 다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다.

강화군 화도면은 지역 현안 논의 및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기관·사회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장단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32명이 참석하여 다목적 체육관 건립, 군민의 날 행사, 여름철 재난 대비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을 강조했다. 화도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화도면은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특별 관리가 필요한 7개소를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잡목 및 퇴적토 제거, 용·배수로 정비, 배수갑문 안전 점검 등을 통해 침수 및 토사 유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강화군, ‘제1회 강화스포츠클럽회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성료. 전국 48개 팀, 1,500여 명 참가, 강화스포츠클럽 U10 준우승. 모바일로 경기 결과 실시간 확인 가능.

강화군은 지난 5일 강화정에서 '제3회 강화군수기 17개 시도 대표 궁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 단체전 우승은 광주광역시, 준우승은 충청북도, 3위는 인천광역시가 차지했으며, 개인전 우승은 광주광역시 고민구 선수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