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목숙천 수질오염사고 총력 대응…30일간 단계적 처리 방안 확정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8월 2일~16일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여름 특강 프로그램 운영. 카페메뉴 만들기, 홈베이킹, 아트홀릭, 코딩 운동회 등 4개 과정 무료 제공. 16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26일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가족들을 위한 액세서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팔찌와 키링을 만들며 긍정적 상호작용을 증진하는 것이 목표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강화군 송해면은 7월 10일 면사무소에서 1차 이장단 정례 회의를 개최하여 목숙천 수질오염 우려에 대한 현황 공유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 관련 ‘이상 없음’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강조하고 취약계층 건강관리 협조를 당부했다.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벽지와 장판 교체, 가재도구 정리 등 주거 환경 개선에 힘썼다.

강화군, 재난 취약계층 66세대 대상 노후 가스시설 개선 사업 추진... 화재 사고 예방 위해 고무호스 배관을 금속배관으로 교체

강화군은 산림·공원 관련 야외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대응 대책을 시행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 작업 중지 및 탄력근무제 운용, 휴식 시간 확대, 냉각조끼 등 보냉 장비 지급, 휴게공간 냉방시설 설치 등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 자율 점검 및 건강 이상자 발생 시 즉시 보고 체계를 운영한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은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관내 청소년(8세~19세) 대상 '힐링 플라워'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다육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드라이플라워 액자 만들기 등 원예 체험과 함께 원예치료사, 플라워 아트 관련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7월 10일부터 18일까지 QR코드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문화의 집은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초등(5~6학년) 및 중등 청소년 대상 ESG 그린코딩캠프를 운영한다. 참가자는 1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하며, ESG 가치 이해, 씨드볼 프로젝트 운영, 코딩 및 센서 제어 등 자동화 시스템 설계 교육을 제공한다.

강화군 양사면은 양사초등학교,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세대공감 팥빙수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팥빙수를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세대 간 따뜻한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군 불은면은 7월 9일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하반기 주요 행사 일정과 군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폭염 속 주민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추진과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서명운동을 독려하고,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 관련 강화만 바닷물 안전성을 홍보했다.

강화군, 말라리아 집중 방역대응 비상체제 돌입. 장마 이후 기온 상승에 따른 말라리아 매개 모기 활동 급증 예상에 따라 민간위탁 방역단 및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통해 주요 모기 서식지 및 방역 취약지역 방역 실시. 다중이용시설 중심 방역 강화, 방역물품 무상 배부 및 연막소독기 대여 등 주민 자율 방역 지원. 모기기피제 사용, 야간활동 자제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