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편의를 위해 9월 12일까지 읍·면 전담창구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1인당 15만~40만 원이 기본 지급되며, 인구감소지역인 강화군민은 5만 원 추가 지급받는다. 소비쿠폰은 인천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강화군, '2025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콘텐츠 부문 우수상 수상. 청정 자연환경과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쉼이 있는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성공적으로 홍보.

강화군, 북한 핵 폐수 방류 의혹 관련 관광산업 회복 위해 인천시 지원 요청. 해양환경과 수산물 안전성 확인됐음에도 허위 정보 확산으로 관광객 급감. 인천시 및 각 군·구에 강화·옹진 관광 홍보 협력 호소.

강화군은 22일 양사면 주민자치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 11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센터는 연면적 2,27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2026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단체회의실, 주민자치회실, 동아리실, 체력단련실, 대강당, 공유주방,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주민들의 자치활동과 문화 여가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강화군 양사면 생활개선회는 서해랑길 103코스 인화리 구간에 코스모스길을 조성했다. 9~10월경 만개할 코스모스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은 강릉시 주문진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지역 리더로서 전문성을 키우고 우수 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화도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과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응원 퍼포먼스를 통해 강화군의 의지를 전달했다. 화도면은 앞으로도 이장단과의 소통과 학습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화군 불은면 생활개선회, 화도돈대~삼동암천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실시

강화군은 화개정원과 석모도수목원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 배양을 위해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타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을 교육했다. 특히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강화군은 지난 18일 지역주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자녀더갖기 운동연합 오국희 강사는 인구 구조 변화와 사회적 영향, 지자체의 역할, 양성평등 및 가족 친화적 가치관의 필요성 등을 강의했다. 저출산, 고령화, 지방소멸 등의 사회문제와 정부, 지자체, 개인의 대응 방향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화군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강화미술관에서 지역 예술인 95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2025년 강화 미술인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활성화와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21일(월) 휴관일을 제외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화군, 중·고등학생 60명 대상 ‘2025년 청소년 해외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 실시. 3주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영어캠프, 문화유적지 탐방 등 진행. 연수비용 90% 군비 지원, 저소득층 전액 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 기여.

강화군,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현장 대응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