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복지재단은 21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사회복지시설 대표자들로 구성된 소규모 그룹(SMG)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호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강화군 교동면은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및 건립'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지인 금창동과 농특산물 꾸러미 직거래 교류 행사를 개최하여 강화 농특산물 80박스(약 300만 원 상당)를 판매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 주요 도로변 제초 및 환경정비 활동 실시

강화군 화도면은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24개소를 방문하여 냉방기 작동 여부, 노후 시설 점검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안내 등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강화군은 25일 오후 2시부터 강화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장애인 건강검진 홍보캠페인’을 개최한다. 장애인, 예비장애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안내, 전문의 특강, 사전등록 및 현장 접수, 기초 건강검사 등을 진행하며, 건강 형평성 제고, 질병 조기 발견, 의료비 절감,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강화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2025년 강화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 기관장 선도,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보호 강화, 소극행정 예방, 주민 참여 확대 등을 추진한다.

강화군, ‘5진 7보 54돈대’ 종합정비계획 수립 착수... 역사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방향 담아 단계적 추진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밴드 동아리 연합 공연 ‘PUBERTY CONCERT’ 성황리 개최. 청소년 문화예술 역량 발휘 및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 도모. 4개 밴드 동아리 참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 선보여 150여 명 관객 호응. 청소년 주도 기획, 홍보, 진행으로 재능과 역량 발휘.

강화군 불은면은 주민자치센터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담 접수공간을 마련하여 9월 12일까지 주민들의 신청을 지원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인 강화군 주민은 1인당 5만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불은면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하며, 스미싱, 스팸문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강화군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및 전략작물직불금 등록정보를 8월 초까지 공개하고, 신청 농업인의 적극적인 확인을 당부했다.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go.kr)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자는 기한 내 오류 정정을 요청해야 한다.

강화군은 '2025년 제1회 강화군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강화의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62개 작품 중 11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강화~영종 연륙교 건설, 스마트 농업 등 군정 주요 시책을 소재로 하여 정책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화군은 수상작을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하고 군정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