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남녀지도자부녀회는 지난 5일 초지대교와 초지광장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휴가철 방문객 증가에 따라 초지광장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녀회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약속했으며, 면에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완도군에서 열리는 '제6회 섬의 날' 행사에 참가하여 '역사 치유'를 주제로 강화섬의 역사, 문화유산, 자연경관, 특산물 등을 소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답례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각 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미흡한 사항이 지적된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지도를 진행하고, 유해·위험 요인 확인 및 개선,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 확보, 공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등을 점검한다. 이를 통해 군 전체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군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전국과학기술연구전문노동조합 한국원자력안전재단지부로부터 강화섬쌀 100kg을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부장 김명수 씨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그의 부친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상으로 점심을 제공해온 것에 영향을 받아 결정되었다.

강화군 교동면, 극조생종 여르미 품종 첫 수확 시작. 5월 2일 이앙 후 95일 만에 수확, 햅쌀로 판매 예정. 풍부한 일조량과 간척지 토양, 해풍의 영향으로 뛰어난 품질과 밥맛 자랑.

강화군 양사면, 5.7km 무궁화길 만개로 관광객 맞이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관내 취약계층 132가구에 생필품(라면, 물티슈, 세제,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으며, 양도면장은 소외 이웃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9월 7일부터 17일까지 화문석문화관에서 '2025년 강화군 왕골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7일에는 '제36회 강화군 왕골공예품 경진대회' 시상식 및 개막식이 열리며, 경진대회 입상작을 포함한 다양한 왕골공예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무료 관람이며, 화문석문화관에서는 미니 화문석, 왕골 핸드폰 고리 만들기 등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사전예약 필수).

강화군, 벼멸구·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발생 예방적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으로 병해충 발생 환경 조성, 정밀 예찰 및 종합 방제 추진

강화군, 광복절 기념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8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과 전쟁박물관에서 무료로 진행, 광복의 의미 되새기고 국가 상징 이해 높이는 기회 제공

강화군, 다중이용시설 26곳 대상 레지오넬라균 검사 실시... 냉각탑수, 수계시설 등 검체 채취 후 전문 검사 기관 의뢰 예정... 검출 시설 대상 소독, 청소 등 후속 조치 및 재검사 실시

강화군청 청원경찰 김동진 씨의 자녀이자 강화 출신 양궁 국가대표 김수연 선수가 2025 세계대학경기대회 양궁 여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박용철 강화군수와 한승희 군의회 의장은 김 선수를 초청해 격려하고 체육 인재 육성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