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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이 2026년까지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연중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한다.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선제적 재해 예방 강화, 지도·점검 및 평가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한 강화군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2027년도 국·시비 보조금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기 침체 및 지방 재정 불확실성 속에서 의존 재원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보조금을 확보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에도 최대 규모의 보조금 확보를 목표로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보고회에서는 총 1,063억 원 규모의 국비 보조사업 63건과 202억 원 규모의 시비 보조사업 28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체류 기반 조성, 통합돌봄 지원, 기후 대응 도시 숲 조성, 농어촌 도로 개설 등 다양한 사업이 주요 논의 대상에 포함되었다.

강화군 화도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산불 감시원들은 주요 등산로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면사무소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신속한 초동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강화군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고구마, 고추, 포도 등 8개 작물 재배 기술과 GAP 인증, 기후변화 대응 방안 등을 다루며 농업인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오는 3월 27일 전면 시행되는 국가 정책사업인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강화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구축했다. 협의체는 지역 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등을 논의하며, 특히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강화군의 특성에 맞는 돌봄 사업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기존 돌봄 자산을 기반으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강화~서울역 M버스' 노선 신설 유치를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행정력을 집중한다. 현재 서울행 광역버스는 2시간 소요되는 불편이 있어, M버스 신설을 통해 1시간대 서울 도착을 목표로 한다. 이는 지역 정주 여건 개선, 생활 인구 증가, 관광객 유입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색동원 피해자 심층조사보고서 부분 공개 결정. 정보공개심의회를 통해 피해자 인권 보호와 정보공개 원칙을 고려한 신중한 판단으로 결정되었으며, 향후 적법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 강화군은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책 마련에도 힘쓸 방침이다.

강화군에서 구제역이 확진됨에 따라, 강화군은 즉각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확진 농가에 대한 출입 통제 및 초동 방역 조치를 시행했으며, 우제류 농장 및 관련 종사자, 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했다. 또한, 발생 농가에 대한 살처분 완료 및 방역대 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긴급 예산 편성, 유관기관 협조 등을 통해 방역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강화군 화도면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이 함께하는 척사대회를 개최하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협력하는 면정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윷놀이 대항전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강화군이 (유)남도자동차공업사와 하점자동차공업사를 2030년까지 5년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선정하고 지정증 전달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은 시설, 고객 서비스, 법규 준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이며, 군민의 안전과 선진 정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방조제 개보수 사업 신규 대상지로 4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94억 원을 포함한 총 14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국 신규 방조제 사업 예산의 16%에 해당하는 규모로,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및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이 최근 강추위에 대비해 군민 안전과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회의를 열고, 한파 쉼터 운영 현황 및 이용 안내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개별 안내를 강조하며, 이장단과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