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청 태권도팀이 호주에서 열린 '2025 호주 오픈 및 프레지던츠컵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2028년 하계올림픽 출전 목표 달성을 향해 순항 중이다.

강화군은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 한쪽 무릎 수술 시 120만 원, 양쪽 수술 시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되며, 신청은 보건소에 진단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노인의료나눔재단과 협약을 통해 지원 대상자 발굴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자체 조례와 예산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8월부터 11월까지 '건강한 강화 여행' 캠페인 전개. 수도권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강화의 숨은 관광지 소개, 해산물 먹거리 홍보, DMZ 평화관광 체험, 웰니스 스테이 상품 할인, 섬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등 풍성한 혜택 제공. 교통 접근성 강화 및 할인쿠폰 제공으로 소비 진작 도모.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23일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어린이 대상 '나만의 보관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들은 생크림 접착제와 알록달록한 파츠를 활용해 보관함을 꾸미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다. 키즈카페 이용 어린이 대상 선착순 현장 신청으로 3층 강당에서 3회(회당 30명, 총 90명) 진행되며, 어린이와 보호자 동반 참여가 필수다. 체험 시간은 약 40분 소요된다.

강화군, APEC 회의 참석 외국 대표단에 '비빔밥' 만찬 제공하며 한국 음식문화 홍보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노력 강조

강화군,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 현장 고충 청취 및 지원 약속

강화군 박용철 군수는 14일 송해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다송천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보를 이어갔다. 주민들은 농업진흥지역 해제, 경로당 보수,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 하천 준설, 휴식 공간 조성 등을 건의했으며, 박 군수는 다송천 악취 및 물고기 폐사 문제 해결을 위해 작업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강화군은 ‘소통과 화합’을 목표로 매월 2회 이동군수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폭염과 호우로 인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와 선원면 주민복합센터 건설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박용철 군수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모든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을 철저히 실천하여 중대재해를 예방하겠다고 강조했다.

강화군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박용철 군수와 한승희 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은 소나무를 심으며 강화군의 흔들림 없는 발전 의지를 표명했다. 군은 군민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8월 15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약 1,500명의 군민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념 공연, 경축사,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독립운동가 포토존 운영, 태극기 머리띠 배부 등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박용철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강화군의 미래 100년을 향한 의지를 밝혔다.

강화군노인복지관 캘리그라피반 수강생 어르신들이 ‘제1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에서 특선 3명, 입선 4명을 수상하며 평생학습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자기 계발의 모범사례를 보여줬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인천문화재단 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창작한 연극 '마중다방'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마중다방'은 다방을 배경으로 어르신들의 추억과 인생 이야기를 담아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