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은 21일 도로변 제초 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교통 시야 확보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강화군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한 어르신이 조기 위암을 발견하고 수술을 받아 건강을 회복한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간호사의 적극적인 건강검진 독려로 미수검자였던 어르신이 위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받을 수 있었으며, 보건소는 수술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화군은 서도면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서도면 다목적 체육관'을 준공했다. 총 16억 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체육관은 연면적 485㎡ 규모로 다목적경기장, 탁구장, 체력단련실,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체육관 개관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군 교동면은 20일 지석리 주민 대피 시설에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및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들은 공습경보 사이렌에 맞춰 대피 훈련을 진행하고, 방독면 착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강화군 양도면은 20일 오후 2시 하일리 주민 대피 시설에서 '2025년 전국 일제 민방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주민, 면사무소, 예비군 면대, 지역민방위대장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전형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대피 훈련, 방독면 착용법 시범,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전시 및 대규모 재난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강화군 교동도에서 8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교동도 난정 해바라기 정원 축제’ 개최. 난정1리 마을 공동체 주관으로 3만㎡ 규모의 해바라기 정원 조성. 노을과 어우러진 해바라기 풍경 감상, 포토존 운영, 먹거리·특산물 장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입장료 5,000원(2,000원 상품권 제공).

옹진군 서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주문도 뒷장술 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은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변 만들기에 힘썼다.

강화군 송해면 이장단, 다송천 일대 쓰레기 3톤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역 환경 보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해 추진, 폐타이어 등 각종 생활 쓰레기 수거. 송해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체계적인 환경 보호 사업 지속 추진 예정.

강화군은 김장채소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적기 재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상 상황에 따른 탄력적인 파종과 정식 작업 시기 조절, 토양 관리, 비료 공급 등을 당부했다. 특히 순무, 무, 배추 등의 생육 적온을 고려하고, 8월 중순 고온 전망에 따라 뿌리 활착과 초기 생육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품질 좋은 김장채소 생산을 위해 적정한 토양 관리와 비료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맞춤형 기술 지도와 생육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8월 27일 군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농업, 건축, 교통,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지난 18일 북한 접적해역에서 어민 안전 조업을 위해 어선 17척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주관으로 강화군, 인천해양경찰서가 참여했으며, 항법 장비, 안전장비, 출입항 신고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해양 안보태세 확립에 기여한 어업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통해 어선의 안전 조업과 해양 안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 양도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제79회 강화군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입장식 구성, 답례품, 의복 등 주요 준비 사항을 논의했다. 후원회장은 원활한 진행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고, 면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