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는 강화나들길 4코스(하우고개) 환경정비를 위해 잡초 제거 및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 하우고개는 가릉에서 건평항으로 이어지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나들길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 화도면은 남‧여농업경영인회와 함께 흥왕리 수로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강화군, 마을 주택 관리소에서 생활 공구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 전동드릴, 그라인더 등 생활 공구를 강화군민에게 최대 3일간 무료 대여. 주민들의 주거 편의 증진 및 경제적 부담 완화 기대.

강화군, 보행 안전 위해 노후 맨홀뚜껑 교체 사업 확대 추진. 상반기 1단계 사업으로 120개 교체 완료, 2단계 사업으로 132개 추가 교체 예정. 추락 방지 기능 갖춘 주철 맨홀뚜껑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기대.

강화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 혈관 숫자 알기-레드써클 캠페인'을 실시하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9월 둘째 주에는 보건소에서 '레드써클존'을 운영하여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화군은 9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이 대상이며, 지정 동물병원 또는 읍·면 방문 접종을 통해 접종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접종도 추진되며, 안전을 위해 입마개 착용을 당부했다.

강화군은 지역 건설업계 활성화와 소통 강화를 위해 건설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경기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업계 현안과 지역 업체 수주 확대 방안,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은 업계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소통 창구를 확대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화군은 지난 6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제2회 강화군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복지 안의 락(樂)! 함께 나누고! 보고! 즐기고!'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복지 관계자들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복지사각 ZERO!' 퍼포먼스를 통해 "누구도 소외됨 없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강화"라는 복지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동아리 공연,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복지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강화군에서 개최된 '2025년 강화별밤야행' 축제가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다채로운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강화군은 신규 임용자 35명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청렴 의식 향상과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캠페인에서는 청렴 실천 서약, 홍보물 배부 등이 진행되었고,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의무와 금지행위, 행동강령 등을 설명하며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박용철 군수는 신규 임용자들이 청렴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강화군 불은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제79회 강화군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입장식, 경기 종목, 선수 선발 등 행사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강화군은 최근 잇따른 산업재해 발생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박용철 군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는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각 부서 및 읍·면 관리감독자의 역할 강화, 소관 사업장 자체점검,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를 당부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