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12일 교동면에서 신품종 조생종 벼 '강들미'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 '강들미'는 강화군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개발한 신품종으로, 4년간의 지역 적응 시험을 거쳐 품종보호 출원을 마쳤다. '강들미'는 밥맛이 우수하고 수량성이 안정적이며 도복과 수발아에 강한 특징을 지녔다. 조생종으로 8월 말부터 9월 사이에 수확 가능하며, 강화 지역 기후에 적합한 품종으로 평가된다. 강화군은 '강들미' 재배 면적 확대를 통해 강화섬쌀의 명성을 이어가고 농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강화군, 태국 빡끄렛군과 교육·문화 교류 MOU 체결… 청소년·주민 교류 본격화

강화군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불공정 행위 방지를 위해 관내 211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 부적격 건설사업자(페이퍼컴퍼니)의 건설공사 수주를 차단한다. 페이퍼컴퍼니는 시설, 장비, 기술, 자본금 등 등록 기준에 미달하거나 허위 등록한 업체를 말한다. 이번 조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서면 및 현장 조사를 통해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점검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3,134건, 138억 3천여만 원을 부과하고 9월 30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납세자는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 ARS, 스마트 고지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납기 3일 전 카카오톡 스마트 납부 알림 서비스를 통해 간편 결제가 가능하며, 고령 납세자를 위한 문자서비스도 제공된다.

강화군, 무허가·미등록 축사 자진신고 기간 18일까지 운영…6개월 유예기간 부여

강화군, 화개산 관광자원화 확충사업 준공식 개최... 인천 최초 지방정원 화개정원, 누적 방문객 110만 명 돌파하며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 57억 원 투입, 물의 정원, 소계류, 폭포 등 조성으로 관광 매력 증대

강화군, 10월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상택시 사업 시행. 버스·택시 요금 연간 최대 24만 원 지원. 교통카드 발급 후 사용액 분기별 환급 방식. 어르신 이동권 보장 및 사회·경제적 활동 기회 제공 기대.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 9월 월례회의 개최…하반기 활동 계획 논의 및 군정 홍보

강화군 길상면, 제79회 강화군 체육대회 준비 위한 연석회의 개최. 체육진흥후원회, 이장단,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참여, 경기 운영 지원, 선수단 구성 편의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 논의 및 긴밀한 협조 약속.

강화군은 2026년 국정시책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실적 점검 및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관계자는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수도권 4개 장학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입사생들의 안전한 주거환경과 근로자들의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강화군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추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건립 후보지로 선원면과 하점면 일대를 제시했다. 선원면은 교통 접근성, 하점면은 기존 문화관광단지와의 연계성이 장점으로 꼽혔다. 박용철 군수는 "국립강화고려박물관은 문화 균형 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