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접수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 소득 하위 90% 군민 대상 1인당 10만원 지급. 1차 지급분과 합산 최대 55만원 지원.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 온·오프라인 및 찾아가는 신청 등 다양한 접수 방식 운영.

강화군 앞바다에서 조업 중 실종된 어민이 해경, 해군 등 유관기관의 신속한 공조로 1시간 50분 만에 무사히 구조되었다. 실종 어민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덕분에 무인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 발견되었으며,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화군은 평소 어업인 대상 구명조끼 착용 교육 및 안전장비 보급 등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 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화군, 몽골 날라이흐구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 체결. 농번기 인력난 해소 위해 라오스에 이어 두 번째 협약. 내년부터 본격 파견 추진, 근로자 권익 보호 및 불법체류 방지 시스템 강화 예정.

강화군, 접경지역 주민 불편 해소 위해 군부대와 협력 강화. 양사면 검문소 주간 대면 검문 폐지 예정이며, 첨단 검문 시스템 확대 도입. 군사시설 보호법으로 인한 재산권 제약 등 현안 해결 위해 군부대와 협조.

강화군 선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1일 월례 회의를 열고 주민자치 동아리 발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 일정, 운영 계획, 프로그램 구성,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면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표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화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6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 동아리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풍물놀이,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등 다양한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으며,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이광수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80명의 주민이 참여한 김치 담그기 치유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여자들은 김치를 담그며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군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군민통합위원회 운영위원회를 통해 군민이 제안한 24건의 정책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즉시 추진, 중장기 검토, 추진 곤란 등으로 구분하여 실질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마련했다. 박용철 군수는 군민의 제안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정례적인 운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통합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10월 중 양사면 민통선 검문소의 주간 대면 검문을 폐지하고 CCTV 기반 디지털 검문 시스템을 시행한다. 이로써 주민과 방문객의 출입 불편이 해소되고 이동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야간에는 기존처럼 대면 검문이 유지된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은퇴 전후 어르신들의 자기 돌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신나는 영어교실'과 '뷰티 힐링 클래스'를 9월부터 운영한다.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실생활 회화 중심으로 진행되며, 뷰티 클래스는 피부 관리, 탈모 예방, 메이크업 등 다양한 미용 활동을 제공한다.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덕하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부녀회는 수국꽃길에 수레국화와 꽃양귀비 씨앗을 파종하고, 지도자회는 도로변 예초 작업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

강화군 불은면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충주 선진지 견학을 통해 하반기 주요 행사 협력을 다짐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고려박물관 유치를 위한 플래카드 퍼포먼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