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추석 맞이 불법 광고물 특별 단속 실시…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강화군은 지난 23일 아트팩토리참기름에서 이금희 아나운서를 초청해 전 직원 대상 소통 역량 강화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태도로서의 소통’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이금희 아나운서는 공감과 소통, 경청과 표현의 기술, 민원 대응, 직원 간 소통 역량 제고 등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신규 직원들의 참여가 높았으며, 세대 간 공감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강화군, '제5회 강화군 청소년 페스티벌' 예선 성황리 개최... 노래, 댄스, 밴드 부문 31팀 참가, 본선 진출 12팀 확정... 10월 21일 본 공연, 초대가수 펀치, 원슈타인, 신스, 하이키, 갬블러크루 공연 예정

강화군, 인천시 최초 국가유공자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전액 감면 시행. 10년 이상 장기복무 제대군인 최초 1시간 전액 감면, 이후 50% 감면 혜택 제공. 국가보훈등록증 제시 필요.

강화군 교동면은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아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근 잦은 비와 병충해로 어려움을 겪은 농민들은 면의 현장 방문에 감사를 표했다.

강화군은 19일 공직자 청렴도 향상 및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강화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이해충돌 방지, 청탁금지법 사례, 갑질 근절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례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용철 군수는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청렴 실천을 당부했고, 강화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강화군은 지난 22일 합일초와 대월초에서 청소년 아웃리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용철 군수도 캠페인에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합일초에서는 등굣길 아침인사 캠페인, 대월초에서는 사랑의 우체국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강화군은 아동·청소년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화경찰서와 함께 관내 소형 화물차 50대를 대상으로 뒷바퀴 조명등 부착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야간 및 악천후 시 후방 시야 확보를 통해 교통사고 치사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은 지난 19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치매 예방, 치료, 관리, 행동장애 관리 요령, 의사소통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 화개정원사업소 직원들은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기원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화개산 관광자원화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인공폭포 준공을 기념하여 진행되었으며, 고려시대 수도였던 강화의 역사적 위상을 되살리고 그 가치를 전시·관리할 공간으로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개정원은 인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개원 이후 누적 방문객 110만 명을 돌파하며 강화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화군 군민통합위원회는 해변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홍보 캠페인을 진행, 서명운동을 통해 사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리고 군민과 국민의 지지 기반 확대에 나섰다.

강화군은 10월 18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2025 강화 10월애(愛) 콘서트'를 개최한다. 제54회 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콘서트는 이승환, 나태주, 숙행, 8TURN, 유리상자, 이보람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공연팀의 무대도 마련되어 있으며, 푸드트럭과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오후 3시부터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