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5일 해병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젊은 세대인 군 장병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화군은 향후 전 군민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화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8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행사 형태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 종사자들의 정서적 소진 해소와 재충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단체 게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협동심을 다졌다. 군은 앞으로도 종사자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천문과학관이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를 맞아 '한가위 달맞이 관측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NASA의 '국제 달 관측의 밤'과 연계한 특별 관측, 국악 콘서트, 특강, 과학 퀴즈쇼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강화군이 10월 1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24만 원의 버스 및 택시 요금을 지원하는 '어르신 무상택시 사업'을 시행한다. 이는 인천시 최초의 사례로, 전용 교통카드를 사용 후 분기별로 요금을 환급받는 페이백 방식이며, 어르신들의 교통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이 북한의 대남 소음공격 및 오물 풍선 살포 등 안보 위협에 적극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민방위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대북전단 살포 금지 행정명령, 대북방송 선제 중단 요청,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 건의 등 주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화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추석 연휴 분야별 안전점검 대책'을 수립하고, 사전 점검 및 상시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강화군이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에서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방문객들은 박물관 앞마당과 고인돌 공원에서 윷놀이, 투호, 연날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추석 당일인 6일은 휴관한다.

강화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강화풍물시장과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강화군이 물가 상승과 유통비용 증가에 대응해 농가 물류비 지원을 확대한다. 군은 추경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농특산물 택배비 지원 한도를 농가당 200건에서 300건으로 늘리고, 포장재 지원도 18만 매 추가 지원하여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강화군은 24일 농업인 단체 및 연구회와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가을철 수확기 농산물 고품질 유지 및 농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6개 농업인 단체와 6개 주요 품목 연구회가 참여하여 지역 농특산물 품질 유지 방안과 농업 현장의 과제, 강화군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용철 군수는 적기 수확과 수확 후 관리를 당부하며 농업 발전을 위한 행정과 민간의 협력을 강조했다.

강화군, 재외동포청 및 5개 공공기관과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추진. 지역 농·특산품 판매, 고향사랑기부 참여, 워크숍 개최 등 다채로운 협력 사업 전개 예정.

강화군은 25일 총사업비 57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하점면 주민자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1,521㎡ 규모의 새 주민자치센터는 주민 자치활동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