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불은면 부녀회가 나들길 코스와 쉼터 일대에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3따3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섰다.

강화군이 야간교대 및 청소차량 운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요인 조사를 실시했으며, '직무 자율' 영역의 스트레스가 가장 높게 나타남에 따라 근로환경 개선 및 스트레스 저감 대책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화군 양사면에서 열린 '제2회 양사평화파머스 마켓'이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1월 1일부터 이틀간 초지광장에서 '제15회 길상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농가가 참여해 고구마, 순무, 새우젓 등 20여 품목의 지역 특산물을 선보였으며,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 노래자랑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화군이 관내 취약계층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및 정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학력 및 기질·성격 검사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검사 결과를 아동별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화군 강화천문과학관이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을 관측하는 특별 행사를 11월 5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보다 14% 더 크고 30% 더 밝은 슈퍼문을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하며, 토성 관측 및 달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예약 없이 현장 참여로 진행된다.

강화자연사박물관이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열린 자연, 열린 박물관'을 2천여 명의 관람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도권 최초 LED 미디어아트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매사냥' 시연 등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박물관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강화군 송해면이 이장단 및 지역 단체장들과 함께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위한 '3따3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병, 캔, 페트병을 따로 분리하고 깨끗하게 배출하는 방법을 주민들에게 알리며 자원 절약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화군이 전기차 폭발로 인한 대형 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강화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과 36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초기 대응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화군이 고갈 위기에 놓인 연안 어장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주문도 해역에 조피볼락(우럭) 종자 61만 마리를 추가 방류했다. 이로써 강화군은 올해 총 164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방류하며 풍요로운 바다 가꾸기에 힘쓰고 있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8일,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강화군 군민통합위원회 위원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강화군 인구와 미래준비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정과제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변화하는 강화,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화군의 직면한 과제를 진단하고, 새 정부의 운영방향과 국정과제를 파악하며, 강화군에 특화된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에서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 대응 방안을 살펴보고, 강화군에 적용 가능한 인구 활성화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발표 내용은 새 정부 국정방향과 지방소멸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 육성, 강화 문화관광의 방향과 과제, 평화경제특구와 강화군 대응 전략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제시되었다. 특히 발표를 맡은 송우경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역균형발전 국정방향과 과제를 소개하고 강화군의 지역 현황을 분석한 후, 청년 인구 증대를 위한 핵심 과제로 일자리, ...

강화군 양도면 농가주부모임회가 지역 발전과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를 기원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이들은 강화가 고려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낼 최적의 장소임을 강조하며, 향후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