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강화군 강화천문과학관이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속놀이, 소원지 작성, 겨울철 별자리 및 목성 관측 등 전통문화와 천문과학을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화군이 서울역~강화 M버스 노선 유치를 위해 서울역에서 찾아가는 서명운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범시민적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강화군의 교통 인프라 개선과 관광객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 및 인근 지자체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군이 지역 인재 양성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29억 원을 편성하고, 인천시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방과 후 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계획과 함께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도 소개되었다. 강화군은 이를 통해 교육격차 해소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LPG 용기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030년까지 의무 교체 대상인 고무호스를 2026년까지 100가구에 추가 지원하며, 군에서 공사 비용 전액을 부담한다. 신청은 3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강화군이 치매 어르신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기반 휴대용 응급 알림 기기인 ‘스마트 지킴이 안심벨’을 치매 어르신 1인당 1대씩 무상 지원한다. 이 기기는 건강 상태 체크, 응급 녹음, 보호자와의 채팅 기능 등을 제공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위치 정보와 응급 알림을 전송하여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강화군은 이 외에도 다양한 실종 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군 교동도에 위치한 화개정원이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 최초 지방정원인 화개정원은 스카이 전망대에서의 서해 풍광 감상, 솥뚜껑 스탬프 투어,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노레일과 테마 산책로를 통해 편안한 관람이 가능하다. 인근 대룡시장, 교동제비집 등과 연계하여 당일 또는 1박 2일 여행 코스로도 적합하다.

강화군이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매장 시설개선 및 스마트 기술 도입 등을 지원하는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50개 점포를 선정해 점포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며,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키오스크 설치, 방역 지원 등 다양한 항목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6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강화군 내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강화군이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필수 이행 사항으로, 도로 보수, 환경 미화 등 유해 인자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강화군은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 전환, 환경 개선 등 사후 관리 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설 명절을 맞아 강화역사박물관에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설날 당일인 17일은 휴관한다.

강화군이 소기업 근로자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 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업체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며, 총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강화군에 3년 이상 영업 중인 상시 고용 근로자 10인 이상 50인 미만, 평균 매출액 120억 원 이하 소기업이 대상이다. 기숙사, 휴게실 등 복지 시설 개선과 작업장 바닥, 창호 교체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강화군청 일자리경제과에서 방문 접수한다.

강화군이 지역 관광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를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여행사는 맞춤형 관광 상품 기획·운영,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 트렌드 분석 등을 수행하며, 최대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2월 25일까지이며,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인바운드 여행사가 대상이다.

강화군이 지역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가용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3억 2천만 원 예산으로 약 84동의 9.9㎡ 규모 저온저장고를 지원하며, 한 동당 최대 378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강화군 거주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1,000㎡ 이상 농지 또는 330㎡ 이상 비닐하우스에서 신선 농산물을 재배 중이거나 재배 예정인 농가는 2월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