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종합의료센터’ 건립 공사가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며 올해 12월 개원을 목표로 한발 한발 다가가고 있다.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화종합의료센터’ 건립 공사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상복 군수는 지난 16일 강화종합의료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군민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강화종합의료센터’ 건립은 민선 6기 이상복 군수의 후반기 군정운영 방향인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또한, 군민의 의료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이상복 군수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는 사업이기도 하다. 강화군은 웬만한 질병이나 간단한 수술 등도 모두 김포나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원정 진료를 가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종합병원 유치 및 건립을 추...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청정한 강화농산물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저수지에 최신 수질개선기를 설치하고 수질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1천 5백만원을 투입해 김촌 저수지에 ‘나노버블(Nano Bubble) 산소발생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대상지인 김촌 저수지는 화도면 장화리에 위치한 유효저수량 34만 8천톤, 수혜면적 49ha의 저수지로 강화군이 관리하는 저수지 중 두 번째로 큰 저수지다. 김촌저수지는 최근 발생한 가뭄과 상류지역 생활오수의 유입으로 농업용수 수질이 악화되어 왔다. 하지만, 상류지역 생활오수를 제외한 축산분뇨나 공장 등 수질악화의 주된 오염원은 존재하지 않아 본 시범사업에 따른 수질개선 검증에 최적지로 선정됐다. 강화군은 이번 시범사업에서 ‘나노버블(Nano Bubble) 산소발생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나노버블 산소발생기는 최근 소규모 저수지 및 저류지 등 시설에 대한 농업용수 개선 방안으로...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최근 경기침체와 자금 부족으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최대 1억원,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원의 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25일 인천신용보증재단과 강화군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에 1억원을 추가로 출연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강화군의 총 출연금 2억원의 12배인 24억원 한도 내에서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금융기관에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특례보증을 해주게 된다. 그 동안 강화군에서는 공장으로 등록된 중소기업만이 최대 5천만원까지 특례보증을 받아 왔다. 하지만 군은 이번 추가 출연으로 중소기업체에 최대 1억원까지 상향 지원하고, 소상공인들도 지원 대상으로 확대하여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특례보증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강화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간단한 심사를 거쳐 특례보증추천서를 교부받을 수 있으며, 이를 관련서류와 함께 ...

강화군이 군민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을 한 번에 받아볼 수 있는 「건강‧운동 지원센터」의 확대‧통합 운영을 통해 100세 시대 건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강화군보건소는 건강‧운동 지원센터의 확대‧통합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각각 운영해오던 영양클리닉, 대사 증후군 건강검사 및 관리, 운동‧영양 상담, 체력측정, 운동처방, 영양, 비만, 운동교실, 골밀도 측정 및 동맥경화 검사 등을 모두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은 이번 원스톱 서비스에 발맞춰 군민 개개인의 체력에 맞는 운동처방을 위해 10종의 측정기구를 신규로 도입하고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건강검사 희망자는 이 신규 측정기구를 통해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순발력, 민첩성, 평형성 및 체성분 검사 등 체력측정을 재미있게 받아볼 수 있으며, 군은 이 검사 ...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근무방법에 대해 대대적인 개선에 나선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문화관광해설사 근무행태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한 결과 해설사의 적극적인 해설을 유도하기 위해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다. 우선, 폐쇄형 구조로 되어 있는 대기소를 오픈형태의 구조로 변경하고, 개량한복으로 제작한 근무복을 착용해 관광객을 보다 친숙하게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이 많은 고인돌, 광성보, 전등사, 갑곶돈대에는 해설사를 추가로 배치하고 해설시간제를 도입하는 등 관광객의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반면에 수요가 적은 덕진진과 화문석문화관에는 해설사를 점차 줄여갈 방침이다. 전상갑 해설사 회장은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우리 해설사 모두는 친절과 미소로 강화군의 주요 관광지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해설사가 강화군의...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강화남단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분오항에 올해 상반기 내 생태바위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지난 28일 밝혔다. 분오항은 해수가 드나드는 자연 공간으로 칠게, 방게, 농게 등 갑각류가 서식하고, 칠면초 등 염생식물이 자생하고 있는 청정 지역이다. 예전 강화와 인천을 나룻배로 잇는 포구였으며, 초지진에서부터 이어지는 강화나들길 8코스로도 유명한 곳이다. 또한, 강화도 남단 대표적 해변 관광지이자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동막해변 인근에 생태바위정원을 조성함으로써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은 분오항 선착장 인근 둠벙(웅덩이)에 환경정화와 함께 낮은 통행 데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분오항 어판장과도 연결되어 있는 이곳은 관광객들의 쉼터 역할은 물론 데크를 이용해 갯벌에 들어가지 않고도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어 학생들의 교육장소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인근에 방치된 창고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어촌전시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