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대중교통분야에서 이용자 중심의 선진 대중교통 체계로 지속적인 변화를 이루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에 군내버스 노선의 성공적인 개편과 신규 버스노선 신설, 2층버스 도입, 버스 공영차고지 및 주차장 확충 등 강화군의 대중교통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다. 군은 먼저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강화 외 지역까지 통행하는 군계외버스가 군내버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노선 조정과 함께 강화군의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도록 함으로써 기존 군내버스 공급에 인천버스의 공급을 더해 강화군 버스 증차 없이 2배 이상으로 공급이 확대되었다. 아울러, 인천시내버스 배차간격을 1시간에서 30분대로 단축해 이용의 편리성과 함께 환승(30분 이내 재탑승) 혜택도 받도록 조정했다. 또한, 화도~신촌간 노선(2000번) 재개통, 강화~신촌간 노선(3000번)에 2층버스(3000A번) 도입, 강화~청라간 700-2번 신규노선 유치, 강화남단 경유 시내버스(70번...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지난 29일 ‘올해의 관광도시’를 대비한 2018년 관광객 유치계획을 밝혔다. 강화군의 2018년 관광객 유치 목표는 지난 2016년 대비 42%가 증가한 5백만명이다. 군은 그동안 내년 올해의 관광도시에 대비해 버스래핑, 영화관 광고 등 옥외광고를 비롯해 국내외 관광홍보관 운영과 SNS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대대적인 관광객 유치활동을 펼쳐왔다. 군은 우선 ‘꺼지지 않는 관광도시, 붐업 릴레이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연중 관광객들로 북적북적한 ‘관광도시 강화’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올해 12월 31일 관광도시를 알리는 ‘특별한’ 고려궁지 타종식을 시작으로 ‘대형공연(k-pop)과 연계한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 ‘진달래축제 및 벚꽃축제’, ‘고려역사문화제 및 문화재야행’, ‘초단편영화제’, ‘민머루 해변음악회’, ‘힙합페스티벌’, ‘원도심 스토리워크 야행’, ‘개천대축제’, ‘새우젓축제’, ‘고려인삼축제’ 등 대형행사가 줄지어 계획되어 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가 2017년 경인히트 상품 자치단체 부문 농특산물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강화섬쌀이 올해까지 4년연속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 이은 쾌거이며, 대한민국 상위 1%가 선택하는 명품쌀임을 인정받은 것이다. 강화지역은 예로부터 벼 농사 위주의 농업으로 재배기술이 뛰어난 곳이다. 또한 지역 특성상 사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어 사시사철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토양에는 마그네슘 함량이 많고, 밤낮의 기온차 또한 전국 어느 곳보다 뚜렷하다. 때문에 쌀의 밥맛이 좋고 품질이 뛰어나 강화섬쌀은 소비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강화섬쌀의 명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올해 첫 선을 보인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재배기술력이 높은 강화군 농업인들이 밥맛 좋기로 유명한 청정 강화지역의 고시히카리를 특별 관리해 생산한 명품 으뜸쌀로 강화군과 농업인들은 품질을 자신하고 있다.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깨끗하고(Clea...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2018년도 예산안 4,377억원을 편성해 지난 17일 강화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예산액 3,890억원보다 12.5%인 487억원이 증액된 금액이며, 강화군 본예산 편성 사상 최초로 4천억원을 돌파한 금액으로 2009년 3천억원을 돌파한 이후 9년만에 4천억원을 돌파하게 됐다. 특히, 이상복 군수 취임 이후 예산 규모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4년만에 840억원이 늘어났다. 이는 국‧시비 등 확보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친 것이 결실을 본 것으로 보인다. 군은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군민의 다양한 복지수요 충족, 생활안전을 위한 도시계획도로와 인도 등 개설,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체육시설 및 소규모 공원 조성, 농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확보, 교육환경 개선 및 보건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 특히, 이번...

강화중앙시장 청년몰 '개벽 2333'의 한 청년점포가 이마트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실시한 ‘청년상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 사업에서 ‘스타상품’으로 당당히 선정되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개벽 2333'에서 강화인삼과 사자발약쑥을 활용해 ‘타르트(프랑스식 파이)’를 만들고 있는 이경화(30, 상호 강화까까) 군이다. 이미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며 타르트 전국 5대 맛집으로 불리고 있는 강화까까 타르트는 이번에 ‘청년상인 스타상품’으로 선정되면서 현재 기술이전 등 제품개발 중에 있다. 11월말 경 이마트 월계점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청년상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고 이마트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17개 시·도 전통시장에서 고유 브랜드 먹거리 상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 청년상인들 중 품평회와 투표 등 치열한 예선을 거쳐 총 30명이 선발됐다. 강화까까 대표 이경화 군은 “강화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와...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보건소 유모차 살균 서비스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모차 소독기는 가로 1m, 세로 1.2m 규격으로 유모차, 휠체어, 어르신들 보행 보조기 등 부피가 큰 장비도 분무소독, 적외선, 자외선 소독 등이 가능하다. 자외선 살균 소독기의 살균력 시험결과에 따르면 99.9%의 완벽한 살균은 물론,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유발 원인인 집 먼지 진드기까지 제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독 방법은 살균기 문을 열어 유모차를 안쪽으로 집어넣고 문을 닫은 후 소독기 터치 스크린의 화면과 음성 안내에 따라 살균을 진행하면 된다. 소독 완료 후 유모차를 이동하라는 음성이 나오면 유모차를 밖으로 이동시키면 된다. 유모차 살균 소독기는 유모차뿐만 아니라 카트, 휠체어, 보행기와 같은 대형 제품과 아기띠, 카시트, 장난감 등 다양한 육아용품도 이용이 가능하며 모든 종류의 세균과 바이러스에 유효하다. ...

강화군의 관광매력을 마음껏 엿보고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관광상품 ‘강화관광플랫폼’이 문을 열었다.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3일 강화중앙시장 B동 3층에서 올해의 관광도시 관광 거점인 관광플랫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상복 군수를 비롯한 강화군 관광과 관련된 주요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강화관광플랫폼’ 현판 제막식과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또한, 강화중앙시장 A동에서는 관광플랫폼 개관을 축하하는 레이저쇼와 미디어파사드 공연이 이어졌고, 중앙시장에 위치한 대한태권도학원 소속 학생들의 축하공연과 스윗트리 팝페라듀오의 화려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강화관광플랫폼은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의 중추적 역할을 할 강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강화의 매력을 관광객들에게 소개해 줄 종합관광안내소이다. 기존 정보 중심의 관광안내를 뛰어 넘어 누구나 강화의 문화와 역사를 쉽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화유적, 숙박, 맛집, 축제...

강화군 강화읍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 추진위원회(위원장 오동식)가 오는 28일 강화읍 남산리에 위치한 강화산성 남문에서 제6회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성돌이 놀이는 과거에 1년 재앙을 물리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행해졌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일명 ‘성밟기’라고도 한다. 오동식 위원장은 “6회째를 맞은 강화산성 성돌이 놀이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역사의식 고취와 마을 주민들 간 단합을 위해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행사는 풍물패를 선두로 주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용흥궁 광장에서는 마을 주민, 관광객,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이 열리는 등 특별한 축제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화군이 최근 출시한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가 소비자의 인기를 끌며 판매에 날개를 달고 있다.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이달 12일부터 25일까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농산물유통센터인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 특판 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이상복 군수, 박만규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장, 지역 농협장,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 홍보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Clean), 안전하고(Safe), 밥 맛 최고인(Delicious)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금년에 새로이 출시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밥맛, 단백질(수), 품위(특) 등 품질 우위의 경쟁력을 내세워 브랜드 평판에 힘입은 타 지역의 쌀 판매가격과 견주는 가격으로 판촉행사를 벌이면서도 ...

수도권 최고의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강화군 석모도 미네랄 온천이 더 큰 나래를 펴고 있다. 석모도 미네랄 온천은 지난 1월 개장 이래 석모대교가 개통되는 등 9개월만에 누적 이용객 14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추석 황금연휴에는 10일간 3만5천여명의 이용객이 몰리면서 주변 상업지까지 특수를 누렸을 만큼 관광객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넘쳐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석모도 미네랄 온천에 대한 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군은 우선 온천장 인근부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확충할 계획이다. 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현재 35면인 주차면수에 120면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토지보상 협의는 완료된 상태이며, 이달 내로 착공에 들어가 11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온천수 물량이 부족할 수 있다는 만일에 대비해 온천공 1기를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심도 1,000m, 400톤/일의 규모이며, 사업비 3억 5천5백만원을...

제14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내가면 외포리 정포항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최대의 새우젓 생산지인 강화군의 새우젓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축제는 2004년부터 시작됐으며, 인천시를 대표하는 전통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축제는 새우젓가요제, 새우테마 체험행사, 강화갯벌장어 잡기, 젓새우와 회 시식회, 국화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관광객들이 연일 성황을 이루었다. 축제기간 3일간 젓갈시장과 주변상권에서 새우젓뿐만 아니라 지역 농‧특산물도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약 13억 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김장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강화도에서는 전국 추젓 생산량의 약 70%가 생산되고 있다. 강과 바다가 합류하는 강화도 앞바다는 풍부한 영양염류가 유입되어 새우에 살이 많고 껍질이 얇아 특유의 감칠맛과 높은 영양가로 인해 ...

인천강화지역자활센터(센터장 강광하)는 지난 21일 강화군 화도면 여차리 갯벌센터 앞 해안가에서 쓰레기 줍기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 5명, 센터직원 3명, 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강광하 센터장은 “이날 봉사활동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받는 입장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원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강화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저소득층(수급자, 차상위 계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고 자활기업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