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민선 7기 역점사업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성장 잠재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관광기반시설 조성사업이 속속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군은 25일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모도 만남의 광장 및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석모도 만남의 광장 및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자연경관과 조망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민선7기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다. 석모대교 인근 8,920㎡(2,703평)에 58억여 원을 투입해 만남의 광장, 공영주차장, 공용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관광객들에게 빼어난 조망을 보여줄 수 있는 전망 데크 시설을 조성했다. 또한, 24시간 작동하는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주차장 보안을 강화하고, 영업용 화물 차량 등의 장기 주차를 방지하기 위해 마을주민과 군이 수시로 현장을 관리할 계획이다. 석모도는 서해 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민머루 해수욕장과 우리나라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4일 ‘2021년 주민자치협의회 정기총회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바꿀 ‘2021년도 주민자치 활동계획’을 마련했다. 구자옥 회장은 “금일 정기총회를 통한 마련한 활동계획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협의회가 주민자치 현장의 문제점 해결과 제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강화군! 활기찬 강화군!을 만드는데 협의회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녹지공간을 제공하는 ‘갑룡 어린이공원’ 청사진이 나왔다. 군은 8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지난해 9월 준공된 1단계 ‘갑룡공원’을 확대해 조성하는 2단계 ‘갑룡 어린이공원’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고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지역 주민,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현황과 놀이, 운동 및 휴게 시설(카페테리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2단계 갑룡 어린이공원은 7,051㎡ 부지에 사업비 50억여 원을 투입해 놀이공간, 휴게공간, 녹색공간을 내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놀이공간에는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설문 결과를 반영해 그물놀이, 6인용 그네, 경사오름 등이 설치된다. 휴게공간에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들어서며,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들을 위한 전용 놀이공간도 마련된다. 녹색공간에는 산책로, 야외운동기구 등이 설치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

강화군(군수 유천호)에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증강현실이 융합된 첨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25일 배준영 국회의원,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및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체험관은 강화읍 신문리 621-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138㎡, 건축면적 670㎡, 지상1층 규모로 사업비 28억 3천여만 원이 투입됐다. 강화군과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가 협업해 건축공사는 강화군이, 콘텐츠 구축은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담당했다. 강화군의 역사 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체험과 VR 기기를 활용한 강화 앞바다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 VR, 증강현실 AR이 융합된 다양한 콘텐츠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은 2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이 강화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장단,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돌봄망을 구축해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돌봄망 구축으로 지역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돌봄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돌봄 대상자 발굴과 사회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활동 중 보완사항에 대해서는 복지계획 수립에 반영해 탄탄한 복지망을 갖추어나갈 계획이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도움을 주시는 각 단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문화가 면내에서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최근 인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삼농가를 돕기 위해 강화고려인삼의 소비촉진에 나섰다. 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강화농특산물 상설매장인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전국 이마트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5월 한 달간 ‘강화고려인삼’ 특별할인행사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6년근 강화 인삼’ 으로 씻기 힘든 인삼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깨끗하게 세척한 것이 특징이다. 인삼으로 만든 가공품류도 특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특별행사를 통해 청정지역에서 자란 강화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촉행사를 통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강화인삼은 2019년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2020년도 코로나19로 인삼축제가 줄줄이 취소되는 등 정상적인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늘어난 생산량으로 인삼농가와 상인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강화고려인삼은 고려인삼의 원산으로 고려 고종(1232)때부터 재배가 시작되었다. 인삼은 기후,...

유천호 강화군수는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6일 교동면 고구리 들녘에서 모내기 시연을 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유 군수는 ‘최고품질 벼’ 품종인 참드림, 알찬미, 미소미, 청운 등 4개 품종을 이앙했다. ‘최고품질 벼’는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벼 품종들 가운데 밥맛, 외관품질, 도정특성, 내병충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발한 벼 품종이다. 군은 강화섬쌀의 안정적 생산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추청, 고시히까리 등 외래품종을 대체하고, 삼광 등 일부 품종에 편중되지 않도록 시연 품종을 다양화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섬쌀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이라며 “소비자의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맛 좋고 안전한 고품질 강화섬쌀이 계속 생산될 수 있도록 우수한 종자 육성과 보급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부터 조생종, 중만생종 품종 개발 및 보급을 위해 농촌진흥청·강화군·농협이 공동 참여해 벼 품종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2년 차 사업으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밭 농작업 대행사업’으로 농촌의 인력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인한 농업의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밭 농작업 대행사업은 트랙터, 관리기 등 농업기계를 활용해 정지, 휴립, 피복 중에 농업인이 희망하는 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 고령화, 여성화 등에 따른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군은 농촌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올해 신청기준을 만 75세 이상에서 만 70세 이상으로 완화했다. 또한, 작업 수수료를 정지작업 3.3㎡당 150원, 휴립 3.3㎡당 100원, 피복 3.3㎡당 250원으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낮게 책정했다. 일손이 부족과 농업기계의 조작이 어려워 밭 농사를 짓지 못하는 고령농업인과 독거부녀농업인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40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대행 서비스를 이용한 화도면의 한 어르신은 “갑자기 혼자되어 밭농사를...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과수원에 큰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 당부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철저한 예찰과 신고가 필요한 세균병으로 나무의 잎, 꽃, 가지, 과실 등에 병을 일으키고 심해지면 불에 탄 것처럼 짙은 갈색에서 검은색으로 변하며 죽게 되는 병이다.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켜 국가에서 금지 병해충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이에 군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했다. 또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꽃피기 전 잎눈이 발아하는 시기인 4월 상순까지는 구리제 또는 항생제 계통의 농약을 반드시 1회 살포를 당부하는 등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032-930-416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에, 배ㆍ사과재배 농가에서는 한 농가도 빠짐없이 예방약제를 적기에 살포해야 한다”며 “의심...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 전역에서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등록번호판 영치 단속한다. 군은 번호판 영치 활동에 앞서 납세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 12일 사전 영치 예고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한 바 있다. 기한 내에 미납한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이 설치된 차량과 휴대용 스마트폰을 활용한 단속으로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차량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60일이 경과한 체납한 차량이다. 등록지와 관계없이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한 관외 체납차량 또한 해당된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영치 예고와 자진납부를 우선 안내할 계획이지만, 고질·상습 체납자와 대포차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강제견인, 공매처분을 하는 등 강도 높은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0일 양봉농가의 소득향상과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벌꿀 스틱포장기계를 설치하고 시연회를 가졌다. 최근 꿀 소비시장은 짜 먹는 형태와 같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1회 분량 소포장 제품이 추세다. 또한, 꿀 스틱제품은 기존 2.4kg 유리병 판매에 비해 무게 당 판매가격이 높다. 군은 간편식 선호 추세에 맞춰 벌꿀 스틱포장기계를 농업기술센터에 설치하고,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스틱형 ‘강화섬 벌꿀’ 상품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스틱포장기계는 관내에 거주자이면서 양봉업등록 또는 양봉 농업경영체가 등록되어 있으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32-930-4140)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내 양봉농가 A 씨는 “그동안 벌꿀스틱 제작을 위해 타 지역까지 가서 생산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며 “벌꿀스틱포장기계 설치로 제품생산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무단 폐기물 매립 등 농지 내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군은 농지성토 및 농막 설치에 따른 위법사항 발생 시, 관련법에 따라 엄격하게 법을 집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민선6기 시절인 지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길상면 선두리 일대에 집중적으로 불량토사가 무단매립됐다. 이번 사건으로 기소된 관계 공무원의 유착 건에 대해서는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고, 관계 공무원은 직위해제했다. 군은 우량 농지에 무분별한 불법성토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해 5월 농지 불법성토 추적 단속 업무를 전담하는 농지관리TF팀을 신설했다. TF팀은 그동안 집중적인 단속을 벌여 200여 곳의 위법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원상회복 명령)과 고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달 26일까지 강화대교 및 초지대교에서 안전기준을 위반한 건설기계와 불량토사 운반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행정지도하고 미시정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막을 불법 증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