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민선 7기 군정의 성공적 마무리와 지역 경제 회복을 목표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군수실에서 부서별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는 사업 발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사업의 타당성과 구체적 실행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번 주요업무 보고에서는 민선 7기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한 화개 지방정원 조성, 행복센터 건립, 갑룡(2단계)·남산·관청·북산 공원 조성, 어촌뉴딜 및 남산마을 뉴딜사업, 재활용 거점 분리배출시설 설치 확대 사업 등의 추진계획이 보고됐다.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생활밀착형 SOC사업, 첨단 미래 관광 콘텐츠 구축, 비대면 헬스케어 경로당 조성, ICT 활용 스마트농업 육성, 천문체험시설 조성,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생활민원 처리반 운영 등 체계적인 추진계획과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강화도의 바다관문 초지항과 여객선 기항지 아차‧하리항이 매력적이고 접근하고 좋은 어항‧어촌으로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인 길상면 초지항과 ‘여객선 기항지 개선사업’ 대상지인 아차항‧하리항이 해안수산부의 기본계획 심의를 거쳐 사업비 106억 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로 초지항과 ‘여객선 기항지 개선사업’ 대상지로 아차항‧ 하리항이 선정돼 사업비 85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군은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 숙원사업을 사업계획에 반영했다. 또한, 원할한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해양수산부의 기본계획 심의를 전국에서 제일 먼저 완료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전으로 나서 공모 선정 사업비보다 21억 원이 증액된 106억 원을 확보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 중점사업으로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

강화군(군수 유천호)의 접경지역 활성화 핵심사업인 ‘DMZ 평화의 길, 남북 1.8평화센터 조성사업’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유천호 군수는 지난 24일 부군수를 비롯한 관련 국ㆍ과장과 함께 ‘남북 1.8평화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유 군수는 평화센터 내 시설공간 및 이용객의 동선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1층 전시장 환기 시설 보강, 장애인 편의시설 정비, 외부 노후 주차장 정비 등을 사업에 반영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평화센터는 북한 주민의 생활상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강화평화전망대 부지에 지상 2층(연면적 720㎡) 규모로 지난 7월 건축 공사를 완료했다. 현재는 건물 내·외부에 강화도의 생태·문화·역사를 공감할 수 있는 복합 전시공간을 조성 중이며, 건물 옥상에는 한강 하구 너머 북한을 조망할 수 있는 방문객을 위한 쉼터를 조성하고 있다. 오는 11월 평화센터가 개관이 되면,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의 거점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기초단체장의 공약과 정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의 문제점 해결 방안과 미래 대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지방선거가 없는 해에 매년 열리는 대회이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159개 기초단체에서 총 376개 사례를 공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209개 사례를 선정한 후 지난 8일 2차 온라인 언택트 방식으로 심사한 결과 7개 분야별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강화군은 2021년을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살기좋은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분리·보관시설 의무화 상습 투기지역 감시카메라 설치 , 상습 투기지역 클린 화단 조성, 군민 참여 및 주민의식 전환, 생활속 도시공원 조성 등 기후환경 정책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경숙)는 관내 거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8일 운전면허취득반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강화경찰서와 함께하는 ‘해피빵빵 운전면허취득반’은 출신 나라별 언어로 만든 교재를 활용해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면허취득반에는 11명이 참여했으며 12회차에 거쳐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32-932-1005)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숙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운전면허취득반을 통해 국내 법규를 쉽게 이해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생활 속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 문화를 소개해 국내 생활 적응을 돕고 취업 등 사회참여 기회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경숙, 이하 센터)는 지난 26일 결혼이민자 등으로 구성된 10명의 통번역자 원봉사자 인력풀을 구축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을 받은 자원봉사자들은 한국말이 서툰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각 나라권의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담, 사례관리 등의 맞춤형 서비스 지원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통번역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중국어, 몽골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태국어 등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경숙 센터장은 “통번역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통해 소통의 어려움으로 소외됐던 외국인 분들이 더욱 편리하게 상담 등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이 강화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화군!’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의 건강한 임신을 위해 빈혈, 간 기능, 풍진 항체 등 20종의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임산부에게는 임시 초기 검사와 영양제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저출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출산지원금을 수도권 최고 수준으로 인상했다. 첫째아이는 출산지원금, 생일축하금 및 양육비를 포함해 740만 원을 지원받는다. 둘째아이는 1,160만 원, 셋째아이는 1,960만 원, 넷째아이 이상은 2,840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후관리를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도 확대해 운영한다. 관내 거주(주민등록) 3개월 이상 모든 가정에 소득과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화군 보건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시 중단된 ‘모자건강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하고 있다. 임신부 ...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축사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방역실태, 가축분뇨 처리, 노동자 관리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등록 675 농가를 비롯해 미신고된 무허가 농가까지 해당된다. 1차 조사는 오는 31일까지 실시하며, 남은 음식물(잔반) 급여, 축사‧축산차량 소독, 가축분뇨 처리, 건축‧농지법 위반, 노동자 관리 실태, 동물보호법 준수 여부 등 전반적인 축사 운영에 관한 실태를 살펴보게 된다.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2차 조사는 다음달 31일까지 1차 조사 내용을 토대로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을 통해 확인된 위반사항은 조치기한(즉시~3개월)을 부여해 위반사항을 개선하도록 하고, 농가별 관리대장을 마련해 위반사항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조치기한 내에 개선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이 부과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축사환경을 개선해 지역...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여름철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레지오넬라증 신고 건수가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대형건물 및 숙박시설 냉‧온수 등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건물의 급수시설, 목욕탕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공기 중에 미세한 입자 형태로 존재하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면역력이 약한 만성폐질환자, 면역저하자, 당뇨 환자 등 고위험군이 레지오넬라 폐렴에 걸리면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군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대형건물, 병원, 노인복지시설 등 51개소를 대상으로 냉각탑수 및 급수에 대한 환경 수계 검사를 8월 말까지 집중 시행할 계획이다. 기준치 이상 검출 시에는 즉시 청소 및 소독, 재점검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강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 선제적 검사, 철저한 소독 등 지속적인 관심이 최선의 예방”이라며 “가정 내에서도 주기적인 냉방기기 점검 ...

유천호 강화군수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군민 불편을 직접 해결하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유 군수는 지난 19일 길상면 온수리에 위치한 택시 및 버스 승강장에서 군민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길상면 온수리 택시 및 버스 승강장은 강화군 남부권역 교통 환승센터로 이용객이 많은 곳이다. 하지만, 우천 시 택시 이용객 대기 장소가 없고, 버 스강장 내 날씨를 고려한 편의 시설이 부족해 그동안 불편 민원이 많았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무더위·비·눈·찬바람으로 인해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시설 보강을 하겠다”며 “군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사업비 1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9월까지 버스승강장 및 표지판을 일제 정비해 이용자 편익을 증진할 계획이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함께 만들어요! 풍요로운 강화!’를 비전으로 미래가 빛나는 보육복지,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 고 있다. 군은 민선 7기 지난 3년 간 출생부터 어르신 복지까지 망라한 복지정책을 통해 누구나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는 복지망을 구축했다. 특히,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육아와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는 임신부터 대학 졸업까지 강화군의 과감한 투자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다. 출산지원금 수도권 최고수준 대폭 확대..전 가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지원 강화군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출산 부담이 저출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난 1월부터 출산지원금을 수도권 최고 수준으로 대폭 인상했다. 첫째아는 출산지원금, 생일축하금 및 양육비를 포함해 740만 원을 지원한다. 둘째아는 1,160만 원, 셋째아는 1,960만 원, 넷째아 이상은 2,840만 원이 각각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여름철 폭염과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피해 예방과 농업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인은 올해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상습 침수지 노지 밭작물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도 보수·보강을 통해 피해를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 노지고추의 경우는 포장 주변의 배수로 정비와 함께 지주대도 보강해 강우로 인해서 작물이 쓰러지지 않도록 조치하고, 집중호우 이후 탄저병, 담배나방 등 병해충 사전 예방을 위한 방제에 힘써야 한다. 장마 이후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 일소과, 엽소현상 등의 원예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지온 상승에 따른 뿌리활력 저하로 비료의 흡수가 줄어들면서 생육부진, 낙엽, 낙과, 석회결핍과, 무름증상 등의 피해가 발생될 수 있어 농작물별로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된다. 노지작물의 경우 지속적인 관수를 통해 토양수분을 유지시켜주고 생육이 부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