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마니산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민족의 영산인 마니산에서 안정된 기분 상태에서 숲의 치유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1시간 30분 코스로 숲 해설사와 함께 마니산 치유의 숲을 걸으며 피톤치드 느끼기, 기체조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매주 주말 10시, 13시에 무료로 진행된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소나무 피톤치드 길’을 중심으로 한층 녹음진 푸른 숲에서 서해바다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천천히 걸으며 마음 속의 불안감과 우울함을 떨쳐 버리기 좋은 장소이다. 숲 길을 따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들꽃과 교감하고 건강을 돌보며, 마니산에 얽힌 단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치유의 숲’ 중간 중간에는 ‘참성단 조형물’, ‘천부인 광장’, ‘단군 놀이터’ 등이 조성돼 있다. 또한,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한겨레 얼...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주문도와 아차도를 연결하는 ‘주문연도교’가 들어선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주문연도교 건설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주문연도교 건설사업은 지난해 10월 낮은 경제성으로 인한 사업 추진 등의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강화군은 인천시 및 외부기관 등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회의원과 중앙 부처 등을 찾아 발로 뛰며 재검토 결정 후 8개월 만에 심사통과의 쾌거를 이뤄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인천시와 협의를 거쳐 제2회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주문도와 아차도를 연결하는 주문연도교(L=0.55km, 2차선) 건설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본 사업에는 향후 5개년 동안 사업비 300억 원(시비 150억 원, 군비 15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으로 교통, 생활, 교육, 공공서비스 등의 도서지역 불편이 해소되고, 뒷장술해수욕장, 대빈창해수욕장, 꽃지해변, 봉구산 등 관광지 접근성이 개선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강화군...

인천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강화읍 견자산 현충탑 광장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은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강화군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군의원, 해병제5여단장,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개최된 이날 참배는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 동시에 울리는 묵념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해병제5여단 장병들의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유천호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물질적 풍요는 그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공자들이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채진석)는 지난 20일 창업·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활발한 창업 생태계 구축 및 상호 자원 연계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윤정혁 센터장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협력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진석 단장은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와 함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모내기철을 맞아 한강물 농용용수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영현 강화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26일 이수근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와 함께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저수지 등 현장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현황을 점검했다. 올해 강화군의 누적 강수량이 99mm로 예년 230mm에 비해 절반에도 못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30여 개 저수지의 저수율은 50% 이하로 내려왔다. 이에 인천시 강화군은 지난해 구축을 완료한 한강물 공급시설인 양수장 17개소를 최대 수준으로 가동해 모내기를 지원하고 있다. 권영현 권한대행은 지난 16일 간부회의에서 한해대책보고를 받고 ‘물 관리 종합 대책’을 주문했으며, 이날은 농업용수 공급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했다. 또한, 한강물이 미치지 못하는 한해 취약지에 대해서도 가뭄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 강화군은 사업비 718억 원을 투입해 송수관로 72.9km, 양수장...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석모도 수목원에서 해명산 등산로 방향으로 임도 0.6km를 오는 9월까지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 인천 강화군은 이번 임도 개설로 석모도 해명산의 산불과 병해충을 예방해 숲을 체계적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 석모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연결하는 임도(2km)와 연결해 심신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트래킹 코스로 활용한 복안이다. 임도 개설이 완료되면 해명산을 따라 약 1시간 동안 완만한 능선을 걸으며 석모도의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로 연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의 이용객들이 트래킹을 통한 산림 휴양과 치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석모도는 코스가 험하지 않으면서 산행내내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해명산, 서해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민머루 해수욕장, 우리나라 3대 기도사찰인 보문사를 비롯해 석모도 미네랄 온천 등이...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 이하 ‘센터’)가 취·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요람으로 청년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9월 강화읍 중앙시장 B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단순 일자리 연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창업지원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실현하는 21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창업·일자리에 필요한 훈련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센터는 청년들의 신규 창업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청년창업 스타트 지원, 경력단절 여성 창업교육, 강화 청년공간 ‘청년센터마루’ 운영, 예비 창업자 입주공간 지원, 창업보육전문매니저 양성,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 라이브커머스 판로개척, 창업일자리 자문위원(멘토)단 운영, 창업·창직 아카데미교실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일자리상담실, VR(가상현실)면접체험관 운영,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운영,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시간제 청년근로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는 인천광역시 일자리종합센터와 함께 군민의 구직정보 격차 해소 및 편의성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 버스’는 오는 12일 풍물시장 노외 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다중 이용시설을 돌며 일자리·창업과 관련한 상담과 맞춤형 일자리를 연결해준다. 센터는 일자리 상담을 통해 구직등록을 한 구직자에게는 취업 성공 때까지 맞춤형 관리를 하고, 현장탐방, 입사지원 서류 컨설팅, 면접지원 등 든든한 동행자로 함께할 계획이다. 또한, 미취업 구직자는 신청서의 일자리 희망 정보를 바탕으로 일자리를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을 방침이다. 윤정혁 센터장은 “일자리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인 구인처 발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채용행사도 개최해 일자리가 넘처나는 강화군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032-934-3...

강화군 남산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 공간인 ‘남산행복카페 & 푸드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남산행복카페 & 푸드스토어’는 강화군 행복센터 1층에 자리를 잡고, 마을 주민들이 마을관리협동 조합을 설립해 집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영수익의 일부는 마을환경개선, 집수리지원, 취약계층지원, 주민일자리창출 등 남산마을의 정주요건 및 생활인프라 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남산마을은 지난 2019년부터 국토교통부 주관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주민들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조합창립총회를 거쳐 지난 3월 국토교통부의 조합설립인가와 사업자등록을 마쳤다. 고려 충절의 역사를 간직한 남산마을 도시재생사업은 강화군행복센터, 달빛공원, 고려 테마거리, 노후 주거지 정비,남산마을 신활력 사업,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도시재생센터를 통해 사업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주민들이 주도하도록 플랫폼화하고 주민 간 협업 과정에서 자립 ...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강화군 보건소는 관내 번개탄 판매업소는 65곳에 대해 번개탄의 진열 상태와 보관함에 담아 판매하도록 점검에 나서며, 매판 시에는 위험징후가 보이는 경우 보건소와 경찰에 연계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했다. 번개탄을 보관함에 넣어 판매하는 등 진열 형태를 변경하는 것 만으로도 구매 접근성을 낮춰 자살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농약을 활용한 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설치한 농약안전보관함 309개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자살 유해환경을 차단하고, 해당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삼산대교, 외포항, 고려저수지 등 9개소에 ‘생명사랑 표지판’을 설치했으며, 이달 중 5개소에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해 위험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표지판에는 ‘나눠 주세요 당신의 짐을, 들려주세요 당신의 이야기를’라고 쓰인 문구와 함께 '24시간 ...

강화군에는 군민 생활에서 가장 가까운 곳부터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군 최초의 복합 문화공간인 강화군행복센터가 건립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복지 인프라가 구축됐으며,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 50년 만에 군민 품으로 들어오는 등 정주여건이 대폭 향상됐다. 또한, 강화군을 한 단계 도약시킬 ‘강화~계양 간 고속도로’가 본격 추진된다. 올해만 해도 지혜의 숲 도서관 개관, 관청근린공원 준공, 강화북부문화센터 준공, 한겨레 얼 체험관 준공, 강화군 행복센터 준공, 강화기독교 역사 기념관 준공, 감염병대응센터 기공, 강화대교 관문 상징조형물 준공, 남산근린공원 조성사업 준공, 어재연 장군과 무명용사 사당 충장사 준공, 화개정원 1․2단계 준공 등 획기적인 군정을 선보였다. 그 동안 어떠한 변화들이 있었는지 알아봤다. 관청·남산 도시공원...50년 만에 군민 품으로 온가족 휴식 및 힐링 공간 탄생 강화군 원도심에 방치됐던 장기 미집행 ‘근린공원’이 50년 만에 군민 품으로 돌아왔...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 ‘센터’)가 ‘가상현실(VR)면접체험관’으로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한다. 센터는 지난 25일 부터 VR면접 체험관을 시범운영하며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청년 거점공간 ‘청년마루’에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비대면 면접 등 새로운 면접 방식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새로운 채용트렌드에 발맞춘 조치다. VR기기를 착용하면 가상면접관이 등장하여 기업별, 직군별 모의 면접을 볼 수 있다. 기기를 착용한 이용자의 시선에 따라 화면이 움직이고 면접관의 표정도 달라져 면접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 할 수 있다. 이용자가 답변하면 대답 속도, 시선처리, 목소리 톤 등 복합적으로 분석해 결과를 알려준다. 또한 면접 내용을 녹음 파일로도 제공해 참가자 스스로 본인의 면접습관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취업준비중인 김OO(강화읍)은 “실제 면접관처럼 답변 길이의 적정량을 알려주고 실제 긴장하는 사람들에게 사전 훈련이 될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