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경숙)는 지난 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주관 ‘꿈사다리’ 멘토․멘티 발대식을 개최했다. ‘꿈 사다리’는 교육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학습 능력 향상, 그룹 학습방 운영, 재능 탐색의 기회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 아동의 내적 학습 역량을 강화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숙 센터장은 “저소득가정 아동에 1:1 멘토 연결과 재능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미래에 대한 자신의 꿈을 발견하도록 돕겠다 ”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강화실감형 미래체험관’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강화실감형 미래체험관’은 강화읍 신문리 621-4번지에 28억3천만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670㎡ 규모로 지난해 5월 준공했다. 강화도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체험과 VR 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사고력 기반으로 한 코딩 능력을 습득하고 디지털 방식의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특히, 강화도를 배경으로 레이싱을 펼치는 ‘XR레이싱’과 전용 컨트롤러를 이용해 대장간 체험, 팔만대장경 제작, 활쏘기 등 역사체험을 하는 ‘VR고려문화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VR 익스트림 플라이트’,‘패러글라이딩’, ‘롤러코스트VR’ 등 19종의 실감콘텐츠로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희망자는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대표 제철 농산물인 ‘강화섬수박’이 지난 4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풍부한 일조량, 해양성 기후와 비옥한 토양에 자란 ‘강화섬수박’은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명품 꿀 수박으로 통한다. ‘강화섬수박’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초부터 출하를 시작해 수도권 인근의 도매시장으로 출하된다. 올해는 13ha, 700톤의 수박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강화섬수박’을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비닐하우스 등 생산기반시설과 재배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비닐하우스, 자동차광시설, 자동관수시설, 저압포그시설 등 첨단재배시설 보급뿐 아니라, 농업인 맞춤형 재배기술교육,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영농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를 엄격하게 운영하고 있다. 수박 시설재배기술, 첨단농업육성사업 ...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축산물 위생 취약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휴가철 야외활동 증가로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하절기를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반을 편성하고 관내 축산물 취급 가공업소 및 식품판매업소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료육 취급·보관 상태, 영업장 위생관리, 축산물 위생처리, 이력제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축산물 안전과 직결된 적발 사항은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은 축산식품이 온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도록 향후에도 위생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경숙)는 지난 5일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민족정신을 공유하고 자아정체성 발달과 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결혼이주여성은 소창체험관을 방문해 강화 직물산업의 역사를 배우고, 소창 스탬프체험, 차 시음, 한복체험 등을 체험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했다. 임경숙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역의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150억 원으로 확대해 조성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지난해 ‘강화군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하고 2024년까지 기금 1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현재 80억 원을 조성해, 고등학생 및 대학생 140 명이 2억4천5백만 원의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2024년까지 장학기금을 150억 원으로 확대 조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장학생 선발인원은 매년 140명(고등학생 70명, 대학생 70명)에서 170명(고등학생 70명, 대학생 100명)으로 확대된다. 장학금 지급 자격은 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계속해서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의 자녀 중 우수한 학생으로, 고등학교 재학생과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이다. 선발된 고등학생에게는 50만 원, 대학생은 300만 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유천호...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교통이 불편한 도서지역(주문도, 볼음도)의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접종 서비스’에 나섰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보건소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4일 의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예방접종팀을 꾸리고, 주문도와 볼음도를 찾아 코로나19 4차 백신접종을 진행했다. 이번 코로나19 4차 접종으로 여름 휴가철 이동량 증가에 따른 지역내 재유행 및 확산 예방이 기대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관계자는 “백신접종은 고령층 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므로 60세 이상 연령층은 코로나19 4차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팀(032-930-4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 힐링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해변의 개장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해파리 방지 그물막, 부표 등 안전시설과 해변 및 주차장 정비,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해변에는 상황반을 편성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으며,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부드러운 흙의 감촉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갯벌에서 검은 개흙을 뒤집어쓰고 기어가는 칠게, 가무락, 쌀무늬고둥, 갯지렁이를 관찰할 수 있다. 해수욕과 갯벌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서해의 낙조도 환상적이어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막해변 인근에는 민족이 영산 마니산과 한겨레 얼 ...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에서는 멀리 가지 않아도 생활 속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 강화4년 동안 생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무더운 여름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스럽게 솟아오르는 물줄기로 상쾌한 기분을 느끼고 온가족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남산공원 음악분수, 갑룡공원 석가산 폭포, 용흥궁 공원 바닥분수 온가족 휴식 및 힐링 공간 탄생 남산근린 공원 중앙 광장에는 음악분수가 있다. 음악에 맞춰 뿜어져 나오는 생동감 넘치는 물줄기와 조명과 어우러진 분수 향연으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평일에는 20시 정각에 20분간 분수 쇼를 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14시, 16시, 20시 정각에 운영한다. 갑룡공원을 찾으면 여유롭게 물소리를 들으면서 산책할 수 있다. 공원 내에 석가산을 테마로 인공 폭로와 시냇물을 조성해 실제 계곡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들은 미끄럼틀 사이에서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8일 소창체험관에서 군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6월, 소창으로 소풍가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은 이번 ‘6월, 소창으로 소풍가자!’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널리 알리고, 참여형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코로나19로 그동안 누리지 못한 군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소창과 각종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플리마켓,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선생의 소창 특별강연, 전통 악기와 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방문객과 함께 호흡했다. 또한, 연꽃차, 오미자차 등 전통음료 시음회를 곁들여 즐거움을 더했다. ‘소창체험관’은 1938년 건축된 한옥 건물과 옛 평화직물의 염색 공장을 구입 후 체험관으로 리모델링해 지난 2018년 개관했다. 1960~70년대 우리나라의 직물 산업을 이끌던 강화도의 소창 역사를 주제로 전시·해설, 소창 손수건 스탬프 만들기 체험, 전통 한복 체험 등 역사․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소창체험...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유해 해양생물 ‘갯끈풀’ 제거에 팔을 걷어 붙였다. 강화군은 해양수산부, 인천시, 해양환경공단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갯끈풀의 침입 초기단계부터 지상부 줄기와 지하부 뿌리를 제거하고 갯벌을 뒤집는 방법으로 갯끈풀을 완전히 퇴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날 강화군 해양수산과, 인천시, 해양환경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화도면 동악해변에서 ‘갯끈풀 제거 및 관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갯끈풀 수매사업을 비롯해 갯끈풀 식별 및 신고 방법 등을 설명해 주민의 사업 참여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갯끈풀 수매사업은 갯끈풀 제거작업에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뿌리뽑기 방식을 통해 갯끈풀 제거 효과를 높이고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 한편, 갯끈풀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유해해양생물이자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교란생물로 갯벌의 육지화를 초래하고, 조개류와 게 및 토종 염생 식물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생태 교란 식물이다. 지난 2008...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7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안전한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정하고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로 지난해부터 선정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안심관광지 7곳은 고려궁지, 마니산 치유의 숲, 해든뮤지엄, 강화평화전망대, 동검도, 석모도 수목원, 전등사이다. ‘고려궁지’는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해 도읍을 개경에서 강화로 옮겨 38년간 사용한 궁궐터다. 지금은 조선의 강화유수가 업무를 보던 동헌과 병인양요 때 전소된 외규장각이 복원되어 있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울창한 숲 속에서 서해바다의 상쾌한 바닷바람을 느껴며 가족과 함께 트래킹하기 좋다. 내친김에 참성단에 올라 넓은 들녘 너머의 서해바다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도 있다. ‘해든뮤지엄’은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고 자연과의 어울림과 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