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에 나섰다. 인천 강화군은 2023년도 상반기 중 인공지능 기반의 영석 분석 기술로 위험을 자동 감지하는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은 CCTV를 통해 사건‧사고 등의 원인을 찾는 도구로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 차량 등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위험요소를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우선 표출한다. 적은 인력으로 관제 기능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어 효율성이 좋다. 현재, 인천 강화군 통합관제센터는 1,400대가 넘는 CCTV를 전문 관제사 7명이 3개조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해내고 있다. 취약지역에 대한 실시간 관제 수요가 증가하면서, 올해에만 CCTV 160대를 신규 설치했다. 실제 절도현장을 발견하고 범인의 인상착의 등을 경찰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범인 검거에 기여했으며, 실종자 신고 접수 후 인근 지역을 정말 관제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실종...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전투기 무력시위 등으로 경색되는 한반도의 안보 상황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비상대비 업무 수행연습을 실시했다. 이번 연습은 지난 8월 을지연습에서 제외했던 신규공무원을 주축으로 110명이 참여해 비상시 임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맡은 역할의 완벽한 수행을 위해 진행됐다. 특히, 국지도발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와 역할을 숙달했다. 행정안전부 비상대비정책과 전임강사가 국가 비상대비 업무에 대한 기본 교육을 진행하고, 이어 사전처리 연습을 5시간 넘게 진행했다.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유관 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 등 각종 상황별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실전과 같은 조치 연습을 했다. 한편, 인천 강화군은 오는 11월 충무계획 작성 실무교육을 추진해 소속 공무원들의 유사시 대처능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유천호 인천 강화군수는 “비상 상황 시 군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이용료를 전격 인하했다. 인천 강화군은 농기계 은행 보유 임대장비 128종 943대 중 가을철 수확기에 주로 이용되는 13종 207대에 대해 사용료 20%를 전격 인하했다. 이는 최근 쌀값 하락,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또한, 공휴일에도 농기계은행을 운영하고, 일손을 돕기 위해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장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기계 무사고를 달성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 강화군이 지난 2000년도에 전국 최초로 시작한 농기계은행은 5종 20여 대로 시작해 현재는 5개 지점에서 128종 943대를 임대하고 있다. 대당 연평균 11.24일을 임대해 농가의 영농기계화를 촉진하고 공유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은행(032-930-4175...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겨울철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 방역에 나섰다. 인천 강화군은 방역상황실을 구성해 내년 2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조류인플루엔자(AI)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축산단체, 농가와 함께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우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상시 운영체제로 확대해 축산농가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을 소독하고, 차량 GPS를 통해 역학 및 이동제한 위반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또한, 인천강화옹진축협과 공동방제단을 운영해 소규모 농가의 소독을 지원하고, 철새 출현지, 하천 및 주변 도로를 주기적으로 방역할 계획이다. 농장별로 소독용 생석회, 방역용품 등을 배부해 자발적인 축사소독을 독려하고,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상시 예찰을 강화했다. 또한, 손길이 닿지 않는 방역취약지는 드론을 활용한 방역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제역 예방을 위해 공수의가 접종취약 대상 소규모 농가를 직...

인천 강화군이 강화섬쌀 새로운 벼 종자 ‘나들미’의 조기 보급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최고 명품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화군 ‘나들미’는 국내 우수 품종 개발을 통해 외래품종을 대체하는 차원에서 그 의의가 크다. 강화지역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밤낮 일교차가 뚜렷해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한 최적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농가들이 일본에서 유래한 외래품종인 추청과 고시히카리를 재배할 수밖에 없었다. 이 품종들은 병해충과 비바람에 약하고 적은 수량으로 재배상 어려움도 많아 농민들의 불만이 컸다. 이에 2019년 강화군과 농촌진흥청은 종자 주권을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 개발사업(SPP: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을 진행하게 되었다.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 개발사업은 기존 공급자(육종가) 중심의 품종 개발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육종가(유망조합 선정과 교배), 농업인(지역 맞춤 우량계통 선발), 소비자(품질과 맛이 우수한...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김장용 배추, 무의 생육 촉진을 위해 물 관리, 웃거름 시비, 병해충 방제 등 생육 후기 재배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금년도 8월 정식(파종)시기 이후 기상 여건은 전년과 비슷한 편으로 잎의 크기, 뿌리발육 등 생육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다. 그러나 최근 잦은 강우와 큰 일교차로 인해 무름병, 노균병, 나방류 등의 병해충 발생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배추 포기가 차고 무의 비대가 이루어지는 10월 초·중순 이후 물과 비료 등 각별한 생육 후기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전년도 우리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무름병, 노균병의 발생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 배추에서 피해가 가장 큰 무름병은 잎의 밑 부분에 수침상의 반점이 나타나다가 담갈색 내지 회갈색의 병반으로 썩고 물러지며 악취가 심하게 난다. 무름병은 배수로 정비와 예찰을 철저히 하여 발생 초기에 적용약제를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맞도록 사용해 방제가 철저히 이루...

인천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현주)는 지난달 29일 강화군 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사전에 성격유형검사를 신청한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양육자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부모교육은 GEM심리상담연구소 부모교육 전문가(이인영 소장님)를 초청해 타고난 성격유형에 따른 가족역동의 이해와 자녀의 성격유형에 맞는 양육방식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자녀 학습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하고 유형에 따른 학습기술지도와 생활지도 방법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해 호응을 받았다. 부모교육에 참여한 이 모 씨는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 성격유형과 양육태도에 대해 점검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성격특성에 맞는 양육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자녀양육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현주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부모교육을 더욱 알차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3년 1월 1일부터 건물번호판 제작비용을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2023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법 제13조 및 강화군 주소정보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증축․개축 등으로 건물번호를 신규 부여할 때와 소유자가 귀책사유로 건물번호판 훼손 또는 망실에 따른 재교부시 신청인이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그동안은 도로명주소의 활성화와 조기정착을 위해 건물번호판을 무료로 제작․배부해 왔다. 건물번호판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달청 조달단가로 공급된다. 소형(길, 번길) 번호판은 6,000원, 대형(대로, 로) 번호판은 15,000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정확한 건물번호판 제작비용은 오는 12월 강화군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된다. 아울러, 건물번호판은 건물에 맞게 자체 디자인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부착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민원지적과 주소팀(032-930-3267...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집중단속을 위해 지도·점검반을 구성해 다음달 13일까지 합동점검에 나섰다. 강화군은 민‧관 합동점검반 4개 조를 편성해 주간은 물론, 야간과 휴일에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및 어린이집, 음식점, 게임제공업소 등),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구역, 조례로 지정된 도시공원, 버스정류장, 주유소 등 금연구역 3,572개소이다. 점검사항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지정 표시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및 기준 준수 등 경미한 위반행위는 계도 위주로 단속을 하되 고의적·반복적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공공장소에서 금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와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강화군이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강화군창업및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 이하 센터)는 오는 24일 강화문예회관에서 ‘2022년 청년의 날 및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화 청년 DREAM & 드림’이라는 부제로 청년들이 함께 모여 꿈과 희망을 품고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오후 1시에 힙합댄스 크루 아너브레이커즈의 댄스공연과 유명 래퍼 정민혁(아미)의 비트박스 랩 공연으로 시작된다. 부대행사로는 인생네컷으로 추억만들기, 타로로 알아보는 직업진로, 면접 메이크업(이미지메이킹),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MBTI 검사로 진로 적성 찾기, 캘리그래피로 만나는 좌우명 등이 운영된다. 채용관에서는 모아직업재활시설, ㈜케이지프레시, 호세요양원 등 현장 면접으로 30여 명을 채용하고, 관내 21개 기업은 구인부스를 열고 기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취업‧창업‧창직‧경영관련 전문가 컨설팅이 1: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컨설팅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강화군...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회장 김춘추)는 22일 삼산면 소재 민머루 해수욕장 및 나들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원 16명이 참여하였으며 민머루해변 및 나들길 등 보행자가 많은 구간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도보 여행 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김춘추 자원봉사상담가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삼산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연말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깨끗한 삼산면 만들기에 늘 힘을 보태주시는 자원봉사상담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여러 단체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에서 운영하는 농기계은행이 안전교육, 농기계 수리지원, 농작업 대행사업을 펼치며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농기계은행은 지난 2000년도에 5종 20여 대로 시작해 현재는 127종 979대를 임대하고 있다. 임대실적 10,000건을 돌파하며 농가의 영농기계화를 촉진하고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있다. 농기계 구입비용으로 단순 환산하면 600억여 원의 상당의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했다. 또한, 수확기를 맞아 원활한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고구마 수확기, 콩 탈곡기 등 농기계은행의 농기계 정비를 모두 완료하고 임대 준비를 마쳤다. 특히, 고구마순제거기는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해 농기계를 직접 개발‧제작했다. 작업의 효율이 높아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농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임대 농업인을 대상으로 1:1 고객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농기계 무사고’를 달성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은행(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