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미래산업인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계절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화군은 계절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고부가가치 농산물의 연중 계획 생산이 가능한 첨단농업육성사업과 시설원예현대화 사업에 올해에만 16억7천만 원을 지원해 12ha 규모로 시설원예 기반시설을 갖췄다고 밝혔다. 시설원예는 제철 이외에 계절에서 경제적 가치가 큰 작물을 연중 계획적으로 재배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스마트 팜과 연계한 각종 자동화 시설 도입으로 생육환경을 관리해 생산성과 품질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노동력과 에너지 등을 절약할 수 있다. 이에, 강화군은 시설원예를 희망하는 농가가 경쟁력을 한번에 갖추도록 ‘하우스 신축’ 시 작목별로 필요한 기본시설(관수시설, 자동개폐기, 수확물운반구 등)을 일괄 지원했다. 또한, 하우스 여러 채를 연결한 ‘연동하우스’를 적극 보급해 농업시설의 규모화와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아울러, 작목 선정부터 입식...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제283회 강화군의회 정례회에 2023년 예산안을 제출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밝혔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도 변치 않는 군민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군정동력을 잃지 않고 많은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었다”며 “2023년도 예산안에는 군민께 행복을 드리고 모두가 잘사는 풍요로운 강화군을 위한 희망찬 미래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3년 주요 군정운영 방향으로 군민 생활 SOC 혁신으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강화건설, 과감한 미래 인재 양성,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대응체계 구축, 농‧축‧어업이 미래가 되는 경쟁력 강화, 화개정원 등 아낌없는 관광 투자, 희망찬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확대 등을 제시했다. 특히, 유천호 강화군수는 대통령실, 국회, 중앙부처, 인천시 등을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광역도로망 확충 등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하고 있다. 또한, 국고 보조금은 올해 대비 53억 원을 ...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부터 전국 최고 수준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영어 특별활동을 지원한다. 강화군은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활력 도모를 위해 영어 특별활동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만 3세에서 5세 연령별 매일 1시간의 영어 전담 강사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역할놀이, 만들기 등 놀이 같은 활동을 통해 생활영어 표현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친구와 놀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확장하는 외국어 능력이 배양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화군은 어린이 맞춤형 인구활력 정책으로 온 가족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군립 키즈카페 확충, 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지원, 보육교사 처우개선 강화, 어린이집 환경개선 및 차량 운영비 지원, 길상 및 갑곳 어린이 공원 조성 등 인구정책을 펼치고 전국 최고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부모는 믿고 맡기고, 교직원은 보람과 긍지를 갖고,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5일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인 고천2지구, 오상1지구의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강화군은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군민의 부담 없이 전액 국비 2억 5천여 만 원을 투입해 고천1리, 오상3리 일대 1,389필지(1,597,683.7㎡)를 토지의 실제 현황에 맞춰 지적공부를 정리할 계획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 향상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3년도 본예산을 편성했다. 강화군은 올해 대비 247억 원(4.03%)이 증가한 6,394억 원을 2023년도 본예산으로 편성했다. 재정자립도는 0.16% 감소한 12.35%이나, 재정자주도는 57.05%로 0.29% 증가하며, 자주적 재량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을 늘렸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민선 8기 출범 후 첫 본예산 편성에 대비해 적극적인 국비 및 시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하며, 국고보조금은 올해 대비 53억 원을 증액한 1,812억 원, 시비보조금은 33억 원이 증액된 826억 원을 확보됐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54억 7천만 원을 새롭게 확보해 내년도 살림살이를 편성했다. 세출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안정 및 지역 경제 활력을 최우선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동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 사회안전망 확충 및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기초연금 등 노인생활안정지원사업...

강화군(군수 유천호) 자원봉사센터는 23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7회 강화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는 2022년도 봉사성과를 돌아보고, 자원봉사자의 사기 고양과 봉사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여자고등학교 ‘라온제나’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막을 올린 기념행사는 활동영상 상영, 어린이 동아리 난타 공연, 초청 가수의 축하 공연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지역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 온 수상자 40명에게 군수상, 국회의원상, 군의장상을 비롯한 5천 시간 이상 활동 자원봉사자인 봉사왕과 인정서 등을 수여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힘든 상황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봉사자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강화군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역사회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치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사회를 구현해가고 있다. 강화군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없이 노년을 살던 곳에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 운영, 치매 돌봄 및 치료 기반 확충, 치매 친화 환경조성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에는 등록된 치매 환자 2,721명에 대해 인지강화 프로그램, 쉼터를 통한 돌봄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족교실,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치매 가족들이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돌봄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화군은 치매 돌봄 및 치료 기반 확충을 위해 치매관리과를 신설하고, 치매안심센터의 남부권역 분소인 남부인지건강센터를 지난 7일 개관했다. 남부인지건강센터는 북부인지건강센터와 함께 치매예방, 조기진단, 보건복지 자원연계 등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치매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고근정)은 지난 15일, 18일, 21일 3일간 ‘2022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보고회에는 어르신 2,7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 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모범어르신과 종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참여자 및 담당자 간의 소통의 시간, 소비자 피해예방교육 등을 갖고 2023년도 사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활동이 잘 마무리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어르신들이 활동하며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 노인복지관은 평가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오는 23일부터 3주간 ‘2023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노인복지관(032-933-19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강화’를 군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며, 군민의 눈높이를 만족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매진하고 있다. 민선 8기 들어서만 강화공설운동장 게이트볼장 준공, 강화군 최대 규모 외포리 공영주차장 준공, 강화호국공원 조성, 강화군 남부인지 건강센터 준공, 감염병대응센터 준공 등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혁신사업들을 살펴봤다. 주문연도교 건설사업(사업비 300억 원, 26년도 준공)은 설계에 착수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내년도에는 강화읍 하수관로와 외포지구 하수처리시설이 준공되며, 오는 25년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10개 사업에 1,087억 원을 투입해 성장 기반시설이 된다. 강화군민들이 공원을 즐기며, 삶의 활력을 더하기 위한 남산 및 관청공원의 특성화 사업과 갑룡어린이공원과 길상공원 조성사업은 오는 25년까지 모두 완료된다. 경로당에는 헬스케어 시스템이 도입된다. 비대면 헬스케어 플랫폼...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민선 8기 4개월 만에 공약이행률 36.2%를 달성하며 군정목표인 ‘풍요로운 강화’를 실현해가고 있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은 5개 전략, 114개 세부사업으로 '살기좋은 강화의 미래, 성장기반시설 확대' 15개 사업, '강화군민의 행복한 삶, 문화 및 복지시설 확충' 16개 사업,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100세 시대, 맞춤형 평생지원’ 28개 사업, '농‧축‧어업 지속 혁신 성장!,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33개 사업 , '수도권 제일의 역사‧문화‧힐링 관광도시 강화' 22개 사업이다. 공약 세부사업 114건 중 완료 18건, 정상추진 86건, 장기추진 10건으로 전체 이행률은 36.2%를 달성하고 있다. 추진이 완료된 사업은 전국 최고의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원, 공동주책 관리 지원확대, 감염병 대응센터 설립, 마을지도자 자긍심 고양 정책, 각급 단체 임원 능력향상 교육 지원, 출산지원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모든 군민 인플...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길상면 온수리 공영주차장’을 준공하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끌어올렸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14일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내·외빈 관계자 및 관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수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가졌다. 길상면 온수리 일대는 강화군 남부권역 대표 원도심 지역으로 복잡한 골목길로 주택이 밀집되어 주차 공간이 부족했으며, 현존 최고 사찰인 전등사와 전통 5일장인 온수시장을 방문하는 차량으로 주차난이 심각했다. 이에 강화군은 ‘온수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온수리 622-33번지 일대 부지면적 2,872㎡에 차량 9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공영주차장에는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장과 전기차 충전시설, CCTV 등 설비가 완비됐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길상면은 도심 및 관광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곳이지만 부족한 주차시설로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9일 지방재정 확충과 효율적인 세입 징수를 위한 ‘2022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부서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각 부서별 체납 발생원인과 문제점,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군은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 일괄 발송,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부동산 및 채권 압류‧추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함께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납유도 등으로 맞춤형 징수활동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체납자의 생활 실태 등을 조사해 납부 능력이 있는 자는 끝까지 추적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도움이 필요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유도하고 도움이 필요한 체납자에게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쳐 ‘공정 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