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50090" align="alignnone" width="771"] 강화군청 전경[/caption]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새해부터 새로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을 종합해 강화군 누리집을 통해 안내했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도 달라진 주요 제도와 시책은 복지‧보건‧교육분야 21건, 안전‧환경분야 24건, 생활‧경제분야 8건, 농‧축‧수산분야 20건, 문화‧관광분야 10건, 도로‧교통분야 23건으로 6개 분야 106개 사업이다. 우선, 복지‧보건‧교육 분야에서는 강화군 복지재단이 공식 출범한다. 강화군 복지재단은 강화형 복지서비스 개발, 복지 기부금 모금‧배분 사업, 지역 내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복지기관 네트워크 구축, 지역 복지 조사 연구, 사회복지시설 수탁 운영 등 사업을 펼쳐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화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인력과 예산을 늘려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관내 어린이를...

[caption id="attachment_249003" align="alignnone" width="771"] 강화 원도심 고려도성 여행[/caption]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강화 원도심 고려도성 여행(스토리워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23년~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강화 원도심 고려도성 여행(스토리워크)’는 강화읍 골목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고려‧조선시대, 구한말 종교와 독립운동, 근현대 직물산업 등 천년 강도의 숨은 이야기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도보관광 길이다. 강화 원도심은 고려 고종이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된 강화산성을 중심으로 고려궁지, 용흥궁, 성공회 강화성당, 조양방직,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 소창체험관, VR 실감형 체험관 등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면서 고려시대부터 1960~70년대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도의 천년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caption id="attachm...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도에 달라지는 시책으로 교육분야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지역에 산다는 것이 곧 부러움’이 되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위해 지역 청소년 맞춤형 교육제도와 군정시책을 마련하고, 일부는 확대해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관내 모든 대학생들이 주거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3․4장학관을 추가로 조성한다. 제3장학관은 서울 강북지역에 100실 이상 규모로 오는 9월까지, 제4장학관은 인천 연수구에 오는 7월까지 신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설이 완료되면 기존 서울 영등포와 중구에 위치한 제1․2장학관과 함께 수도권에 진학하는 학생들 대부분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은 올해 50억 원을 증액해 150억 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장학금 수혜학생은 기존 70명에서 30명이 증원된 100명이 매년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대학생 등록금은 기존 다자녀에 한정해 지원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중위소...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가 호평을 받으며 헬스케어 경로당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화군 보건소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으로 만성질환자에게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AI 생활스피커 등을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는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취약계층의 어르신이 혈압계‧혈당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직접 활용해 스스로 건강을 측정하면, 보건소의 건강관리 전문가가 건강 상태를 관리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AI 생활스피커로 건강상담을 제공함으로써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다. 특히, 강화군은 화면형 AI 생활스피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면형 AI스피커는 음성인식을 통한 말벗기능, 음악듣기, 복약알림, 긴급상황 SOS 등 다양한 서비스를 ...

제4대 강화군체육회장에 박영광 현 부회장이 당선됐다. 강화군체육회는 인천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박영광 현 체육회 부회장이 제4대 강화군체육회장에 당선되며 오는 2023년 2월부터 2027년 정기총회일까지 4년간 체육회를 이끌어 간다고 밝혔다. 박영광 당선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정과 능력으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권영택 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생활체육 기반 시설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화군체육회장 선거에는 박영광 후보가 단독 등록했으며, 체육회선거운영위원회(위원장 김윤분)는 투표일인 지난 22일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박영광 후보를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강화군은 공직자들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맡은 바 직무에 전념하도록 연말연시 특별 복무점검을 펼쳐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주요 복무점검은 공가·병가 허위사용, 허위출장, 무단결근‧무단이석, 음주운전, 대민행정 업무처리 지연, 생활민원 관리 소홀, 성비위(성희롱, 추행 등) 등이다. 또한, 금품·향응수수, 부정 청탁 등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행위는 감찰의뢰하고, 대설주의보 등 비상근무 발생 시 신속한 현장조치가 이뤄지도록 비상연락체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복무 점검으로 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복무 기강을 확립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22일(목) 18시 30분에 강화문예회관에서 남경주 뮤지컬 배우와 홍지민 뮤지컬 배우가 함께하는 ‘2022 강화 뮤지컬 갈라쇼’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강화 뮤지컬 갈라쇼’는 송년을 맞아 군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문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갈라쇼에서는 한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남경주’와 ‘홍지민’ 배우가 출연해 유명 뮤지컬 ‘맘마미아’,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등의 주요 넘버들을 콘서트 형식으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앙상블 공연단 ‘더뮤즈’가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가요와 팝송 등 다채로운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갈라쇼는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하며, 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유천호 군수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감동과 기쁨을 나누며 멋진 추억...

강화군 교동도에 있는 화개정원이 반짝 반짝 빛나는 화려한 LED 빛으로 판타지를 선사하고 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화개정원에 연말연시를 앞두고 ‘빛으로 물든 판타지 마법의 정원’을 조성했다. 정원 중앙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빛 조형물을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냈다. 또한, 화개광장 주변으로는 수목에 경관조명과 눈꽃 조형물 등을 설치해 가족과 연인이 함께 마법의 정원을 걷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오는 17일, 18일과 24일, 25일에는 화개정원 광장에서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 버스킹을 진행한다. 통기타 연주(최윤묵), 가요(이선정), 색소폰 연주, 통기타 노래(천현희), 싱어송라이터(고진현)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 주변으로는 약쑥 비누 만들기, 소창 그림그리기, 거울버튼 만들기, 복장 대여, 느린 소망편지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화개정원은 북녘의 연백평화가 한눈에 내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청사 곳곳에 LED 트리를 설치해 민원인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연말 분위기를 선물하고 있다. 강화군 정문 주차장에 있는 수목 조경에는 LED 대형트리와 빛 정원을 조성했고, 종합민원실에는 민원실 직원이 참여해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모형을 설치했다. LED 트리에는 한해를 되돌아 보고 다가오는 신묘년에도 군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드리는 메시지를 담아 훈훈한 관공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원실을 찾은 한 주민은 “관공서를 방문할 때 딱딱한 분위기로 항상 긴장을 하는데 종합민원실이 편안한 휴식처 같은 분위기라서 좋다”고 말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따뜻한 연말과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드린다”며 “새해에도 친절과 청렴을 바탕으로 함께 만드는 풍요로운 강화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접경지역 어업활성화 및 정주여건 강화를 위해 조업한계선을 조정에 나섰다. 강화도 바다는 임진강, 예성강, 한강 등 내륙에서 유입되는 영양염류로 새우, 장어, 숭어, 반지, 꽃게 등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하는 황금어장이다. 특히, 오염없는 강화갯벌은 어족 자원의 휴식과 번식을 위한 서식지로 생물의 종이 다양하다. 하지만, 강화바다의 조업한계선은 1960년대에 설정된 이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갯벌퇴적 등 지형변화, 어선의 성능향상 등을 고려하지 않지 않고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이에 강화군은 조업한계선(어장확장)을 현실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우선 조업한계선의 북쪽에 있는 어항인 하점면 창후항, 교동면 남산포항 및 죽산포항, 삼산면 서검항, 서도면 볼음항은 입·출항 시 조업한계선을 넘을 수 밖에 없다. 강화군은 해양수산부, 국회의원, 군부대 등을 수차례 방문하며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는 조업한계선 조정...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내년부터 건물번호판 제작비용을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강화군은 도로명주소의 활성화와 조기정착을 위해 건물번호판을 무료로 제작 및 배부해 왔다. 하지만, 2023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법’ 제13조 및 ‘강화군 주소정보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 증축, 개축 등으로 건물번호를 신규 부여할 때와 소유자가 귀책사유로 건물번호판 훼손 또는 망실에 따른 재교부 시에 제작비를 원인자가 부담해야 한다. 강화군은 건물번호판을 조달청 조달단가 소형(길, 번길) 번호판 6,000원, 대형(대로, 로) 번호판 15,000원으로 공급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한, 신청인은 자유롭게 건물에 맞춰 디자인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부착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민원지적과 주소팀(032-930-32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현재 건물번호판이 부착되지 않은 건물의 소유자 및 점유자는 이달말까지 건물...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정부 보급종 종자를 신청받는다. 벼 보급종은 오는 15일까지 읍·면 및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보급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생산된 삼광, 참드림, 안평, 추청, 친들, 동진찰 등 254톤이 보급된다. 벼 보급종의 경우 종자의 이중 소독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미소독 종자 상태로 공급된다. 따라서, 종자감염 병해충 예방을 위해 반드시 온탕처리와 약제소독을 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종자 소독 방법은 읍면에 비치된 '벼 정부보급종 신청 안내' 자료 또는 국립종자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수수 보급종은 오는 23일까지 찰옥수수(미백2호, 흑점2호, 미흑찰), 종실사료용(드림옥, 강일옥), 팝콘용(오륜팝콘) 6개 품종에 대해 접수받는다. 공급가격은 찰옥수수 27,000원/kg, 종실사료용 22,000원/2kg, 팝콘용 35,000원/kg이다. 감자 보급종은 오는 31일까지 접수받아, 수미, 하령, 서홍, 두백 4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