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여름철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레지오넬라증 신고 건수가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대형건물 및 숙박시설 냉‧온수 등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건물의 급수시설, 목욕탕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공기 중에 미세한 입자 형태로 존재하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면역력이 약한 만성폐질환자, 면역저하자, 당뇨 환자 등 고위험군이 레지오넬라 폐렴에 걸리면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군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대형건물, 병원, 노인복지시설 등 51개소를 대상으로 냉각탑수 및 급수에 대한 환경 수계 검사를 8월 말까지 집중 시행할 계획이다. 기준치 이상 검출 시에는 즉시 청소 및 소독, 재점검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강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 선제적 검사, 철저한 소독 등 지속적인 관심이 최선의 예방”이라며 “가정 내에서도 주기적인 냉방기기 점검 ...

유천호 강화군수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군민 불편을 직접 해결하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유 군수는 지난 19일 길상면 온수리에 위치한 택시 및 버스 승강장에서 군민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길상면 온수리 택시 및 버스 승강장은 강화군 남부권역 교통 환승센터로 이용객이 많은 곳이다. 하지만, 우천 시 택시 이용객 대기 장소가 없고, 버 스강장 내 날씨를 고려한 편의 시설이 부족해 그동안 불편 민원이 많았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무더위·비·눈·찬바람으로 인해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시설 보강을 하겠다”며 “군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사업비 1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9월까지 버스승강장 및 표지판을 일제 정비해 이용자 편익을 증진할 계획이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함께 만들어요! 풍요로운 강화!’를 비전으로 미래가 빛나는 보육복지,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 고 있다. 군은 민선 7기 지난 3년 간 출생부터 어르신 복지까지 망라한 복지정책을 통해 누구나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는 복지망을 구축했다. 특히,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육아와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는 임신부터 대학 졸업까지 강화군의 과감한 투자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다. 출산지원금 수도권 최고수준 대폭 확대..전 가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지원 강화군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출산 부담이 저출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난 1월부터 출산지원금을 수도권 최고 수준으로 대폭 인상했다. 첫째아는 출산지원금, 생일축하금 및 양육비를 포함해 740만 원을 지원한다. 둘째아는 1,160만 원, 셋째아는 1,960만 원, 넷째아 이상은 2,840만 원이 각각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여름철 폭염과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피해 예방과 농업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인은 올해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상습 침수지 노지 밭작물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도 보수·보강을 통해 피해를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 노지고추의 경우는 포장 주변의 배수로 정비와 함께 지주대도 보강해 강우로 인해서 작물이 쓰러지지 않도록 조치하고, 집중호우 이후 탄저병, 담배나방 등 병해충 사전 예방을 위한 방제에 힘써야 한다. 장마 이후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 일소과, 엽소현상 등의 원예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지온 상승에 따른 뿌리활력 저하로 비료의 흡수가 줄어들면서 생육부진, 낙엽, 낙과, 석회결핍과, 무름증상 등의 피해가 발생될 수 있어 농작물별로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된다. 노지작물의 경우 지속적인 관수를 통해 토양수분을 유지시켜주고 생육이 부진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민선 7기 역점사업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성장 잠재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관광기반시설 조성사업이 속속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군은 25일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모도 만남의 광장 및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석모도 만남의 광장 및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자연경관과 조망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민선7기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다. 석모대교 인근 8,920㎡(2,703평)에 58억여 원을 투입해 만남의 광장, 공영주차장, 공용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관광객들에게 빼어난 조망을 보여줄 수 있는 전망 데크 시설을 조성했다. 또한, 24시간 작동하는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주차장 보안을 강화하고, 영업용 화물 차량 등의 장기 주차를 방지하기 위해 마을주민과 군이 수시로 현장을 관리할 계획이다. 석모도는 서해 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민머루 해수욕장과 우리나라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4일 ‘2021년 주민자치협의회 정기총회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바꿀 ‘2021년도 주민자치 활동계획’을 마련했다. 구자옥 회장은 “금일 정기총회를 통한 마련한 활동계획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협의회가 주민자치 현장의 문제점 해결과 제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강화군! 활기찬 강화군!을 만드는데 협의회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녹지공간을 제공하는 ‘갑룡 어린이공원’ 청사진이 나왔다. 군은 8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지난해 9월 준공된 1단계 ‘갑룡공원’을 확대해 조성하는 2단계 ‘갑룡 어린이공원’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고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지역 주민,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현황과 놀이, 운동 및 휴게 시설(카페테리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2단계 갑룡 어린이공원은 7,051㎡ 부지에 사업비 50억여 원을 투입해 놀이공간, 휴게공간, 녹색공간을 내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놀이공간에는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설문 결과를 반영해 그물놀이, 6인용 그네, 경사오름 등이 설치된다. 휴게공간에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들어서며,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들을 위한 전용 놀이공간도 마련된다. 녹색공간에는 산책로, 야외운동기구 등이 설치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

강화군(군수 유천호)에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증강현실이 융합된 첨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25일 배준영 국회의원,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및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체험관은 강화읍 신문리 621-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138㎡, 건축면적 670㎡, 지상1층 규모로 사업비 28억 3천여만 원이 투입됐다. 강화군과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가 협업해 건축공사는 강화군이, 콘텐츠 구축은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담당했다. 강화군의 역사 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체험과 VR 기기를 활용한 강화 앞바다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 VR, 증강현실 AR이 융합된 다양한 콘텐츠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은 2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이 강화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장단,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돌봄망을 구축해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돌봄망 구축으로 지역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돌봄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돌봄 대상자 발굴과 사회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활동 중 보완사항에 대해서는 복지계획 수립에 반영해 탄탄한 복지망을 갖추어나갈 계획이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도움을 주시는 각 단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문화가 면내에서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최근 인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삼농가를 돕기 위해 강화고려인삼의 소비촉진에 나섰다. 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강화농특산물 상설매장인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전국 이마트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5월 한 달간 ‘강화고려인삼’ 특별할인행사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6년근 강화 인삼’ 으로 씻기 힘든 인삼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깨끗하게 세척한 것이 특징이다. 인삼으로 만든 가공품류도 특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특별행사를 통해 청정지역에서 자란 강화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촉행사를 통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강화인삼은 2019년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2020년도 코로나19로 인삼축제가 줄줄이 취소되는 등 정상적인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늘어난 생산량으로 인삼농가와 상인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강화고려인삼은 고려인삼의 원산으로 고려 고종(1232)때부터 재배가 시작되었다. 인삼은 기후,...

유천호 강화군수는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6일 교동면 고구리 들녘에서 모내기 시연을 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유 군수는 ‘최고품질 벼’ 품종인 참드림, 알찬미, 미소미, 청운 등 4개 품종을 이앙했다. ‘최고품질 벼’는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벼 품종들 가운데 밥맛, 외관품질, 도정특성, 내병충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발한 벼 품종이다. 군은 강화섬쌀의 안정적 생산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추청, 고시히까리 등 외래품종을 대체하고, 삼광 등 일부 품종에 편중되지 않도록 시연 품종을 다양화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섬쌀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이라며 “소비자의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맛 좋고 안전한 고품질 강화섬쌀이 계속 생산될 수 있도록 우수한 종자 육성과 보급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부터 조생종, 중만생종 품종 개발 및 보급을 위해 농촌진흥청·강화군·농협이 공동 참여해 벼 품종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2년 차 사업으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밭 농작업 대행사업’으로 농촌의 인력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인한 농업의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밭 농작업 대행사업은 트랙터, 관리기 등 농업기계를 활용해 정지, 휴립, 피복 중에 농업인이 희망하는 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 고령화, 여성화 등에 따른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군은 농촌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올해 신청기준을 만 75세 이상에서 만 70세 이상으로 완화했다. 또한, 작업 수수료를 정지작업 3.3㎡당 150원, 휴립 3.3㎡당 100원, 피복 3.3㎡당 250원으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낮게 책정했다. 일손이 부족과 농업기계의 조작이 어려워 밭 농사를 짓지 못하는 고령농업인과 독거부녀농업인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40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대행 서비스를 이용한 화도면의 한 어르신은 “갑자기 혼자되어 밭농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