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에서는 멀리 가지 않아도 생활 속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 강화4년 동안 생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무더운 여름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스럽게 솟아오르는 물줄기로 상쾌한 기분을 느끼고 온가족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남산공원 음악분수, 갑룡공원 석가산 폭포, 용흥궁 공원 바닥분수 온가족 휴식 및 힐링 공간 탄생 남산근린 공원 중앙 광장에는 음악분수가 있다. 음악에 맞춰 뿜어져 나오는 생동감 넘치는 물줄기와 조명과 어우러진 분수 향연으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평일에는 20시 정각에 20분간 분수 쇼를 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14시, 16시, 20시 정각에 운영한다. 갑룡공원을 찾으면 여유롭게 물소리를 들으면서 산책할 수 있다. 공원 내에 석가산을 테마로 인공 폭로와 시냇물을 조성해 실제 계곡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들은 미끄럼틀 사이에서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8일 소창체험관에서 군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6월, 소창으로 소풍가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은 이번 ‘6월, 소창으로 소풍가자!’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널리 알리고, 참여형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코로나19로 그동안 누리지 못한 군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소창과 각종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플리마켓,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선생의 소창 특별강연, 전통 악기와 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방문객과 함께 호흡했다. 또한, 연꽃차, 오미자차 등 전통음료 시음회를 곁들여 즐거움을 더했다. ‘소창체험관’은 1938년 건축된 한옥 건물과 옛 평화직물의 염색 공장을 구입 후 체험관으로 리모델링해 지난 2018년 개관했다. 1960~70년대 우리나라의 직물 산업을 이끌던 강화도의 소창 역사를 주제로 전시·해설, 소창 손수건 스탬프 만들기 체험, 전통 한복 체험 등 역사․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소창체험...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유해 해양생물 ‘갯끈풀’ 제거에 팔을 걷어 붙였다. 강화군은 해양수산부, 인천시, 해양환경공단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갯끈풀의 침입 초기단계부터 지상부 줄기와 지하부 뿌리를 제거하고 갯벌을 뒤집는 방법으로 갯끈풀을 완전히 퇴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날 강화군 해양수산과, 인천시, 해양환경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화도면 동악해변에서 ‘갯끈풀 제거 및 관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갯끈풀 수매사업을 비롯해 갯끈풀 식별 및 신고 방법 등을 설명해 주민의 사업 참여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갯끈풀 수매사업은 갯끈풀 제거작업에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뿌리뽑기 방식을 통해 갯끈풀 제거 효과를 높이고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 한편, 갯끈풀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유해해양생물이자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교란생물로 갯벌의 육지화를 초래하고, 조개류와 게 및 토종 염생 식물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생태 교란 식물이다. 지난 2008...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7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안전한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정하고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로 지난해부터 선정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안심관광지 7곳은 고려궁지, 마니산 치유의 숲, 해든뮤지엄, 강화평화전망대, 동검도, 석모도 수목원, 전등사이다. ‘고려궁지’는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해 도읍을 개경에서 강화로 옮겨 38년간 사용한 궁궐터다. 지금은 조선의 강화유수가 업무를 보던 동헌과 병인양요 때 전소된 외규장각이 복원되어 있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울창한 숲 속에서 서해바다의 상쾌한 바닷바람을 느껴며 가족과 함께 트래킹하기 좋다. 내친김에 참성단에 올라 넓은 들녘 너머의 서해바다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도 있다. ‘해든뮤지엄’은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고 자연과의 어울림과 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마니산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민족의 영산인 마니산에서 안정된 기분 상태에서 숲의 치유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1시간 30분 코스로 숲 해설사와 함께 마니산 치유의 숲을 걸으며 피톤치드 느끼기, 기체조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매주 주말 10시, 13시에 무료로 진행된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소나무 피톤치드 길’을 중심으로 한층 녹음진 푸른 숲에서 서해바다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천천히 걸으며 마음 속의 불안감과 우울함을 떨쳐 버리기 좋은 장소이다. 숲 길을 따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들꽃과 교감하고 건강을 돌보며, 마니산에 얽힌 단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치유의 숲’ 중간 중간에는 ‘참성단 조형물’, ‘천부인 광장’, ‘단군 놀이터’ 등이 조성돼 있다. 또한,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한겨레 얼...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주문도와 아차도를 연결하는 ‘주문연도교’가 들어선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주문연도교 건설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주문연도교 건설사업은 지난해 10월 낮은 경제성으로 인한 사업 추진 등의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강화군은 인천시 및 외부기관 등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회의원과 중앙 부처 등을 찾아 발로 뛰며 재검토 결정 후 8개월 만에 심사통과의 쾌거를 이뤄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인천시와 협의를 거쳐 제2회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주문도와 아차도를 연결하는 주문연도교(L=0.55km, 2차선) 건설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본 사업에는 향후 5개년 동안 사업비 300억 원(시비 150억 원, 군비 15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으로 교통, 생활, 교육, 공공서비스 등의 도서지역 불편이 해소되고, 뒷장술해수욕장, 대빈창해수욕장, 꽃지해변, 봉구산 등 관광지 접근성이 개선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강화군...

인천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강화읍 견자산 현충탑 광장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은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강화군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군의원, 해병제5여단장,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개최된 이날 참배는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 동시에 울리는 묵념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해병제5여단 장병들의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유천호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물질적 풍요는 그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공자들이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채진석)는 지난 20일 창업·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활발한 창업 생태계 구축 및 상호 자원 연계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윤정혁 센터장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협력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진석 단장은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와 함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모내기철을 맞아 한강물 농용용수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영현 강화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26일 이수근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와 함께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저수지 등 현장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현황을 점검했다. 올해 강화군의 누적 강수량이 99mm로 예년 230mm에 비해 절반에도 못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30여 개 저수지의 저수율은 50% 이하로 내려왔다. 이에 인천시 강화군은 지난해 구축을 완료한 한강물 공급시설인 양수장 17개소를 최대 수준으로 가동해 모내기를 지원하고 있다. 권영현 권한대행은 지난 16일 간부회의에서 한해대책보고를 받고 ‘물 관리 종합 대책’을 주문했으며, 이날은 농업용수 공급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했다. 또한, 한강물이 미치지 못하는 한해 취약지에 대해서도 가뭄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 강화군은 사업비 718억 원을 투입해 송수관로 72.9km, 양수장...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석모도 수목원에서 해명산 등산로 방향으로 임도 0.6km를 오는 9월까지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 인천 강화군은 이번 임도 개설로 석모도 해명산의 산불과 병해충을 예방해 숲을 체계적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 석모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연결하는 임도(2km)와 연결해 심신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트래킹 코스로 활용한 복안이다. 임도 개설이 완료되면 해명산을 따라 약 1시간 동안 완만한 능선을 걸으며 석모도의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로 연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의 이용객들이 트래킹을 통한 산림 휴양과 치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석모도는 코스가 험하지 않으면서 산행내내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해명산, 서해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민머루 해수욕장, 우리나라 3대 기도사찰인 보문사를 비롯해 석모도 미네랄 온천 등이...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 이하 ‘센터’)가 취·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요람으로 청년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9월 강화읍 중앙시장 B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단순 일자리 연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창업지원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실현하는 21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창업·일자리에 필요한 훈련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센터는 청년들의 신규 창업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청년창업 스타트 지원, 경력단절 여성 창업교육, 강화 청년공간 ‘청년센터마루’ 운영, 예비 창업자 입주공간 지원, 창업보육전문매니저 양성,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 라이브커머스 판로개척, 창업일자리 자문위원(멘토)단 운영, 창업·창직 아카데미교실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일자리상담실, VR(가상현실)면접체험관 운영,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운영,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시간제 청년근로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는 인천광역시 일자리종합센터와 함께 군민의 구직정보 격차 해소 및 편의성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 버스’는 오는 12일 풍물시장 노외 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다중 이용시설을 돌며 일자리·창업과 관련한 상담과 맞춤형 일자리를 연결해준다. 센터는 일자리 상담을 통해 구직등록을 한 구직자에게는 취업 성공 때까지 맞춤형 관리를 하고, 현장탐방, 입사지원 서류 컨설팅, 면접지원 등 든든한 동행자로 함께할 계획이다. 또한, 미취업 구직자는 신청서의 일자리 희망 정보를 바탕으로 일자리를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을 방침이다. 윤정혁 센터장은 “일자리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인 구인처 발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채용행사도 개최해 일자리가 넘처나는 강화군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032-9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