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전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집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영어 특별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관내에서 만3~5세 아동을 보육하고, 영어 특별활동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연령별 매일 1시간의 외국인 전담 강사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은 역할놀이, 만들기 등 놀이 같은 활동을 통해 생활영어 표현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친구와 놀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확장하는 외국어 능력이 배양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키즈카페를 확대하고 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영어 특별활동 등을 새롭게 지원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보육과 양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보육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장려수당, 장기근속수당 및 명절수당, 보육교직원 워크숍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차량운영비, 환경개선비 등...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해 7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버스로 찾아가는 포괄적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구강관리를 위해 진료장비를 갖춘 구강이동진료버스를 이용해 구강검진, 진료 및 불소도포, 개별 구강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소홀했던 아동들의 구강상태를 점검해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길러주고 있다.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해 실시 중인 불소바니쉬(5%)를 이용한 불소도포는 구강 세균의 산 생성을 막는 한편, 칼슘·인·무기질 등의 결합으로 치아표면을 보호하고 구조를 강하게 만들어 충치에 대한 저항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올바른 칫솔질과 더불어 매우 효과적인 구강관리법이다. ‘튼튼이(齒) 건강드림 버스 운영사업’은 지리적 여건과 시간적 제약으로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취약계...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오는 19일부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서비스’에 나선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경로당과 강화군노인문화센터를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치매예방 캠페인을 통해 치매 예방 콘텐츠 및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치매는 뇌 기능의 손상으로 인해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등의 지적능력이 저하돼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는 질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 또는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의심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와 협약병원에서 추가 검사(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진행해 치매 여부를 진단받게 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추가 검사 비용 중 진단검사는 최대 15만 원, 감별검사는 8만 원을 지원한다.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2-930-4027)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 누구나 무료 선별검사를...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집 앞에서 누리는 어린이 워터파크 ‘갑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15일 개장한다. ‘갑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정글조합놀이대, 워터버킷, 우산조형분수, 기린‧강아지 벤치분수, 터널분수 등 다양한 기구들을 갖췄다. 또한, 공원 내 석가산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로 시냇물을 조성해 실제 계곡에 온 듯한 느낌을 받으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물놀이장 옆 정자는 안개분사장치가 설치돼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안개분사장치는 정수된 수돗물을 원수로 사용해 안전하며, 주변의 온도를 10℃ 가량 낮춰준다. ‘물놀이장’은 지난 2020년 새롭게 조성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운영하지 못했다. 2년 만에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오는 9월 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하며, 이용객 혼잡시 안전 문제 상 인원이 제한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좋은 시설을 갖추고도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야...

인천광역시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경숙)는 지난 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주관 ‘꿈사다리’ 멘토․멘티 발대식을 개최했다. ‘꿈 사다리’는 교육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학습 능력 향상, 그룹 학습방 운영, 재능 탐색의 기회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 아동의 내적 학습 역량을 강화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숙 센터장은 “저소득가정 아동에 1:1 멘토 연결과 재능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미래에 대한 자신의 꿈을 발견하도록 돕겠다 ”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강화실감형 미래체험관’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강화실감형 미래체험관’은 강화읍 신문리 621-4번지에 28억3천만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670㎡ 규모로 지난해 5월 준공했다. 강화도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체험과 VR 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사고력 기반으로 한 코딩 능력을 습득하고 디지털 방식의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특히, 강화도를 배경으로 레이싱을 펼치는 ‘XR레이싱’과 전용 컨트롤러를 이용해 대장간 체험, 팔만대장경 제작, 활쏘기 등 역사체험을 하는 ‘VR고려문화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VR 익스트림 플라이트’,‘패러글라이딩’, ‘롤러코스트VR’ 등 19종의 실감콘텐츠로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희망자는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대표 제철 농산물인 ‘강화섬수박’이 지난 4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풍부한 일조량, 해양성 기후와 비옥한 토양에 자란 ‘강화섬수박’은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명품 꿀 수박으로 통한다. ‘강화섬수박’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초부터 출하를 시작해 수도권 인근의 도매시장으로 출하된다. 올해는 13ha, 700톤의 수박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강화섬수박’을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비닐하우스 등 생산기반시설과 재배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비닐하우스, 자동차광시설, 자동관수시설, 저압포그시설 등 첨단재배시설 보급뿐 아니라, 농업인 맞춤형 재배기술교육,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영농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를 엄격하게 운영하고 있다. 수박 시설재배기술, 첨단농업육성사업 ...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축산물 위생 취약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휴가철 야외활동 증가로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하절기를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반을 편성하고 관내 축산물 취급 가공업소 및 식품판매업소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료육 취급·보관 상태, 영업장 위생관리, 축산물 위생처리, 이력제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축산물 안전과 직결된 적발 사항은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은 축산식품이 온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도록 향후에도 위생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경숙)는 지난 5일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민족정신을 공유하고 자아정체성 발달과 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결혼이주여성은 소창체험관을 방문해 강화 직물산업의 역사를 배우고, 소창 스탬프체험, 차 시음, 한복체험 등을 체험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했다. 임경숙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역의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150억 원으로 확대해 조성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지난해 ‘강화군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하고 2024년까지 기금 1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현재 80억 원을 조성해, 고등학생 및 대학생 140 명이 2억4천5백만 원의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2024년까지 장학기금을 150억 원으로 확대 조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장학생 선발인원은 매년 140명(고등학생 70명, 대학생 70명)에서 170명(고등학생 70명, 대학생 100명)으로 확대된다. 장학금 지급 자격은 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계속해서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의 자녀 중 우수한 학생으로, 고등학교 재학생과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이다. 선발된 고등학생에게는 50만 원, 대학생은 300만 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유천호...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교통이 불편한 도서지역(주문도, 볼음도)의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접종 서비스’에 나섰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보건소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4일 의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예방접종팀을 꾸리고, 주문도와 볼음도를 찾아 코로나19 4차 백신접종을 진행했다. 이번 코로나19 4차 접종으로 여름 휴가철 이동량 증가에 따른 지역내 재유행 및 확산 예방이 기대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관계자는 “백신접종은 고령층 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므로 60세 이상 연령층은 코로나19 4차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팀(032-930-4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 힐링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해변의 개장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해파리 방지 그물막, 부표 등 안전시설과 해변 및 주차장 정비,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해변에는 상황반을 편성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으며,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부드러운 흙의 감촉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갯벌에서 검은 개흙을 뒤집어쓰고 기어가는 칠게, 가무락, 쌀무늬고둥, 갯지렁이를 관찰할 수 있다. 해수욕과 갯벌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서해의 낙조도 환상적이어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막해변 인근에는 민족이 영산 마니산과 한겨레 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