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소득에 관계없이 전 가정에 제공하며 저출산 극복에 나섰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관리, 위생관리, 모유수유지도, 신생아 돌보기(목욕, 제대관리, 세탁물 관리) 등 산모와 신생아에게 꼭 필요한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와 신생아의 산후관리를 위해 지원대상인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을 확대해, 관내 3개월 이상 거주한 모든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인천광역시 강화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032-930-40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보건소 관계...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축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올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에 안개분무시설 1억 3천2백만 원, 선풍기(송풍팬) 6천3백만 원, 면역증강제 8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2회 추경예산에 2억 3천만 원을 편성해 126 농가에 선풍기 805대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폭염 등 자연재해와 각종 사고 등으로 피해를 본 농가가 보상받을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폭염이 지속될 경우 가축은 스트레스로 인해 식욕과 성장이 떨어지고 질병에 걸리기 쉽다. 고온에 의한 가축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위생적인 축사 관리, 환경온도 낮추기, 신선한 물 공급, 시원할 때 사료주기, 소량씩 자주 먹이기, 농장 안팎의 정기적인 소독 등을 실시해야 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 스스로 사전 대비를 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피해를 입기 전에 미리...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속적인 강화섬쌀 소비 기반 조성을 위해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화섬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8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섬쌀 하우스 막걸리, 섬쌀 조청을 활용한 디저트, 섬쌀을 활용한 체험상품 등으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강화섬쌀 소비를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쌀 가공업체 운영자를 우선해서 선정하며, 정원 미달 시 선착순으로 일반 군민을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3개 과정으로 각 과정 당 30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농촌자원팀(032-930-4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해 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지역 전문리더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서 농업인 ...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 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자기 주도형 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봉사동아리 ‘봉사조아팀’은 강화군 교동면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를 찾았다. 이번 활동은 유기 동물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심을 고취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 유기견의 수제 간식을 만들어 전달하고, 유기견보호소에서 산책 및 공간 환경정리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을 진행한 유기견 보호소는 불법 개 농장의 동물 학대 사육 등으로부터 구조돼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해 온 유기견 약 20마리를 보호하고 있는 시설이다. 봉사활동을 진행한 단원은 “나보다 약한 존재를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애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얼른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인천광역시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계방학 동안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연중 상시로 실시할 예정이니 ...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군산에서 열리는 ‘제3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아름다운 섬! 강화도’를 알리는 홍보 전시관을 열였다 ‘제3회 섬의 날’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와 고군산군도 일원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섬, 대한민국을 띄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행사장에 전용 전시관을 열고 수도권 최고의 휴식형 가족공원인 교동도의 화개정원을 중심으로 단군이 제천 의식을 거행한 마니산 참성단, 고려시대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한 고려궁지를 중심으로 하는 원도심 도보여행,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마다 국가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한 5진 7보 53돈대, 한강하구 너무 북녘 땅을 바라보며 걷는 DMZ 평화의 길 등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이 외에도 특산품 온라인 판매기획전, 막걸리 경진대회, 가왕대전 등 기념행사에서 인천광역시 강화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유천호 강...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혹서기 돌봄맞춤 1:1 찾아가는 서비스’로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 어지러움, 발열,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중추신경 이상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지난 1일부터 관내 노인맞춤돌봄대상자 854명을 대상으로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함께 가구별로 방문해 생활과 안전에 불편이나 어려움이 없는지 직접 파악하고 있다. 또한, 폭염에 따른 건강관리 수칙 및 온열질환 발생시 대응요령을 설명하고, 냉방용품이 없는 어르신에게는 필요한 용품을 연계해서 지원하고 있다. 단군콜센터에서는 예방적 돌봄을 강화해 돌봄어르신께 주2회 이상 안부 전화를 걸어 말벗 서비스 제공과 함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특보 시에는 1일 1회 이상 안부전화를 통한 건강과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위급 상황 발생 시에는 복지 연계를...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알리고, 보훈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훈선양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난 3일 위국헌신 정신을 기리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추진 중인 ‘강화호국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고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강화호국공원’은 송해면 하도리에 5,074㎡ 규모로, 군민들이 현충시설을 방문해 휴식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나라사랑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이 외에도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해누리 공원 조경 사업으로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경사면을 정비하고 영산홍을 식재했으며, 보훈회관 주차장을 확충했다. 또한, 국가 보훈대상자, 참전유공자 및 사망한 참전유공자배우자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명예 수당을 지급하며 유공자의 영예롭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 지원, 현충일 추념식, 현충시설 확충 등...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 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자기 주도형 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봉사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에 청소년 봉사동아리 ‘봉사조아팀’은 핸드드립 교육을 통해 커피를 내려 강화읍 119 안전 센터를 찾아 소방관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는 손 메모와 함께 핸드드립 커피 약 20인분을 나눔했다. 센터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살리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 기쁘게 생각한다” 말하였다. 또한, 인천광역시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계방학 동안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연중 상시로 실시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청소년은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 문의(032-934-8441)하거나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www.1365.go.kr)를 이용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단계별 기본·심화·후속·역량강화 교육에 나섰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올해 25명의 신규 강소농을 선발하고, 농업경영체가 스스로 경영목표를 설정해 달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강소농은 지난달 26일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후속교육 7회, 전문 과정 7회 등 단계적 역량 강화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경영개선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진단, 현장 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 등을 지원해 자립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관계자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총 445명의 강소농을 성공적으로 육성해오고 있다”며 “현장 코칭 및 사례중심의 컨텐츠 구성과 교육생 욕구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농가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난 28일 코로나19로 그간 중단되었던 ‘군부대 장병 강화 문화탐방’ 행사를 3년 만에 재개했다. ‘군 장병 강화 문화탐방’은 관내 군부대 및 자매결연 부대 장병들이 강화도 전적지와 문화시설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자매결연부대인 수도군수지원단 소속의 장병 20여 명을 대상으로 재개했다. 이날 장병들은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강화역사박물관, 평화전망대, 전적지 등 강화도의 주요 관광지를 돌며 병영생활을 하고 있는 제2의 고향인 강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장병들은 제2의 고향으로 제대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강화군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관계자는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우리 장병들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최전방에서 ...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2 인천도시재생 주민참여경진대회’에서 남산마을 주민활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산마을은 이번 수상으로 국토교통부와 강원도가 주최하는 ‘제7회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경진대회에 인천광역시 대표로 참여하는 기회를 얻었다. 남산마을은 ‘깨끗한 남산마을 만들기’, ‘마을쓰레기 환경캠페인’, ‘마을정원조성’, ‘안심골목’ 등 주민활동을 모범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주민들이 직접나서 ‘강화남산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했으며, 지난 5월에는 인천광역시의 ‘예비마을기업’에 지정되면서 주민활동 운영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강화군행복센터 내에 ‘행복카페’와 ‘푸드스토어’를 운영하며 수익을 마을사업에 환원하는 선순환 사업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그동안 도시재생 추진과정에서 형성된 높은 주민참여의식으로 공동체 활동과 지역 사회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활력을 주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가 여름 방학을 맞아 강화군에서 대학생 직장체험에 나선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매년 방학 기간에 대학생들이 행정기관에서 직장 체험을 통해 경력형성과 자기계발에 필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최신 채용 트렌드, NCS 채용, 기업분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 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을 제공해 직장 체험에 나선 학생들이 취업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취업역량 강화’ 교육은 지난 25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실전과 같은 모의 면접으로 참가자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현악을 전공하고 있는 이서린 학생은 “일반기업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디션이나 시향에 들어가기 위해서도 면접 코칭이 꼭 필요했는데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윤정혁 센터장은 “앞으로도 취업 역량을 위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