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6일 외포리 프로젝트 사업인 함상공원 조성을 위한 퇴역함정 ‘마산함’(1,960톤급)을 외포항에 성공적으로 거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천호 인천 강화군수는 국․과장, 직원들과 함께 ‘함상공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에 거치한 ‘마산함’은 30여 년간 대한민국 바다 수호의 임무를 마치고 호국의 성지인 강화도에 닻을 내렸다. 인천 강화군의 호국·안보의 역사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해군사관학교 ‘통제영학당’을 기념하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다. 인천 강화군은 지난 4월 해군본부로부터 ‘군수품(군함)’ 무상대여 최종 승인을 받고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한 후 함정의 안전한 거치를 위한 기초공사를 마쳤다. 함상공원은 향후 2개월간 실내 전시 공사를 거쳐 내년 초에 개장한다. 전함 내부는 해군생활과 각종 전투장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함장실, 함교, 레이더실, 76mm 함포 및 대함 미사일 등을 그대로 재현해 군함의...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첨단농업육성사업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며 농업 경쟁력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강화군은 올해에만 첨단농업육성과 시설원예현대화 사업으로 132개소에 16억 7천만 원을 투입해 고품질 고부가가치 농산물 연중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하우스 신축’ 시 작목별로 필요한 기본시설(관수시설, 자동개폐기, 수확물운반구 등)을 패키지로 일괄 지원해 시설원예 농가가 경쟁력을 한번에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하우스 여러 채를 연결한 ‘연동하우스’를 적극 보급해 농업시설의 규모화와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연동하우스는 ICT 스마트팜 사업과 연계해 연중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강화군은 작목 입식에서 수확까지 영농 지도를 통해 시설원예 농가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을 보급해 농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있다. 청년농업인이 부농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시설원예관련 전문기술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영농자립...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빼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화개정원’이 내달 1일부터 내년 4월까지 임시 개원한다고 밝혔다. 임시개원 기간동안 입장료는 무료이며, 운영상 미비점을 개선해 내년 5월 정식 운영한다. 화개정원은 교동도 화개산 213,251㎡에 사업비 382억 원을 투입하는 강화군 최대 역점사업이다. 주요 시설로 5색 테마 화개정원,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모노레일(민자) 등이 들어서며, 온 가족이 정원같은 공원에서 편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5색 테마 화개정원은 역사․문화․평화․추억․치유를 테마로 석가원, 물과 폭포, 암석원 등이 조성됐다. 소나무정원, 장미원, 수국원 등에는 70,000여 본의 수목과 관목류, 초화류를 식재해 계절을 느끼며 공원같은 정원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강화군민들이 직접 기능한 수목으로 정원을 꾸며 그 의미를 더했다. 화개산 정상의 스카이워크형 전망대는 강화의 번영과 평화를 위한 비상을 기본 컨셉으로 군조인...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마늘과 양파의 본격적인 파종 및 정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파종과 병해충 사전예방으로 월동과 품질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강화군은 마늘과 양파의 파종 시기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안전하게 월동을 하고 월동 후에도 생육 재생을 도와 초기 생육을 좋게 해 수량이 많아지고 품질이 우수하다. 씨마늘은 파종 1~2일 전에 살균제와 살충제로 종구 소독을 반드시 실시해야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병해충 피해가 없는 충실한 씨마늘로는 한 개의 무게는 5~7g 정도가 적당하며, 10g 이상인 경우에는 벌마늘 발생의 우려가 있어 적당하지 않다. 마늘은 적기보다 빨리 파종을 하면 벌마늘이나 통 터짐 마늘 발생이 많아지고 늦으면 월동기간에 동해를 받아 빈 포기가 발생한다. 파종 후에는 5~7㎝가량 복토해 동해와 건조피해를 예방해야 하며, 한지형 마늘은 짚과 비닐을 덮어 동해피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 양파의 정식 시에는 동해 피해...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에 나섰다. 인천 강화군은 2023년도 상반기 중 인공지능 기반의 영석 분석 기술로 위험을 자동 감지하는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은 CCTV를 통해 사건‧사고 등의 원인을 찾는 도구로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 차량 등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위험요소를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우선 표출한다. 적은 인력으로 관제 기능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어 효율성이 좋다. 현재, 인천 강화군 통합관제센터는 1,400대가 넘는 CCTV를 전문 관제사 7명이 3개조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해내고 있다. 취약지역에 대한 실시간 관제 수요가 증가하면서, 올해에만 CCTV 160대를 신규 설치했다. 실제 절도현장을 발견하고 범인의 인상착의 등을 경찰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범인 검거에 기여했으며, 실종자 신고 접수 후 인근 지역을 정말 관제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실종...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전투기 무력시위 등으로 경색되는 한반도의 안보 상황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비상대비 업무 수행연습을 실시했다. 이번 연습은 지난 8월 을지연습에서 제외했던 신규공무원을 주축으로 110명이 참여해 비상시 임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맡은 역할의 완벽한 수행을 위해 진행됐다. 특히, 국지도발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와 역할을 숙달했다. 행정안전부 비상대비정책과 전임강사가 국가 비상대비 업무에 대한 기본 교육을 진행하고, 이어 사전처리 연습을 5시간 넘게 진행했다.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유관 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 등 각종 상황별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실전과 같은 조치 연습을 했다. 한편, 인천 강화군은 오는 11월 충무계획 작성 실무교육을 추진해 소속 공무원들의 유사시 대처능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유천호 인천 강화군수는 “비상 상황 시 군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이용료를 전격 인하했다. 인천 강화군은 농기계 은행 보유 임대장비 128종 943대 중 가을철 수확기에 주로 이용되는 13종 207대에 대해 사용료 20%를 전격 인하했다. 이는 최근 쌀값 하락,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또한, 공휴일에도 농기계은행을 운영하고, 일손을 돕기 위해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장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기계 무사고를 달성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 강화군이 지난 2000년도에 전국 최초로 시작한 농기계은행은 5종 20여 대로 시작해 현재는 5개 지점에서 128종 943대를 임대하고 있다. 대당 연평균 11.24일을 임대해 농가의 영농기계화를 촉진하고 공유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은행(032-930-4175...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겨울철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 방역에 나섰다. 인천 강화군은 방역상황실을 구성해 내년 2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조류인플루엔자(AI)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축산단체, 농가와 함께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우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상시 운영체제로 확대해 축산농가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을 소독하고, 차량 GPS를 통해 역학 및 이동제한 위반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또한, 인천강화옹진축협과 공동방제단을 운영해 소규모 농가의 소독을 지원하고, 철새 출현지, 하천 및 주변 도로를 주기적으로 방역할 계획이다. 농장별로 소독용 생석회, 방역용품 등을 배부해 자발적인 축사소독을 독려하고,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상시 예찰을 강화했다. 또한, 손길이 닿지 않는 방역취약지는 드론을 활용한 방역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제역 예방을 위해 공수의가 접종취약 대상 소규모 농가를 직...

인천 강화군이 강화섬쌀 새로운 벼 종자 ‘나들미’의 조기 보급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최고 명품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화군 ‘나들미’는 국내 우수 품종 개발을 통해 외래품종을 대체하는 차원에서 그 의의가 크다. 강화지역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밤낮 일교차가 뚜렷해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한 최적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농가들이 일본에서 유래한 외래품종인 추청과 고시히카리를 재배할 수밖에 없었다. 이 품종들은 병해충과 비바람에 약하고 적은 수량으로 재배상 어려움도 많아 농민들의 불만이 컸다. 이에 2019년 강화군과 농촌진흥청은 종자 주권을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 개발사업(SPP: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을 진행하게 되었다.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 개발사업은 기존 공급자(육종가) 중심의 품종 개발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육종가(유망조합 선정과 교배), 농업인(지역 맞춤 우량계통 선발), 소비자(품질과 맛이 우수한...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김장용 배추, 무의 생육 촉진을 위해 물 관리, 웃거름 시비, 병해충 방제 등 생육 후기 재배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금년도 8월 정식(파종)시기 이후 기상 여건은 전년과 비슷한 편으로 잎의 크기, 뿌리발육 등 생육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다. 그러나 최근 잦은 강우와 큰 일교차로 인해 무름병, 노균병, 나방류 등의 병해충 발생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배추 포기가 차고 무의 비대가 이루어지는 10월 초·중순 이후 물과 비료 등 각별한 생육 후기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전년도 우리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무름병, 노균병의 발생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 배추에서 피해가 가장 큰 무름병은 잎의 밑 부분에 수침상의 반점이 나타나다가 담갈색 내지 회갈색의 병반으로 썩고 물러지며 악취가 심하게 난다. 무름병은 배수로 정비와 예찰을 철저히 하여 발생 초기에 적용약제를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맞도록 사용해 방제가 철저히 이루...

인천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현주)는 지난달 29일 강화군 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사전에 성격유형검사를 신청한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양육자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부모교육은 GEM심리상담연구소 부모교육 전문가(이인영 소장님)를 초청해 타고난 성격유형에 따른 가족역동의 이해와 자녀의 성격유형에 맞는 양육방식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자녀 학습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하고 유형에 따른 학습기술지도와 생활지도 방법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해 호응을 받았다. 부모교육에 참여한 이 모 씨는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 성격유형과 양육태도에 대해 점검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성격특성에 맞는 양육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자녀양육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현주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부모교육을 더욱 알차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3년 1월 1일부터 건물번호판 제작비용을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2023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법 제13조 및 강화군 주소정보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증축․개축 등으로 건물번호를 신규 부여할 때와 소유자가 귀책사유로 건물번호판 훼손 또는 망실에 따른 재교부시 신청인이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그동안은 도로명주소의 활성화와 조기정착을 위해 건물번호판을 무료로 제작․배부해 왔다. 건물번호판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달청 조달단가로 공급된다. 소형(길, 번길) 번호판은 6,000원, 대형(대로, 로) 번호판은 15,000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정확한 건물번호판 제작비용은 오는 12월 강화군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된다. 아울러, 건물번호판은 건물에 맞게 자체 디자인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부착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민원지적과 주소팀(032-930-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