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천호 강화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강화’를 군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며, 군민의 눈높이를 만족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매진하고 있다. 민선 8기 들어서만 강화공설운동장 게이트볼장 준공, 강화군 최대 규모 외포리 공영주차장 준공, 강화호국공원 조성, 강화군 남부인지 건강센터 준공, 감염병대응센터 준공 등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혁신사업들을 살펴봤다. 주문연도교 건설사업(사업비 300억 원, 26년도 준공)은 설계에 착수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내년도에는 강화읍 하수관로와 외포지구 하수처리시설이 준공되며, 오는 25년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10개 사업에 1,087억 원을 투입해 성장 기반시설이 된다. 강화군민들이 공원을 즐기며, 삶의 활력을 더하기 위한 남산 및 관청공원의 특성화 사업과 갑룡어린이공원과 길상공원 조성사업은 오는 25년까지 모두 완료된다. 경로당에는 헬스케어 시스템이 도입된다. 비대면 헬스케어 플랫폼...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민선 8기 4개월 만에 공약이행률 36.2%를 달성하며 군정목표인 ‘풍요로운 강화’를 실현해가고 있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은 5개 전략, 114개 세부사업으로 '살기좋은 강화의 미래, 성장기반시설 확대' 15개 사업, '강화군민의 행복한 삶, 문화 및 복지시설 확충' 16개 사업,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100세 시대, 맞춤형 평생지원’ 28개 사업, '농‧축‧어업 지속 혁신 성장!,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33개 사업 , '수도권 제일의 역사‧문화‧힐링 관광도시 강화' 22개 사업이다. 공약 세부사업 114건 중 완료 18건, 정상추진 86건, 장기추진 10건으로 전체 이행률은 36.2%를 달성하고 있다. 추진이 완료된 사업은 전국 최고의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원, 공동주책 관리 지원확대, 감염병 대응센터 설립, 마을지도자 자긍심 고양 정책, 각급 단체 임원 능력향상 교육 지원, 출산지원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모든 군민 인플...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길상면 온수리 공영주차장’을 준공하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끌어올렸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14일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내·외빈 관계자 및 관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수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가졌다. 길상면 온수리 일대는 강화군 남부권역 대표 원도심 지역으로 복잡한 골목길로 주택이 밀집되어 주차 공간이 부족했으며, 현존 최고 사찰인 전등사와 전통 5일장인 온수시장을 방문하는 차량으로 주차난이 심각했다. 이에 강화군은 ‘온수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온수리 622-33번지 일대 부지면적 2,872㎡에 차량 9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공영주차장에는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장과 전기차 충전시설, CCTV 등 설비가 완비됐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길상면은 도심 및 관광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곳이지만 부족한 주차시설로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9일 지방재정 확충과 효율적인 세입 징수를 위한 ‘2022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부서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각 부서별 체납 발생원인과 문제점,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군은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 일괄 발송,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부동산 및 채권 압류‧추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함께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납유도 등으로 맞춤형 징수활동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체납자의 생활 실태 등을 조사해 납부 능력이 있는 자는 끝까지 추적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도움이 필요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유도하고 도움이 필요한 체납자에게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쳐 ‘공정 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9일 신문 제3 공영주차장을 준공하며 강화읍 원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과 접근성 향상으로 발전 잠재력을 높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해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내·외빈 관계자 및 관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공영주차장 준공을 축하했다. 원도심의 강화읍 신문리는 복잡한 골목길을 따라 주택이 밀집된 지역으로 주차난이 심각했다. 이에 강화군은 ‘신문 제3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433㎡에 차량 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주차장 보안을 강화하고, 잔여부지에는 운동기구를 설치했다. 한편, 강화군은 올해에만 양사면 교산리(주차면 90대), 내가면 외포리(주차면 288대), 강화읍 관청리(주차면 35면) 등에 공영주차장을 잇따라 준공하며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읍 원도심 지역은 부족한...

강화군(군수 유천호)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도서지역을 순회하며 취약 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처리해 호평을 받고 있다. 생활민원처리반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 생활 속 불편을 전화로 이야기하면 출동해 해결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는 도서지역을 찾아 전등, 환풍기, 수도꼭지, 손잡이 교체 등 5만 원 이하의 생활 불편사항을 무상으로 수리하고 있다. 지난 10월 서도면 주문도와 볼음도를 방문해 12가구 52건의 생활민원을 해결했다. 11월 4일에는 삼산면 미법도를 방문해 도서 지역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돌봤다. 한편, 강화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거주지 읍‧면에 방문하거나 전화하면 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도서 순회 서비스는 평소에 기동처리반을 이용하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화군 사회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기동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강화군은(군수 유천호)은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에 나섰다. 가을철 단풍을 즐기는 행락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느 때보다 높은 경각심으로 각종 상황 발생 시 초동 출동, 비상 연락망 가동, 산불예방 홍보 등 신속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강화군은 산불방지 대책으로 산불진화장비 정비 및 보수를 지난달 완료했고, 효율성이 저하된 장비는 사전 구입․교체 등을 통해 출동태세를 완비했다. 소방‧경찰‧읍‧면 등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진화인력(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명, 산불감시원 58명) 82명을 일선에 전진 배치해 산불 취약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했다. 또한, 야간산불 대응 및 초동 진화를 위해 ‘열화상 드론’을 도입했다. 드론은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되어 야간산불 감시는 물론, 잔불조사, 산림인접지 불법소각 행위 단속 및 불법행위자...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강화북부문화센터에서 초등학생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나는 강화소리 배우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엄마, 아빠는 교동도 나들이, 나는 강화소리 배우기’는 강화소리와 교과서 민요, 지역별 아리랑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주 2회(낮 11시, 낮 2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신청 콕 홈페이지에서 수업일 2일 전까지 하면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용두레 소리, 배치기 소리, 모찧는 소리, 모내기 소리, 시선 뱃노래 등 강화소리를 배우며 국악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화북부문화센터‘는 양사면 인화리에 사업비 18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492㎡, 지상 3층 규모로 지난 3월에 준공했다. 상대적으로 기반시설이 부족한 북부지역 강화군민들이 근거리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실, 다목적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목적 공...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로 교통이 불편한 접경지역 섬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는 주문도, 볼음도, 아차도, 말도 등 4개 도서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9일 선착장에서 진행된다. 관계공무원과 교통안전공단 서인천검사소 검사원이 등록번호판 봉인 및 훼손 여부, 등화 장치 작동 및 설치상태, 시동상태 등 자동차등록 안전기준 위반사항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 검사로 주민들이 차량 검사를 위해 본도로 나오는 불편과 시간, 경비 등의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자동차 종합 정기검사를 기간 내 받지 않으면 만료일 30일 이내에는 4만 원, 이후 경과 일수에 따라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도서 지역 강화군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적극행정 서비스로 진행되는 이번 출장검사를 적극 활용해 자동차 출장검사를 받아달라”며 “앞으로도 정주여건이 불편한 도서지역 강화군민들이 더욱 편하게 행...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마을 중심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확충하며 생활체육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강화군은 올해에만 마을에서 즐기는 여가 체육시설을 확충을 위해 강화공설운동장 게이트볼장 준공, 길상면 그라운드골프장 준공, 양사면 그라운드 골프장 주차장 조성,마을별 게이트볼장 게이트볼장 차광막, 휴게실 및 전자득점판 등을 설치했다. 또한, 마을 별로 소규모 공원, 등산로 등에 주민들이 선호하는 맞춤형 운동기구 50기를 설치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전수조사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도면에는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이 오는 23년에 착공해 오는 25년 준공된다. 지상 1층 연면적 500㎡ 규모로 배드민턴, 탁구 등 선호도 높은 생활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강화군 국민체육센터 내 수영장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수영장 AI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화군은 마을단위로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해 생애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

평화의 섬 강화군 교동도에 전국 최고의 휴식 시설인 ‘화개정원’이 개장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빼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화개정원’을 1일부터 내년 4월까지 임시개원한다고 밝혔다. 임시개원 기간동안 입장료는 무료이며, 내년 5월부터 정식 운영된다. 화개정원은 교동도 화개산 213,251㎡에 온 가족이 정원같은 공원에서 휴식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5색 테마 화개정원,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모노레일(민자) 등을 조성했다. 5색 테마 화개정원에는 석가원, 물과 폭포, 암석원 등에 70,000여 본의 수목과 관목류, 초화류를 식재해 자연 속에서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화개산 정상의 스카이워크형 전망대는 저어새의 긴 부리와 눈을 형상화했다. 전망대에서는 한강하구 및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과 북녘 땅에 흐르는 예성강을 따라 펼쳐진 연백평야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모노레일을 통해 정원입구에서 전망대까지 2㎞를 궤도 열차로 편하게 이동하며, 화개정원의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9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관객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4회 강화 10월愛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주민들의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했다. 사연을 영상편지로 제작해 뜨거운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사연 소개와 같은 주제로 출연 가수가 노래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트롯돌’로 유명한 김희재를 비롯해 크라잉넛, 홍지윤, 거미, 왁스, 우원재 등 인기가수가 대거 출연해 락, 힙합, 발라드,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로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펼쳤다. 공연 후에는 밤하늘을 수놓는 환상의 불꽃놀이와 레이저쇼로 피날레를 장식해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군민들께서 질서 정연하게 관람하며, 1건의 안전사고 없는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줬다”며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화개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