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청사 곳곳에 LED 트리를 설치해 민원인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연말 분위기를 선물하고 있다. 강화군 정문 주차장에 있는 수목 조경에는 LED 대형트리와 빛 정원을 조성했고, 종합민원실에는 민원실 직원이 참여해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모형을 설치했다. LED 트리에는 한해를 되돌아 보고 다가오는 신묘년에도 군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드리는 메시지를 담아 훈훈한 관공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원실을 찾은 한 주민은 “관공서를 방문할 때 딱딱한 분위기로 항상 긴장을 하는데 종합민원실이 편안한 휴식처 같은 분위기라서 좋다”고 말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따뜻한 연말과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드린다”며 “새해에도 친절과 청렴을 바탕으로 함께 만드는 풍요로운 강화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접경지역 어업활성화 및 정주여건 강화를 위해 조업한계선을 조정에 나섰다. 강화도 바다는 임진강, 예성강, 한강 등 내륙에서 유입되는 영양염류로 새우, 장어, 숭어, 반지, 꽃게 등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하는 황금어장이다. 특히, 오염없는 강화갯벌은 어족 자원의 휴식과 번식을 위한 서식지로 생물의 종이 다양하다. 하지만, 강화바다의 조업한계선은 1960년대에 설정된 이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갯벌퇴적 등 지형변화, 어선의 성능향상 등을 고려하지 않지 않고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이에 강화군은 조업한계선(어장확장)을 현실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우선 조업한계선의 북쪽에 있는 어항인 하점면 창후항, 교동면 남산포항 및 죽산포항, 삼산면 서검항, 서도면 볼음항은 입·출항 시 조업한계선을 넘을 수 밖에 없다. 강화군은 해양수산부, 국회의원, 군부대 등을 수차례 방문하며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는 조업한계선 조정...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내년부터 건물번호판 제작비용을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강화군은 도로명주소의 활성화와 조기정착을 위해 건물번호판을 무료로 제작 및 배부해 왔다. 하지만, 2023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법’ 제13조 및 ‘강화군 주소정보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 증축, 개축 등으로 건물번호를 신규 부여할 때와 소유자가 귀책사유로 건물번호판 훼손 또는 망실에 따른 재교부 시에 제작비를 원인자가 부담해야 한다. 강화군은 건물번호판을 조달청 조달단가 소형(길, 번길) 번호판 6,000원, 대형(대로, 로) 번호판 15,000원으로 공급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한, 신청인은 자유롭게 건물에 맞춰 디자인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부착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민원지적과 주소팀(032-930-32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현재 건물번호판이 부착되지 않은 건물의 소유자 및 점유자는 이달말까지 건물...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정부 보급종 종자를 신청받는다. 벼 보급종은 오는 15일까지 읍·면 및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보급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생산된 삼광, 참드림, 안평, 추청, 친들, 동진찰 등 254톤이 보급된다. 벼 보급종의 경우 종자의 이중 소독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미소독 종자 상태로 공급된다. 따라서, 종자감염 병해충 예방을 위해 반드시 온탕처리와 약제소독을 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종자 소독 방법은 읍면에 비치된 '벼 정부보급종 신청 안내' 자료 또는 국립종자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수수 보급종은 오는 23일까지 찰옥수수(미백2호, 흑점2호, 미흑찰), 종실사료용(드림옥, 강일옥), 팝콘용(오륜팝콘) 6개 품종에 대해 접수받는다. 공급가격은 찰옥수수 27,000원/kg, 종실사료용 22,000원/2kg, 팝콘용 35,000원/kg이다. 감자 보급종은 오는 31일까지 접수받아, 수미, 하령, 서홍, 두백 4품종...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미래산업인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계절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화군은 계절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고부가가치 농산물의 연중 계획 생산이 가능한 첨단농업육성사업과 시설원예현대화 사업에 올해에만 16억7천만 원을 지원해 12ha 규모로 시설원예 기반시설을 갖췄다고 밝혔다. 시설원예는 제철 이외에 계절에서 경제적 가치가 큰 작물을 연중 계획적으로 재배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스마트 팜과 연계한 각종 자동화 시설 도입으로 생육환경을 관리해 생산성과 품질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노동력과 에너지 등을 절약할 수 있다. 이에, 강화군은 시설원예를 희망하는 농가가 경쟁력을 한번에 갖추도록 ‘하우스 신축’ 시 작목별로 필요한 기본시설(관수시설, 자동개폐기, 수확물운반구 등)을 일괄 지원했다. 또한, 하우스 여러 채를 연결한 ‘연동하우스’를 적극 보급해 농업시설의 규모화와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아울러, 작목 선정부터 입식...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제283회 강화군의회 정례회에 2023년 예산안을 제출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밝혔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도 변치 않는 군민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군정동력을 잃지 않고 많은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었다”며 “2023년도 예산안에는 군민께 행복을 드리고 모두가 잘사는 풍요로운 강화군을 위한 희망찬 미래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3년 주요 군정운영 방향으로 군민 생활 SOC 혁신으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강화건설, 과감한 미래 인재 양성,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대응체계 구축, 농‧축‧어업이 미래가 되는 경쟁력 강화, 화개정원 등 아낌없는 관광 투자, 희망찬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확대 등을 제시했다. 특히, 유천호 강화군수는 대통령실, 국회, 중앙부처, 인천시 등을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광역도로망 확충 등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하고 있다. 또한, 국고 보조금은 올해 대비 53억 원을 ...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부터 전국 최고 수준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영어 특별활동을 지원한다. 강화군은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활력 도모를 위해 영어 특별활동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만 3세에서 5세 연령별 매일 1시간의 영어 전담 강사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역할놀이, 만들기 등 놀이 같은 활동을 통해 생활영어 표현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친구와 놀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확장하는 외국어 능력이 배양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화군은 어린이 맞춤형 인구활력 정책으로 온 가족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군립 키즈카페 확충, 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지원, 보육교사 처우개선 강화, 어린이집 환경개선 및 차량 운영비 지원, 길상 및 갑곳 어린이 공원 조성 등 인구정책을 펼치고 전국 최고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부모는 믿고 맡기고, 교직원은 보람과 긍지를 갖고,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5일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인 고천2지구, 오상1지구의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강화군은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군민의 부담 없이 전액 국비 2억 5천여 만 원을 투입해 고천1리, 오상3리 일대 1,389필지(1,597,683.7㎡)를 토지의 실제 현황에 맞춰 지적공부를 정리할 계획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 향상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3년도 본예산을 편성했다. 강화군은 올해 대비 247억 원(4.03%)이 증가한 6,394억 원을 2023년도 본예산으로 편성했다. 재정자립도는 0.16% 감소한 12.35%이나, 재정자주도는 57.05%로 0.29% 증가하며, 자주적 재량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을 늘렸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민선 8기 출범 후 첫 본예산 편성에 대비해 적극적인 국비 및 시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하며, 국고보조금은 올해 대비 53억 원을 증액한 1,812억 원, 시비보조금은 33억 원이 증액된 826억 원을 확보됐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54억 7천만 원을 새롭게 확보해 내년도 살림살이를 편성했다. 세출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안정 및 지역 경제 활력을 최우선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동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 사회안전망 확충 및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기초연금 등 노인생활안정지원사업...

강화군(군수 유천호) 자원봉사센터는 23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7회 강화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는 2022년도 봉사성과를 돌아보고, 자원봉사자의 사기 고양과 봉사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여자고등학교 ‘라온제나’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막을 올린 기념행사는 활동영상 상영, 어린이 동아리 난타 공연, 초청 가수의 축하 공연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지역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 온 수상자 40명에게 군수상, 국회의원상, 군의장상을 비롯한 5천 시간 이상 활동 자원봉사자인 봉사왕과 인정서 등을 수여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힘든 상황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봉사자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강화군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역사회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치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사회를 구현해가고 있다. 강화군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없이 노년을 살던 곳에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 운영, 치매 돌봄 및 치료 기반 확충, 치매 친화 환경조성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에는 등록된 치매 환자 2,721명에 대해 인지강화 프로그램, 쉼터를 통한 돌봄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족교실,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치매 가족들이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돌봄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화군은 치매 돌봄 및 치료 기반 확충을 위해 치매관리과를 신설하고, 치매안심센터의 남부권역 분소인 남부인지건강센터를 지난 7일 개관했다. 남부인지건강센터는 북부인지건강센터와 함께 치매예방, 조기진단, 보건복지 자원연계 등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치매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고근정)은 지난 15일, 18일, 21일 3일간 ‘2022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보고회에는 어르신 2,7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 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모범어르신과 종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참여자 및 담당자 간의 소통의 시간, 소비자 피해예방교육 등을 갖고 2023년도 사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활동이 잘 마무리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어르신들이 활동하며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 노인복지관은 평가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오는 23일부터 3주간 ‘2023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노인복지관(032-933-198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