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군수 유천호) 대한노인회 선원면분회는 지난 24일 선원면 신정리 일대에서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원면 노인자원봉사단은 각 경로당의 노인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관내 경로당 순회는 물론 교통질서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및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 지역, 무단횡단이 잦은 구간에서의 사고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김선하 강화군 대한노인회 선원면분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선원면의 교통질서가 올바르게 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시은 강화군 대한노인회 선원면장은 “항상 모범이 되어주시는 노인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리며, 면장으로서 안전한 선원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부서 및 읍·면 회계담당자, 사업담당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회계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25일 실시했다. 군은 예산 8,000억 시대를 맞이해, 예산의 수립 및 집행 과정에서 각 회계관련 담당자의 전문성이 더욱 요구됨에 따라 회계관계자의 실무능력 배양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예산 및 회계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규직원은 물론 일반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실무위주 회계처리 방법을 중심으로 감사사례, 예산, 지출, 계약 등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강화군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환경 변화와 복지 수요 증가로 지출과 계약 방법 또한 복잡·다양해 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명확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회계 행정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은 강화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한 부모 가정 등 주거취약계층에 대해 사용승인(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불량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은 읍·면사무소에서 추천을 받은 7가구에 대해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창호 교체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집수리를 추진한다. 도배, 장판 등은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집수리교육 이수자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진행한다. 마을주택관리소는 집 수리 서비스 자원봉사자 양성과 주민들의 자활 수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셀프집수리교육을 실시해 수료생 37명을 배출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주거 여건이 취약한 주민의 거주환경 개선 지원과 쾌적한 마을 환경개선 등을 위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오는 12월 18일까지 재활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강화군 등록 장애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강당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1시간(오후 2시~3시) 동안 진행된다. 필라테스 관련 자격을 갖춘 물리치료사와 재활 사업 소속 작업치료사가 개인별로 올바른 자세를 지도하며, 필라테스링과 세라밴드 등을 이용해 관절 구축을 예방하고 근력 증진을 돕는다. 재활 필라테스 교실에 꾸준히 참석해온 한 주민은 “혼자 운동할 때 보다 보건소에서 선생님과 함께 운동하니 훨씬 효율적”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다른 주민은 “운동을 하고 집에 가는 날은 입맛도 좋고 잠이 잘 온다.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주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강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강화군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30일부터 강화군보건소에서 ‘물리치료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물리치료 건강교실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물리치료기기를 사용해 통증 및 구축을 완화하고 일상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움직임 및 자세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보의(한의사)와 함께 교육을 진행하며, 물리치료사는 수강생 중 뇌병변 질환 및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을 파악해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한다. 또한, 물리치료사가 직접 바른 움직임과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잡아주며 함께 운동한다. 물리치료 건강교실은 오는 8월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체간의 안정화 운동, 체간의 움직임 만들기, 손가락 움직임 만들기, 상지 패턴 운동, 하지 패턴 운동, 체중부하 운동 교육이 차례로 진행된다. 강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됐던 건강증진사업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

강화군(군수 유천호) 행복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방학 특강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특강은 강화의 전통문화인 왕골 공예를 비롯해 손수 작품을 만드는 공예 특강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첫째 날은 여름맞이 ‘반짝반짝 썬캐처 만들기’와 ‘지우개 도장과 부채 만들기’로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똑같은 재료지만 각자의 개성과 창의력이 담긴 작품들은 정성껏 만들며 서로의 실력을 뽐냈다. 두 번째 날 진행된 ‘시원한 왕골 방석 만들기’ 시간에는 강화의 전통문화인 화문석의 역사를 배우고 화문석 짜기 방식 중 하나인 등메를 이용해 직접 방석을 만드는 등 내 고장 문화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왕골 방석 만들기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강화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 깊은 여름방학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왕골 방석이 향기도 좋고 정말 시원해서 올여름 땀띠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 신난다”고...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특별교부세 5천만 원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해 전국의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집행 목표 대비 실적 평가를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시행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목표 달성을 위해 대규모 투자 사업 추진상황 관리, 부서별 월별 집행계획 및 현황관리, 사업별 집행 부진 사유 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087억 원 보다 114억 원 많은 2,201억 원을 집행해 58,7%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특히, 소비·투자 부문은 목표액 730억 원 보다 327억 원 많은 1,057억 원을 집행해 144,8%의 매우 높은 집행률을 기록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좋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에 따라 창의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을 갖춘 설계안을 선정하고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는 8월 8일부터 오는 9월 26일까지 접수 후 설계공모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2일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설계의 기본방향은 관내 방범, 재난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적이고 창의적인 센터를 건립하는 것이다. 현재 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016년도에 개소해 운영되고 있으나, 늘어나는 CCTV 수요와 필요한 장비 등의 공간 부족으로 인해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총 사업비 약 107억 원을 들여 강화읍 관청리 170-10번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된다. 신축되는 센터에는 CCTV 관제실, 전산실, 업무시설, 휴게실, 재난안전 상황실 등이 설치되며, 또한 CCTV 비상벨을 체험할 수 있는 CCTV 체험실도 함께 설치할 계획이다. 유천호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이동 지원서비스인 건강드림카 사업을 8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그간 건강드림카 사업은 가구당 연간 최대 6회까지 이용 가능하고,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받는 어르신은 이 사업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고령 인구와 교통 취약계층이 늘어남에 따라 가구당 이용횟수를 연간 12회까지 늘리고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대상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건강드림카 사업은 고령과 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지역 내 병원, 관공서 등 방문 시 거주지에서 목적지까지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2022년 사업을 시행한 후 현재까지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협업 기관과 협조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오는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디지털 조사가 도입됐다. 오는 8월 20일까지는 조사대상자가 정부 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면 된다. 이후 미 응답자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이장 및 담당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보건복지부의 복지 위기가구 발굴 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 세대, 사망 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⑤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책 수립의 기초이자 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꼭 필요한 조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노후된 공동주택에 대해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2024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수요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내년도 시비 등의 예산 확보를 위해 미리 시행하는 것으로, 지원 신청은 다세대 및 연립주택 등 사용승인일 이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으로, 올해는 11개 단지에 대하여 2억 2천만 원이 지원됐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11일까지이며 지원내용은 옥상 방수 공사, 단지 내 도로 및 보안등의 보수, 재해 우려가 있는 옹벽·석축 등의 보수·교체 등이 해당된다. 공동주택 지원기준,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건축허가과 건축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대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수요 조사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는 올해부터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변경·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소비기한 표시제' 집중 홍보 및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비기한”은 소비자 중심의 표시제로써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을 말한다. 식약처에서는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에 따른 업계의 업무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의 유통기한 표시 포장지를 1년간은 사용할 수 있도록 계도 기간을 부여했다. 이에, 계도 기간 종료 이후의 혼란 방지 및 '소비기한 표시제'의 조기 안착을 위해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 등 표시 의무 영업자에게 '소비기한 표시제' 관련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오는 8월 18일까지 소비기한 포장지 교체 현황 및 계획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소비기한 표시제' 진행 상황 실태조사를 통해 관내 식품 제조가공 업체가 변화하는 제도에 한발 더 빠르게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