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인구 감소 및 지방소멸 문제 대응을 위한 인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정주 여건 개선, 유입 인구 정착, 생활 인구 확대,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로,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강화군민과 강화군에 있는 직장 및 학교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관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가 기준은 효율성·창의성·실시 가능성·계속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금상 15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25만 원, 노력상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인천시 강화군 관계자는 “지방소멸을 예방하고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지원하는 성인용 보행 보조기에 대한 추가 접수를 오는 25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성인용 보행 보조기는 거동이 불편하여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앉아서 쉴 수 있는 보조 의자 기능과 짐을 보관하는 수납공간도 갖추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동안 장기 요양 등급이 있는 어르신은 일부 본인 부담을 통해 보조기를 구매할 수 있었지만, 등급이 없는 저소득 어르신은 전액 자부담으로 구매해야 하기에 보조기 1대당 약 20만 원의 비용은 경제적인 부담이 될 수 있었다. 강화군은 “그동안 신체활동이 불편함에도 등급판정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있던 저소득 어르신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이동의 어려움을 해소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노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어르신이 살기 좋은 강화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 자원봉사센터는 '찾아가는 토탈 자원봉사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로 경락파스, 네일아트, 파라핀 테라피, 장수사진, 얼굴팩 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옛날 찐빵, 인삼청, 딸기청, 중식 제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로당을 찾은 한 어르신은 “추석 전 마을울 방문해 네일아트도 해주고, 머리를 잘라주고, 염색도 시켜줘 미리 추석 준비를 할 수 있어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동수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장은 “강화군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곁을 내어 줄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고품질 강화섬쌀 생산을 위해 적기 수확 및 적온 건조 등 수확 후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벼 수확적기는 눈으로 보기에 벼알이 90% 이상 누렇게 익었을 때로 이삭이 나온 후 중생종은 50~55일, 중만생종은 55~60일에 수확해야 한다. 너무 일찍 수확하게 되면 푸른색 쌀, 광택이 없는 쌀이 많아지지만, 수확이 늦어지면 쌀에 금이 가고 싸라기가 많이 생기는 등 미질이 떨어져 밥맛이 저하된다. 벼는 용도에 따라 건조 온도를 달리해야 한다. 밥쌀용은 45~50℃ 이하로 건조해야 밥맛이 좋고, 종자용은 40℃ 이하로 서서히 건조해야 발아율이 높다. 수확 당시의 수분함량은 보통 22~25% 정도로, 적정 수분까지 건조를 위해서 건조 방법과 시간 등을 잘 선택해서 서서히 말려야 한다. 물벼 건조작업 적정시간 한계는 수분함량이 20%~26%일 경우 8시간 이내, 26% 이상일 경우 4~5시간 이내에 건조작업을 실시해야 한다. 강화...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표시기간 경과 옥외광고물 일제정비를 오는 10월 20일까지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비대상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법하게 허가(신고)를 했으나, 표시 기간 만료 후 연장 신청을 하지 않은 고정 광고물(벽면이용·돌출간판 등)로 약 1,500여 건에 이른다. 군은 현장 조사를 통해 업주 및 광고주의 자진 철거 및 철거를 유도하되, 이에 불응할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낙하 및 전도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및 불법 현수막 등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불법 광고물 정비 작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전한 보도 환경을 제공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산마을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본소양교육’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양도면에 위치한 ‘산마을 고등학교’는 올바른 인성함양, 다양한 활동, 지역사회에서 자연·평화·상생을 도모하며, 마음을 나누도록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 기본 교육은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분야, 자원봉사자의 자세, 자원봉사 상해보험 인정 보상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질의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 기본소양교육을 통해 올바른 자원봉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고 코로나 이후 저조해진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참여율을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강화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강화사무소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농산물 222개 품목, 농산물 가공품 268개 품목에 대해 풍물시장 등 농산물 판매장을 찾아 단속을 추진한다. 주요 단속 사항은 원산지 표시법에 따라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는 행위, 원산지 미표시 등이다. 단속 결과 위반자 적발 시 시정명령, 과태료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허위표시 시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인천시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실시로 농산물 유통질서 확립하고,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 요령 및 현장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초저출산 시대 인구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행복한 임신, 행복한 출산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임신출산 건강관리를 위해 임산부에게 혈액검사, 영양제, 출산용품 등을 지원하며, 건강한 출산을 돕고 있으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해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영양관리, 모유 수유지도, 신생아돌보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체외 및 인공수정 등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약재 3개월 지원, 침구치료 등 한의학적 난임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를 대상으로 중증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고혈압, 당뇨 등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에게 진료비를 지원하며, 출산율 향상을 꾀하고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통해 안정된 출산 환경 마련해 산모와 아이가 건강한 첫 출발을 시작할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진에 의한 대형화재 발생’이라는 가상 상황을 중심으로 행정안전부의 2023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점 사항을 적극 반영해 토론 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함은 물론, 재난안전통신망(PS-LTE단말기)을 적극 활용하는 등 실전과 같은 강도의 훈련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진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한 상황판단회의 및 강화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대한 토론훈련과 강화소방서와 강화경찰서, 군부대 등 13개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현장훈련인 긴급구조통합훈련이 동시에 진행됐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최근 전국에 연이은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해 군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강화군의 재난대응 역량을 개선하고 군민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하반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1일 밝혔다. ‘2023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강화 코스는 갑곶돈대(강화전쟁박물관)에서 집결해 6.25참전용사기념공원, 강화평화전망대, 의두분초를 거쳐 대룡시장, 화개정원을 방문한다.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도보 및 차량을 통해 강화 북부지역을 누빌 수 있다. 올해는 화개정원을 추가로 방문해 강화 북부지역의 새로운 관광지를 홍보하고,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3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주 목, 금, 토, 일에 걸쳐 주 4회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신청은 한국관광공사 ‘DMZ 평화의 길’누리집(www.dmzwalk.com)에서 할 수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 북부지역의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하반기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내년부터 강화군 농어업인 11,000명이 年 60만원씩 공익수당을 받게 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인천시는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기본법 농어업인'에 따른 사회보장제도 신설 승인 등 행정절차상 문제로 수당 지급이 더디게 진행됐다. 이에 지난 18일 유천호 강화군수는 인천시장을 면담해 기초단체의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시비 지원을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고, 유정복 인천시장은 “재정적 부담을 넘어 농어업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통크게 전격 수용해 내년부터 인천시 농어민들도 공익수당을 지급받게 된 것이다. 시비 지원이 확대됨으로써 강화군은 매년 13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고, 이를 다양한 농어업 활성화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게 됐다. 유천호 인천시 강화군수는 “인천시의 결정에 우리 강화군 농어업인들을 대표해 적극 환영하며, 전국 최고 수준으로 공익수당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수산물 소비에 대한 군민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28일부터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수산물 품질관리원, 인천광역시, 강화군을 비롯해 수산물 명예감시원 등 민간과 합동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군은 점검을 통해 수산물 안심 구매 분위기 조성과 유통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전통시장, 어항 내 수산물 점포, 일반음식점(횟집) 등 관내 수입 수산물 취급업체가 중점 점검 대상으로, 주요 점검 품목은 일본에서 주로 수입되며, 국내 소비량이 많은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멍게)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표시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며,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되는 경우 영수증, 거래내역서 등을 확인 위반 행위자에 대해 적극 조치할 예정이다. 수산물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원산지 표시판 배부 및 원산지 표시제도에 대한 홍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