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오는 30일부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농가에 순차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자격 요건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급 규모는 지급 농가 9,970명, 지급 면적 10,834ha, 지급액 227억 원으로 인천시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85% 수준이다. 공익직불사업은 1천~5천㎡의 소규모 농지를 경작하고 농촌에 거주하며 소득요건 등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12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그 외 농지 면적 구간별 지급 단가에 따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특히, 올해부터 ‘2017~2019년도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1회 이상 받은 농지’ 요건이 삭제돼 작년보다 지급 규모가 확대됐으며, 내년부터는 소농직불금을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직불금 지급을 통해 물가 ...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난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2023 올해의 SNS'에서 올해의 인스타그램 기초지자체 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9회 2023 올해의 SNS'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후원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SNS 활용 성과를 평가한다. 평가는 정량적 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SNS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고 있다. 강화군은 관광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군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행사 소식을 전하며 실시간 소통을 통해 팔로우 1만여 명을 달성하는 성과를 얻은 바 있다. 또한, 군은 블로그․유튜브 등을 통해 관광상품과 프로그램에 대한 실제 후기를 게시해 관광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참여율을 높이는 등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인천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은 인스타그램 채널 개설 이후 처음 얻은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하...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인천시지정문화재 보존지역 범위가 대폭 축소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시에서 시지정문화재의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규제 완화를 위해 인천광역시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을 추진중에 있으며, 개정안에는 녹지·도시외지역의 경우 현행 보존지역 반경을 500m에서 300m로 축소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강화군은 인천시 지정문화재 192점 중 약 42%인 82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동산문화재와 무형문화재를 제외한 63점의 문화재에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이 지정되어 건설공사 시 문화재보호법에 의한 규제를 받고 있어 개발들이 제한되어 왔다. 이번 규제 완화로 인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이 조정되면 규제 면적이 기존 40.5㎢에서 58%가 줄어든 23.5㎢가 줄게 되어, 국가지정문화재와 중복되는 문화재를 제외한 강화군 내 시지정문화재 39개소에 대해 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정도로 문화재가 많은 지역으로 건축 및 각종 개발행위들...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들이 농촌에 모여들 수 있도록 선순환 농업 서비를 제공하는 ‘미래치유농업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래치유농업센터는 유천호 군수의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이다. 지상 2층인 2,162㎡ 규모의 (구)약쑥웰가 건물에 2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8일 제28회 농업인의 날 행사와 함께 개관식을 가졌다. 1층에는 식물공장과 실내 정원, 2층에는 강의실과 사무실, 실습실 등의 시설을 조성했으며, 2024년부터는 노년층 등 강화군민을 대상으로 농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21년 관내 지역 적응성 유망작물 발굴을 위해 17,384㎡ 규모의 농업 신기술 시험포도 조성했다. 최근 급변하는 농업 분야의 신품종 및 고소득 작목 개발의 흐름에 발맞춰 첨단 ICT를 활용한 스마트 온실, 열대작물 시험 재배용 온실, 순무 품종 육종 온실, 인삼·과수 시험포, 치유농업 시험포 등을 마련했다. 인...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6일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한 ‘강화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강화교육지원청의 홍보안건 및 해병대 5여단의 건의 사항 등 기관별 안건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이어졌고, 지역방위 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2024년도 지역예비군 육성·지원 방안을 심의했다. 강화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유천호 군수는 “평소 각종 재난 방지와 지역 안보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쓰고 있는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군·경의 협조체계를 굳건히 하고 통합 방위 태세 확립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강화군의 안보 및 비상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예비군 육성·지원과 강화군 주둔 군부대를 향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오랜 전통을 지닌 강화 풍물시장에서 고객과 지역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오는 27일~28일 이틀간, ‘강화 풍물시장 스마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스마일 축제는 미스터트롯 강태풍, 트로트 가수 유미, 걸그룹 해시태그, 우크라이나 가수 레오와 댄스팀 등 초대 가수들의 공연 및 상인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농산물 할인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강화 풍물시장 고객 및 주민 감사 행사는 매년 시장을 찾아주는 고객과 지역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강화군과 강화풍물시장 상인회가 개최하고 있다. 강화 풍물시장은 매년 16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지역 전통시장으로 농‧축‧수산물 판매장과 식당이 갖춰져 있으며, 2일과 7일에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하는 오일장도 함께 열린다. 인천 강화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축제가 재개되어 이번 스마일 축...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어업인들의 숙원사업이자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조업한계선 조정을 관계 법령 개정을 통해 60년 만에 대폭 상향 조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강화 해역에 확장되는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3배에 달하는 8.2㎢ 규모이다. 또한, 주문도 맨손어업은 3개 구역(15ha)을 신규로 설정하여 최종 군사협의를 통해 야간조업이 가능해졌으며, 기존 구역(육상해서 2km 구역, 110ha)에서는 여전히 주간조업은 가능하다. 강화도 바다는 임진강, 예성강, 한강 등 내륙에서 유입되는 영양염류로 젓새우, 숭어, 점농어, 꽃게, 백합, 가무락 등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하는 황금 어장이다. 특히, 가을에 잡히는 젓새우인 추젓은 전국 새우젓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강화도 해역은 접경 지역으로 북한과 인접된 수역에 우리 어선의 안전조업을 위해 국방부의 요청에 따라 1960년대에 조업한계선이 설정돼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지되어 조업한계선을 넘어서는 어업활동을...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의 지역 명소인 소창 체험관·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기독교 역사기념관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로컬100(지역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되었다. 로컬100(지역문화 매력 100선)은 정부 국정 기조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기존 지역문화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지역문화대상’을 대체하여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로부터 1천여 곳을 추천받아 국민평가단을 구성했고, 심사를 거쳐 지난 17일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는 1963년 강화읍 윤만식의 공장을 매입하고 확장·증축하여 올해 오픈했다. 과거 직원 2백여 명이 근무하며 강화군 직물 산업을 대표했던 기업이었으나, 폐업 후 관리가 되지 않던 건물의 형태를 그대로 살려 리모델링한 후 차별화된 관광지로 재탄생했다. ‘기독교 역사기념관’은 민족 근대화와 독립운동의 횃불이 된 기독교 정신을 담아 기독교 역사 관련 사료를 전시하며, 수도...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오는 31일까지 강화 나들길 활성화를 위한 '제5탄 강화 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를 진행한다. 지난 9월 시작한 제4탄 강화 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에는 7,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군은 챌린지에 성공한 3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 바 있다. 10월 챌린지 구간은 강화 나들길 16코스(서해 황금 들녘길)가 선정됐다. 서해 황금 들녘길은 창후선착장, 망월 돈대, 계룡돈대 등 제방길을 따라 갈대숲을 가로질러 가며 가을 청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코스다. 참가자는 지정된 6개소 중 3개소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5,000원)이 제공된다. 유천호 인천 강화군수는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코스인 강화 나들길 16코스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헬스케어 경로당을 확대 추진한다. 현재 헬스케어 경로당은 읍·면 경로당, 노인복지관, 노인문화센터 등 총 39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2024년 4월까지 읍·면 경로당 14개소와 보훈회관 등에 설치해 총 15개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 계획에는 양방향 화상시스템 구축 및 경로당 간 화상회의, 화상을 통한 건강상담, 다양한 건강·여가 강좌 개설 내용이 포함되어 여가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헬스케어 경로당에 온열기를 설치하여 농사일 등으로 지치고 힘든 어르신들에게 통증 완화, 피로회복을 통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키오스크 사용 등에 어려움을 겪을 어르신들을 위해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가졌고, 경로당별 헬스케어매니저를 배치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 결과 헬스케어 경로당은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이용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9월 기준 1,420명이 회원...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오는 14일과 15일 교동면 화개정원에서 ‘2023년 강화 화개정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인천시「2023년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되며, 인천 최초의 지방 정원으로 지난 5월 정식 개원한 화개정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개막선언에 맞춰 신유, 박군, 김양 등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둘째 날인 15일에는 정수라, 박상철, 손태진, 설하윤 등이 출연하는 TBS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된다. 또한, 정원 특색에 맞게 화분 옮겨 심기, 환경을 위한 텀블러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5色테마 정원 곳곳에서도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추억의 정원에서는 학창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하였으며, 치유의 정원을 멍 때리기 존으로 구성해 빈백에 앉아 북한 연백평야를 바라보며, 힐링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저어새...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여행하기 좋은 10월을 맞아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2023 강화문화재야행, 화개정원 축제, 강화10월愛 콘서트, ‘가을’ 강화 와글와글 행사(소창으로 소풍가자), 한겨레얼 체험공원 플리마켓 ‘마니놀자’ 등 다채로운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가을밤의 낭만에 빠지다...‘강화문화재 야행’ 오는 6일과 7일 ‘고려, 강화에서 다시금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용흥궁공원과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2023년 강화문화재야행’이 개최된다. 팔관회 개막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이무진밴드, 국악소년 송소희의 축하공연, 버스킹 공연, 천체망원경을 통한 별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 연인 등과 함께 강화군의 대표 야간문화축제인 야행을 즐기며, 가을밤의 낭만에 흠뻑 빠져보길 바란다.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색찬란한 축제...‘화개정원 축제’ 14일과 15일에는 강화군 관광 메카로 떠오른 화개정원에서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