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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이 북부인지건강센터에서 경증 치매 환자와 가족 110여 명을 대상으로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품 전시, 활동 영상 감상, 공연, 산타 선물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과 감동을 선사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돌봄 및 인지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음주 운전 근절 및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강화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실제 사고 사례를 통해 음주 운전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였다.

강화군이 인천시 최초로 신설한 인구 전담 부서 '인구증대담당관'을 중심으로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수도권 최초 S등급 선정, 고향사랑기부제 69% 증가, 농어촌유학 사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며 인구 기반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47개소, 1,372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소외 없는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이 대북전단 원천 차단, 북한 소음공격 대비 체계 구축, 대피시설 환경 개선, 실전 중심 민방위 훈련 등 민방위 분야에서 주민 안정을 위한 선제적 행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강화군이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강화 로컬 팜 빌리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스마트 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총사업비 82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78억 원)을 투입해 최첨단 스마트온실 등을 조성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청년 농업인들이 저렴한 임대료로 스마트 영농 기회를 얻게 된다. 강화군은 영농 컨설팅 등 체계적인 운영과 지원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자립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인구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 화도면 내리 어촌계가 후포항과 어판장 일원에서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어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회원들은 플라스틱, 폐어구 등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어촌과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화도면장은 이번 활동이 어업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이 문화 소외 계층 가정을 위해 (사)함께하는 사랑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드림스타트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관람을 지원했다. 이번 문화 나들이는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따뜻한 추억 만들기에 기여했다.

강화군이 서울 중구청과 연간 24톤 이상의 강화섬쌀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농산물의 서울 판로 확대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군민통합위원회 1기 중간보고회 개최... 6개월간 40건 정책 제안 검토 및 반영 추진

강화군이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 나은병원과 함께 지역사회 필수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응급환자 이송·전원 협력, 학생 건강관리 강화,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촘촘한 보건의료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강화군 강화남부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강화군은 지역 농협에 총 2억 1천만 원을 지원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인력 공급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