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가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농구교실과 스포츠체험 캠프로 구성된 '단기 스포츠체험 강좌'를 개최했다. 강좌는 참여자들의 호응이 좋아 내년에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가 해안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해 월선포에서 동진포까지 이어지는 나들길의 해안 쓰레기를 수거했다. 노인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고, 교동면사무소도 환경단속을 강화해 관광객들의 인식 변화와 깨끗한 해안가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이 가을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삼동암천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이 활동은 하천 가꾸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장단과 선원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의 지속적인 실시를 약속했다.

강화군청소년수련관 나누미 자원봉사단이 호세요양원에 수제 비누 받침대와 새 건전지를 기부했다. 이는 버려진 페트병 뚜껑 재활용과 폐건전지 교환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절약을 실천한 결과다.

강화군이 11월 29일까지 '서해 황금 들녘길' 코스에서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를 실시한다. 참가자는 4개소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3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강화군이 하점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읍면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한다.

강화군 하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 16명을 모시고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외로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자연 풍경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강화군 화도면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농산물 축제 한마당이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판매, 다양한 체험행사, 공연 등이 진행됐다.

강화군복지재단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취약계층 45가구에 벽걸이 에어컨을 무상 설치했다. 이 사업은 군민 후원금과 인천시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독거, 장애인, 장애인 다자녀 가정 등이 지원 대상이다. 강화군복지재단은 올해에 이어 2025년까지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확보를 위해 가무락 종패 약 5톤을 살포했다. 이번 살포는 수산물 자원량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주문도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해 의료공백을 줄이고 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 한의사 등 18명이 참여해 한방치료, 물리치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도서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진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대규모 점포인 강화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안전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겨울철 화재 예방 캠페인과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 대비 안전점검이 병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가정에서도 안전한 전기 및 가스 사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