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수 박용철이 군민통합위원회 설치, 대북전단살포 금지 행정명령 발동, 찾아가는 군수실 운영, 확대간부회의 개최 등 다양한 조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장애인의 문화적 욕구 해소를 위해 '세상 속으로 GO~' 특화사업을 개최했다. 마술과 풍선 공연이 펼쳐졌고, 장애인, 지원자, 봉사자 모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그린화학과 ㈜토성개발로부터 백미, 위생장갑 등의 물품을 기탁받아 저소득 가정, 아동, 시설에 전달한다.

강화군협의회가 다문화주부와 함께 김장을 담그고 한식을 체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담근 김장은 독거노인 등 200가구에 전달됐다.

강화군이 교통 안전 문화 조성과 자동차 운행 질서 확립을 위해 2024년 하반기 불법 자동차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결과, 안전기준 위반 3건, 불법 개조(튜닝) 4건 총 7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의 합동 단속을 실시하여 군민의 교통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이 농림축수산업 발전을 위해 농협, 축협, 수협, 산림조합 등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강화 쌀 소비 촉진과 농업 경쟁력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군과 조합 간 협력 강화를 결의했다.

강화군이 콩 수확 철을 맞아 콩 콤바인 수확과 선별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농기계은행이 콩 콤바인을 활용해 농가 콩 수확을 지원하고, 남부분점에서는 대규모 콩과 색채 선별도 가능하다. 지난해 약 224톤의 콩을 정선해 주었고, 올해도 작년에 비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화군수 박용철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행정에 나섰다. 박 군수는 인천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만나 대남방송 소음피해 구제, 하수처리 어려움 해결 등을 요청했다. 강화군은 국회, 중앙부처, 인천시 등과 협력해 접경지역 주민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강화지구협의회가 NH투자증권의 기부를 받아 취약계층에 백미 2,000포를 나누는 활동을 실시했다. 이 중 강화군은 305포를 지원받았으며, 희망풍차 결연세대 등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화지구협의회는 희망풍차 결연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구호 및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화군이 18일 강화섬약쑥한우 공식몰에서 온라인 반값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강화섬약쑥한우의 접근성을 높이고 우수한 품질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물량 소진 시 종료된다.

강화군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했다. 연령 구분 없이 모든 난임부부가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 횟수도 출산당 25회로 확대됐다. 또한, 불가피한 사유로 시술을 중단한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해졌다.

강화군이 공직자의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의식 개선과 서비스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고객 대응 기법과 의사소통 기술을 다룬다. 강화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공직자의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