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의 온라인 셀러 창업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어, 참가자들이 쇼핑몰 입점 및 판매 교육을 받고 해외 배송비 지원 혜택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사업의 실효성은 49건의 판매 실적으로 입증되었으며, 향후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강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또래 상담 홈커밍데이'를 개최하여 또래 상담자들이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실패 극복 게임과 사일런트 드로잉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참여자들은 실패해도 괜찮다는 것을 느끼고 응원과 위로를 받았다.

강화군복지재단이 관내에서 처음으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대상자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재단은 참석자 의견을 수렴해 향후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마니산에서 강화섬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등산객들에게 나들미를 나눠주고 가래떡 시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나들미는 강화군과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고품질 강화섬쌀로, 군은 앞으로도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강화군 서도면은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관광수요 창출을 목적으로 '2024년 서도면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파머스마켓, 먹거리 장터,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 등이 마련됐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지역 문화와 특산물을 즐겼다.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부녀회가 대룡시장을 대청소해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자 했다. 교동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교동면의 청결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교동면은 제설단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트랙터 운전 안전 수칙, 제설기기 사용법, 응급처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제설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다뤘다.

강화군 송해면은 송해면민의 날을 기념해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고, 주민 약 500여 명이 참여했다. 송해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많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김재구 길상면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선원초등학교 학생들이 알뜰시장을 열어 모은 120만 원의 성금을 선원면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동절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취약계층 200가구에 순무김치를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김미경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돕고자 행사를 기획했고, 박용철 강화군수는 나눔에 앞장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강화군이 개발한 신품종 쌀 '나들미'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 올해 재배면적은 전년도의 12배로 크게 증가했으며, 강화군은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