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문화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강화군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유산 점자 안내 리플렛을 제작해 제공한다. 리플렛은 관내 장애인 단체와 관광안내소에서 배포되며, 2025년에는 강화역사박물관에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촉각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강화군 화도면이 연말연시를 맞아 화도면 관내에 크리스마스트리와 그늘막 트리 등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트리는 일몰 시간부터 오전 12시까지 점등되며,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강화군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해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겨울철 온열 기구 안전 사용, 화재 예방 등을 홍보했다. 군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제설제 배부와 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했다.

강화군은 2025년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자는 1955년~1974년 사이에 출생한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업 종사자이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이며, 신청은 2024년 12월 6일부터 가능하다. 검진 비용은 22만 원이며, 90%가 보조된다.

강화군이 군민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 군수와 관련 부서장이 직접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처리 과정을 안내한다. 이동군수실은 12월 11일부터 강화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에 1일씩 설치될 예정이다.

강화군 송해면이 송해면 후계농업경영인과 함께 다송천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농업경영인 회원들은 생활 쓰레기 약 4톤을 수거했으며, 면장은 앞으로도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부녀회가 덕하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하천변 미관 훼손과 수질 오염을 예방했다.

강화군 하점면 농업경영인회가 삼거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화했다.

강화군 화도면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명수, 서미진 부부로부터 일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 기탁금은 화도면의 필요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삼동암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협의체와 불은면장은 주민들의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연간기획사업을 논의했다. 기존 사업 유지와 함께 어르신 행복나들이, 저소득층 반찬 나눔 사업 등 신규 사업을 신설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