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중국의 수도인 북경에서 중구의 대표 관광지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중국인 개별관광객(산커, 散客)을 더욱 많이 유치하기 위하여 참가한 '2018년 제14회 중국출경여유교역회(中國出境旅遊交易會, 이하 북경박람회)' 홍보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북경박람회는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행사로 중국관광교역회(COTTM)가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북경농업전람관에서 중국관광연구원(CTA), 아태관광협회(PATA), 유럽관광위원회(ETC) 등의 후원을 통해 여행 및 관광관련 전문업체와 바이어들의 관광상품 상담과 교역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였고, 올해는 70개국이상 6천여 명의 바이어들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한편, 인천중구는 2종의 홍보동영상 상영과 2종의 관광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월미도,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등 중구의 대표적인 관광자원과 관련 관광상품들을 두루 소개하였고, 150여명의 바이어들과 직간접적인 상담협의를 ...

인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3일 중구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어르신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해마다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치매예방을 위한 건강체조를 보급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전담 생활체육지도자 2명을 배치하여 어르신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해 왔다. 올해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종지역은 운서동 주민자치센터와 영종우미린2차아파트경로당 2개소에서 매주 금요일, 시내 지역은 노인복지관 1개소에서 매주 화요일 각각 주 1회 실시할 예정이다. 노인건강체조교실의 참가를 원하시는 어르신들께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시거나 중구청 홍보체육진흥실(032-760-7138)으로 문의하시면 담당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노인건강체조교실과 함께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 및 구민 건강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 중구는 지난 3일 승객 및 승무원 약3,000여명이 승선한 크루즈 '밀레니엄 셀러브리티'호 입항에 따라 움직이는 관광안내소(1톤포터 개조 관광홍보차량)를 활용하여 크루즈 부두 현지 관광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밀레니엄 셀러브리티'호는 승객 3,000명이 승선할 수 있는 9만 1천톤급의 상해-인천-북경(천진) 항로를 운행하는 크루즈로 지난 3일 아침 인천 크루즈부두에 입항하여 저녁7시 북경으로 출항하였다. 크루즈 입항에 따라 중구에서는 인천관광공사와 협조하여 크루즈 관광객 관광안내를 위한 준비를 하였으며, 특히 크루즈 부두를 직접 방문하여 크루즈 승객들 하선시 중구방문을 유도하기 위하여 출장 홍보활동을 펼쳤고 많은 개별관광객들이 오전 9시부터 신포시장,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 중구의 매력적인 관광지 일대를 방문하였다. 중구 관광진흥실 관계자는 “크루즈 관광객들의 중구방문 유도를 위하여 앞으로도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활용하여 크루즈 부두에 현장홍보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인천 중구보건소(소장 김양태)는 지난 3월 29일 관내 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 관리」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0일 오후 중구보건소 강당에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보건교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하대학병원 보건환경센터 김대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환경의 변화 및 면역력 약화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이 증가하고 특히 소아청소년기 알레르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어 유치원 및 학교의 알레르기 질환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아청소년이 안정된 유치원 및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증진은 물론 학습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인천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소아청소년기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보건소는 매서웠던 겨울추위를 뒤로 하고 봄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3월의 끝자락인 지난 3월 29일, 박석공원에서 지역주민 80여명과 함께 ‘영종 1530 힐링걷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3월 2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주 2회(화, 목) 진행되며 박석공원(둘레길)에서 준비체조 후에 코스별로 3개조로 나눠 건강걷기를 실시하고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인 걷기운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중구는 도로명주소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을 일제 점검한다. 중구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현재 도로명판 4086개, 기초번호판 2112개, 건물번호판 1만4544개 등 총 2만802개에 달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은 오는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며,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 위치 찾기가 어려운 사각지대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을 확충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중구는 이번 일제조사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불편요인을 해소하고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구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조사하고 시설물관리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서 등급을 지정, 공개함으로써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등급표시는 매우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구분돼 있으며,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희망하는 위생등급을 지정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위생등급 현장 평가를 통해 지정여부가 정해진다.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배부, 음식점 위생시설 개보수비용 융자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인천 중구 관계자는“위생등급제는 음식점들의 자율경쟁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며“관내 음식점은 위생등급제 지정 신청에 적극 동참 해줄 것”을 당부했다. 위생...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14일 동인천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삼치거리 업소주, 디자인 용역사, 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인천 삼치거리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92백만원으로 삼치거리 120m 구간 내 위치한 23개 업소에 대한 노후 간판과 건물의 입면을 함께 개선하는 사업으로써,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요 추진방향과 향후일정 등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건의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여 삼치거리의 특성을 살린 디자인을 개발하고 월미관광특구와 더불어 지역의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쾌적한 경관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동장 이진협)은 지난 12일 삼치거리 및 우현로, 인현동 주변에서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청결운동에는 동인천동 통장자율회, 청사 입주단체직원들은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주변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삼치거리 일원의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진협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장은 이번 대청결운동을 시작으로“오는 26일까지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이 각 자생단체별로 진행될 계획”이라며 “깨끗하고 쾌적 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활기찬 도시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 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환식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통장자율회장은 “행정력만으로는 쾌적한 동인천동 만들기에 한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힘을 합쳐 대청결운 동을 주민차원에서 자발적인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중부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는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인천중부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중부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는 월디장학회 장학금 기탁, 무료급식 봉사 등 주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앞장서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에 김윤호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의 힘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는 복지네트워크 구축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는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기탁된 기부금은 도원동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인천 유일의 월미관광특구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접목시킨 테마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 아시아누들타운 조성사업(116억)과 1883 개항장 관광명소화사업(15억)이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중구는 2018년이 명실상부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문화지구, 신포시장 등 다양한 테마마을을 조성하여 원도심을 하나로 연결하는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주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원도심 지역에는‘대한민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중국 음식, 중국풍 경관으로 특화된 차이나타운, 동화를 테마로 한 벽화와 조형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부한 동화마을 및 청년몰로 새롭게 태어날 신포시장 등 국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도 있지만 근대건축자원은 풍부하나 볼거리와 콘텐츠가 부족한 중구청 일원, 노후한 주거시설, 침체된 상업공간 등이 혼재되어 있어 지역이 단절되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다. 그 동안 ...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를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과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문화누리카드’는 지난해까지 개인당 연 6만원이 지원되었으나, 금년에는 1만원이 상향되어 연 7만원씩 지원되며, 2021년까지 10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부터는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자들도 문화누리카드 중복 신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수영장, 볼링장, 탁구장, 당구장, 체력단련장, 자전거용품점, 체육사 등 가맹점이 확대되어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관내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해야 하며, 발급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이고 사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다.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자동으로 소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