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괜찮아! 천천히’ 등 4개 프로그램을 ‘2023년도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회복지기금은 구민 복지증진을 위해 조성됐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사회복지기금 사업의 일환인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주민 대상 복지분야 우수 프로그램을 자체로 개발해 시행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재정적 지원을 펼치는 것이 골자다. 특히 해마다 양질의 프로그램을 발굴·선정하며,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 충족과 복지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사회복지시설별 프로그램 설명을 진행해 각 프로그램의 목적과 사업내용을 상세하게 전달했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총 4개의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구립연안지역아동센터의 느린학습자 아동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괜찮아! 천천히’,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아동·청소년을 위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이해 지난 12일 씨제이제일제당㈜인천1공장 등 관내 기업 8개 사와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자발적 환경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구와 각 기업체는 환경개선을 위해 상호 적극적 협력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이번 자발적 환경협약 체결에 합의했다. 이번 자발적 환경협약은 주거환경개선 및 구민 건강 보호 공동 노력,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30% 이내 준수를 목표로 각 기업의 오염배출량 저감, 기업의 ESG 경영 독려 및 긴밀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이 주요 내용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환경개선에 참여해 준 것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의 중요한 요소인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중구의 지역적 가치가 높아지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노인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 중구노인복지관 주변에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2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중구노인복지관 정문 횡단보도 인근으로 평소 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지역이다. 5월 시설물 설치를 마치고 도로교통공단의 인수 검사 후 계도 기간을 거쳐, 올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주변 노후 교통안전표지를 시인성이 뛰어난 발광형 표지판으로 교체하는 사업도 오는 7월 중 준공 예정이다.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노인보호구역 내에 다양한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사업을 추진해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 차례에 걸쳐 ‘우리동네 돌봄대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구 지역 위기가구 발굴 핵심인 ‘우리동네 돌봄대장’이 지역복지 리더로서 자리매김하도록 관련 역량을 한층 더 키우고자 마련된 자리로, 우리동네 돌봄대장 40명이 참석했다. 이를 위해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강정모 소장,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최연희 전문위원을 강사로 초빙, 위기가정 발굴의 필요성과 개념 이해, 위기가정 접촉 및 관계 형성법, 사례기록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우리동네 돌봄대장’은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처음 도입·추진하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민관협력사업'으로,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를 더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지속적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인적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동네 돌봄대장 활동을 통해 어려운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부터 확대 운영 중인 ‘건강분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가 영종지역 3개 동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건강분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분야는 물론, 건강관리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다. 올해 3월부터는 ‘영종동’, ‘운서동’, ‘영종1동’ 영종지역 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 공무원을 우선 배치해 건강관리 기능을 한층 더 강화했다. 특히 취약계층 외에도 건강서비스가 필요한 만성질환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건강 욕구가 있는 지역주민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는 등 보건복지 분야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들은 사회복지 공무원과 함께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가 건강 상태 확인, 의료정보 제공, 종합상담 등의 임무를 수행 중이다. 또한, 통합 돌봄 대상자 서비스 연계 등 위기가구 발굴·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시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구민들과 논의하고자 마련한 민선 8기 첫 야간 공론장 ‘별빛반상회’가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31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별빛반상회’는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해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구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이나 민원 등을 빠르게 해결하고자 민선 8기에서 처음 도입한 주민 소통 프로그램이다. 지난 30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주민들은 구읍뱃터, 씨사이드파크 등 부족한 주차장 조성, 대중교통 운행 활성화, 영종지역 내 도로 정체 구간 등 구조 개선 및 도로 개설, 도서관 및 학교부지 확충, 노을빛타운 등 용유지역 도시개발사업 주민설명회 요청 등 다양한 현안을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한 참석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3~24일 박영길 인천 중구 부구청장 주재로 ‘2023년 규제개혁 발굴과제 보고회’를 열고, 주민 체감형 규제개혁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혁신 의지에 발맞춰, 부서별 발굴 과제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규제혁신 관심도를 높이고 규제개혁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보고회에서는 차이나타운 지역특화발전 특구 외국인 요리사증 발급 간소화, 청원경찰 급여품 정기지급일 탄력적 운영, 대학 민원 수수료 카드·모바일 결제 확대 추진, 주차장 업무 기준 일원화, 어린이집 운영정지 갈음 과징금 대체 처분 기준 완화 등 총 39건의 규제개혁 발굴과제가 논의됐다. 인천 중구는 해당 과제들을 대상으로 ‘인천 중구 지방규제혁신 TF회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한 뒤, 지방정책자문관 회의를 통한 분야별 전문가 자문으로 규제개혁 논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자체적으로 개선 가능한 안건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추진...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3일 무의동 298-3번지에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강후공 인천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의대교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잠진도와 무의도를 연결하는 무의대교는 관광객이 증가하며 2019년 5월 개통 당시보다 교통량이 10배 이상 늘었다. 이로 인해 무의도 일원은 주차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심각한 주차난과 잦은 교통체증을 겪어야 했다. 이에 인천 중구는 무의대교 건설 당시 임시 공사용으로 사용되던 하부공간에 공유수면 의무면제 협의를 통해 주차장 조성을 위한 부지를 확보했다. 이후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 조성 공사를 추진, 총면적 2,984㎡, 주차공간 86면, 화장실 1개소 등의 시설을 갖춘 주차장을 조성했다. 특히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차장 조성비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토지 매입비가 발생하지 않아, 사업 예산을 대폭 절감하...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2023 스포츠 주간을 맞아 MZ세대 직원 50여 명과 ‘봄맞이 소통트레킹’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최근 열악한 급여, 경직된 직장문화, 업무부담 등으로 MZ세대 공직자들의 퇴직률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조직 적응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번 소통트레킹은 지난 9일과 17일, 각각 영종둘레길(세계평화의숲 – 백련산)과 월미공원 둘레길에서 진행됐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최근 임용된 직원들과 함께 걸으며 자연의 기운을 느끼고 자유롭게 소통했다. 특히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자신의 학창 시절 이야기와 의원 시절의 일화를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직원들의 업무 고충과 건의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들으며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MZ세대 공직자들이야말로 인천 중구를 이끌어갈 주역인 만큼, 구민들을 위한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공감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율목도서관과 손을 잡고, 독서문화 프로그램, 공동체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이미아 율목도서관장은 지난 1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감마을 공동체 프로그램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마을공동체를 복원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현재 인천 중구는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에 주민공동용시설인 ‘공감마실터’를 운영, 이를 중심으로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 역량을 키우고 마을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감마실터를 이용하는 공감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도서를 주제로 한 독서 교양강의 개최 , 마을 탐방 등 공동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문화 확산 등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지난 15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인천 중구 역사·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박물관 교육과 공교육을 연계, 교육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 학생·교원 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인천 중구의 역사·문화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학생·가족·교원 대상 인천 이해 교육 사업 '인천 바로 알기' 운영 시, 인천중구문화재단 인천개항박물관의 '최초가 많은 도시이야기' 교육프로그램 등을 연계·활용하게 된다. '최초가 많은 도시이야기'는 인천개항박물관이 올해 자체 개발·도입한 교육프로그램 중 하나로, 각종 유물·사진 등을 중심으로 개항 과정, 개항으로 인한 생활 변화상 등 인천 개항의 역사를 생생하게 배워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학생·교원 등에게 인천 중구의 역사와 문화를 심층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고, 원도심 지역 박물...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문희)은 임직원의 의료 복지 혜택 확대 및 지역 내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지난 12일 공단 강당에서 청라국제병원(대표원장 정세진, 이사 최은정)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공단 임직원 지정병원 체결, 영종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목표 설정, 건강증진 사업 관련 정보공유 및 공헌 활동 발굴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 기타 양 기관 홍보 등 지원요청 시 적극 협력 등이다. 앞으로 두 기관은 정기적 간담회 개최 및 사회공헌활동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협약에서 약속한 사항들을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이바지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원문희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영종지역 사업장 확대로 해당 지역 임직원 비율이 증가한 상황”이라며 “지리적 근접성이 있는 청라국제병원과 협약을 통해 임직원의 의료 복지 및 건강증진에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기관의 협력...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