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가 제3연륙교 중구 대표 명칭 공모전을 통해 '영종하늘대교'를 선정했다. 이 교량은 2025년 개통 예정으로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세 번째 교량이 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운북동 '누구나집' 입주 정상화를 위해 관계 주체들과 협의하고 시공사에 협조를 요청했다. 구청장은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입주 예정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공사는 조합원들의 요구 조건을 검토하고 입주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인천 중구가족센터에서 '제2회 인천광역시 중구 코딩 꿈나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초등·중학생 24명이 참가해 '일상생활에 편리성을 더하는 로봇, 로봇 동작을 구현하는 앱'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였다. '화재 시 대피 유도등·장애인용 경사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우수상 7명, 장려상 13명, 코딩 꿈나무상 3명이 수상했다.

인천 중구가 동화마을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전기요금 절감과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확대를 도모했다. 이로써 경로당 이용객은 냉난방기 사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중구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발전소 특별회계 예산을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보급 중이다.

인천시 중구가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78톤을 매입했다. 이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안정을 위한 조치로, 11개 농가가 참여해 '삼광벼'를 매입했다. 매입가격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중간정산금은 이미 지급되었고 최종 정산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가 포스코그룹으로부터 1,6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과 꿈 실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중구협의회가 '2024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교실에서는 탈북민의 이야기를 통해 남북 간의 이해를 증진하고 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응급처치 및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방문 고객과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 충격기 사용법, 전기차 화재 진압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인천시 중구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1차 실사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중구는 2차 국외 심사평가를 통해 공인 취득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협력 안전 시스템 강화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정책을 심의·의결하며, 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기후 위기 적응대책 수립,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등을 담당한다.

인천 중구청장 김정헌이 영종역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공항철도㈜에 건의했다. 김정헌 청장은 버스 승강장 확장, 부설주차장 확대, 광장 내 차도 확장, 이동 편의 부대시설 설치 등을 요청했다. 또한 영종·용유 지역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영종국제도시 내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 적용을 건의했다.

인천 중구의 '세계평화의 숲'이 산림청의 '2024년 모범 도시숲'으로 선정됐다. 이 숲은 자연생태공원으로, 습지와 갯벌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벚꽃 나무 산책로, 연꽃단지, 조류 탐조대 등의 명소와 다양한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