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인천중구, '작은 통일의 시작'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AI 요약인천중구협의회가 '2024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교실에서는 탈북민의 이야기를 통해 남북 간의 이해를 증진하고 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회장 전승호)는 지난 13일 한중문화관에서 '2024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교실은 '작은 통일의 시작, 함께 듣는 탈북민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여현철 국민대 교수가 초빙 강연을 했고, 탈북민 출신인 한서희 피앙체네컴퍼니 대표와 이소연 뉴코리아여성연합 대표가 패널로 참여했다.
탈북민들은 "남북이 함께 걸어갈 미래를 꿈꾼다"며 "오늘 나누는 이야기들이 남북한 간의 벽을 허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승호 회장은 "통일이라는 큰 꿈을 위해서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 간의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탈북민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작은 통일이 시작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실에서는 평양예술단의 북한 예술 공연과 오카리나 연주도 펼쳐졌다.
교실은 '작은 통일의 시작, 함께 듣는 탈북민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여현철 국민대 교수가 초빙 강연을 했고, 탈북민 출신인 한서희 피앙체네컴퍼니 대표와 이소연 뉴코리아여성연합 대표가 패널로 참여했다.
탈북민들은 "남북이 함께 걸어갈 미래를 꿈꾼다"며 "오늘 나누는 이야기들이 남북한 간의 벽을 허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승호 회장은 "통일이라는 큰 꿈을 위해서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 간의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탈북민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작은 통일이 시작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실에서는 평양예술단의 북한 예술 공연과 오카리나 연주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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