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제물포 개항장을 배경으로 한 모바일 게임 '제물포 탐정 미스터 팍'을 출시했다. 이 게임은 역사적 사실과 추리 장르를 결합해 몰입감 있는 탐방 경험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이 개항장의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며 비밀을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제공한다.

영종1동 주민자치회가 하늘체육공원과 실개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및 편의 취약시설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편의 취약시설을 점검했다.

인천 중구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나눠주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50여 가구에 7가지 밑반찬이 전달되었으며,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가 운영하는 '종이의 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 커뮤니티 형성과 역량 강화에 기여하며, 참여자들은 자격증 취득 후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 중구청이 주민자율방역단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여름철 활동에 참여한 '운서동 주민자율방역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인천광역시 중구체육회가 제16회 중구청장배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120여 명이 참가해 국사봉을 오르며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대회는 난이도별 3개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체력 수준에 맞는 도전이 가능했다.

인천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고위기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다시 쓰는 육아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의 심리적 회복과 자녀와의 안정적인 애착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부모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성찰과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중구가 백운산에 '백운산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휴양 공간을 확대했다. 이 시설은 휴게시설과 맨발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의 심신 치유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 중구가 신포 문화의거리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일루미네이션 조명을 점등했다. 점등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축하 공연도 열렸다. 크리스마스트리는 11월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인천시 중구가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해 전통시장 3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시설 관리주체 또는 개별점포에 통보해 조속한 시일 내에 보완·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2024년도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우수사례는 법령, 사업, 홍보물 분야에서 선정됐으며, 구는 성별영향평가를 지속 추진해 정책 개선과 양성평등 실현에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여 맞춤형 돌봄서비스, 자립생활 지원, 건강권 증진 등을 위한 8개 추진전략, 29개 세부 사업, 11개 세부 과업을 추진한다.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여성 안심 무인 택배 등 9개 신규 사업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