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신포동에 '산타의 겨울 선물' 첫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AI 요약인천 중구가 신포 문화의거리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일루미네이션 조명을 점등했다. 점등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축하 공연도 열렸다. 크리스마스트리는 11월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신포 문화의거리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다양한 일루미네이션 조명을 점등했다.
중구는 2014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를 열어왔다. 올해는 '산타의 겨울 선물'이라는 주제로 성탄 트리와 야간 빛 조명을 조성하고 주민들과 함께 점등 행사를 열고 있다.
신포문화의거리 김구 동상 광장과 신흥사거리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됐으며, 운영 기간은 11월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11월 16일 저녁 신포 문화의거리 광장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관내 교회 목회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 행사가 진행됐다.
점등 축하 공연으로 중구 아트&버스킹, 인천송월교회(브라스 앙상블), 인천신광초등학교(새빛 오케스트라)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공연을 선보였다.
김정헌 구청장은 "아름다운 연말연시, 크리스마스의 빛을 밝히는 거리를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며 "또한 우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의 명소로도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어 오는 11월 22일 하늘도시 별빛광장, 11월 23일 운서역 광장에서도 점등 행사를 열 예정이다.
중구는 2014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를 열어왔다. 올해는 '산타의 겨울 선물'이라는 주제로 성탄 트리와 야간 빛 조명을 조성하고 주민들과 함께 점등 행사를 열고 있다.
신포문화의거리 김구 동상 광장과 신흥사거리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됐으며, 운영 기간은 11월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11월 16일 저녁 신포 문화의거리 광장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관내 교회 목회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 행사가 진행됐다.
점등 축하 공연으로 중구 아트&버스킹, 인천송월교회(브라스 앙상블), 인천신광초등학교(새빛 오케스트라)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공연을 선보였다.
김정헌 구청장은 "아름다운 연말연시, 크리스마스의 빛을 밝히는 거리를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며 "또한 우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의 명소로도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어 오는 11월 22일 하늘도시 별빛광장, 11월 23일 운서역 광장에서도 점등 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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