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영종동 위원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80포기를 전달했다. 위원들은 김치 전달과 함께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 3명이 자활기업 (주)자전거가달리는세상을 창업했다. 이 기업은 자전거 수리, 판매, 대여 등 자전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4 인천 중구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와 표창식이 진행됐다. 중구는 자원봉사자 지원과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청장 김정헌이 영종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김 구청장은 안전 시공과 품질관리를 당부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영종복합문화센터는 2025년 2월 말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등 5가지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 중구 도원동 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27명의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나눠주었고, 주민자치위원, 통장자율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인천대교㈜가 인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에 정육 세트 68박스를 기탁했다. 이 기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러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를 증진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초보 부모를 위한 영유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초보 부모가 위급 상황에 대비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에서는 영유아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사고 유형별·발달단계별 응급처치 방법과 올바른 약물 복용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인천 중구가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음가득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주민 간 나눔과 연대를 강화하고, 김장 문화를 전수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담근 김치를 지역 내 도움을 준 이웃과 김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었다.

인천 중구가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을 운영해 8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교육은 지역 호텔 산업의 수요에 맞는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수료생의 취업률은 77.8%에 달했다.

인천 중구에서 교장 및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토크콘서트가 개최됐다. 김태원 연구위원의 통일교육 발표와 토론, 통일 이끼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전승호 협의회장은 8.15 통일 독트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중구보건소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감염경로, 임상증상, 예방수칙 등에 대한 지식을 전달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제1급감염병으로, 감염된 가금류와 접촉하면 인체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현재까지 국내 인체감염 사례는 없지만, 최근 인천 관내에 살처분 농가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인천 삼목항이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해 어항 기반시설 현대화, 특화 콘텐츠 발굴, 관광·레저 산업 활성화 등을 추진해 '삼대가 지키고 싶은 도시어촌'으로 새 출발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