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인천대교, 영종동 소외 이웃에 정육세트 68개 기탁
AI 요약인천대교㈜가 인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에 정육 세트 68박스를 기탁했다. 이 기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러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를 증진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점호)는 지난 27일 인천대교㈜(대표 이사 박종혁)로부터 이웃돕기 물품으로 정육 세트 68박스를 기탁받았다.
인천대교㈜는 평소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기부 문화 조성·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 인재 육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환경 보전 활동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박종혁 인천대교㈜ 대표 이사는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기부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점호 영종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 인천대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영종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대교㈜는 평소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기부 문화 조성·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 인재 육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환경 보전 활동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박종혁 인천대교㈜ 대표 이사는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기부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점호 영종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 인천대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영종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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